1. 개요
2. 기본 정보
2.1. 그 외의 수칙
3. 연혁
- 1997년(헤이세이 9년) : 환경청의 지침에 의거, 구 가미아가타군(현 쓰시마시) 가미아가타정 사고니시리에 쓰시마 야생생물보호센터 설치
- 2013년(헤이세이 25년) : 쓰시마시 이즈하라정에 위치한 아유모도시 자연공원 내에 비공식 쓰시마야마네코 야생순화 스테이션을 공식으로 개설.
- 2017년(헤이세이 29년) : 개관 20주년
4. 교통편
이 야생생물보호센터도 쓰시마 한국전망대와 마찬가지로 렌터카나 택시에 의지해야 한다. 이에 따라 쓰시마 공항, 이즈하라항, 히타카츠항을 통해 이동하면 보편적으로 올 수 있다. 그래서 이 지역에는 버스 정류소가 따로 정차하지 않고 노선 버스도 부재하기 때문이다.
자가용으로 이동하겠다면 히타카츠항에서는 일본 382번 국도를 이용하여 서쪽으로 출발하여 650m를 달리고 같은 국도를 통해 히가시리까지 쭉 직진, 니시리 방향 목적지까지 주행해야 하며 43분이 소요된다. 다만 이즈하라항에서 오겠다면, 얄짤 없이 일본 382번 국도를 이용, 이즈하라 하치만구 신사를 거쳐 키친 히라야마를 통해 39번 현도, 48번 현도를 거쳐 쭉 진입한 뒤 히타카츠항에서 직접 와야 하므로 70km에 가까운 거리를 주행하면 1시간 37분이 소요된다.
그래서 이즈하라보다는 히타카츠까지 오는 것이 시간상 더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두 지역을 비교하면 1시간 가까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고, 한국 이외의 다른 제삼국 지역이나 다른 일본 본토에서 올 경우에는 주로 비행기를 통해 쓰시마 공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어, 쓰시마 공항에서는 자가용 이용 시 1시간 20분이 걸리므로 크게 걱정할 일은 없다.
따라서 당일치기 이용 시 히타카츠항에 오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해야 한다.
자가용으로 이동하겠다면 히타카츠항에서는 일본 382번 국도를 이용하여 서쪽으로 출발하여 650m를 달리고 같은 국도를 통해 히가시리까지 쭉 직진, 니시리 방향 목적지까지 주행해야 하며 43분이 소요된다. 다만 이즈하라항에서 오겠다면, 얄짤 없이 일본 382번 국도를 이용, 이즈하라 하치만구 신사를 거쳐 키친 히라야마를 통해 39번 현도, 48번 현도를 거쳐 쭉 진입한 뒤 히타카츠항에서 직접 와야 하므로 70km에 가까운 거리를 주행하면 1시간 37분이 소요된다.
그래서 이즈하라보다는 히타카츠까지 오는 것이 시간상 더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두 지역을 비교하면 1시간 가까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고, 한국 이외의 다른 제삼국 지역이나 다른 일본 본토에서 올 경우에는 주로 비행기를 통해 쓰시마 공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어, 쓰시마 공항에서는 자가용 이용 시 1시간 20분이 걸리므로 크게 걱정할 일은 없다.
따라서 당일치기 이용 시 히타카츠항에 오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해야 한다.
[1] 단, 최종 접수는 오후 4시까지이며, 개관 시간 30분 전인 오전 9시 30분 이전까지 마중 나오면 관람하기가 쉽다.[2]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에 휴관일이 이동되며, 연말 연시인 매년 12월 29일부터 익년 1월 3일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3] 단, 최종 접수는 오후 4시까지이며, 개관 시간 30분 전인 오전 9시 30분 이전까지 마중 나오면 관람하기가 쉽다.[4]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에 휴관일이 이동되며, 연말 연시인 매년 12월 29일부터 익년 1월 3일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5] 해당 매점에는 주로 기념품만 판매 가능하다. 식료품은 취급하지 않는다.[6] 음식을 먹겠다면 입장 종료 후 드라이빙하고 인근 지역으로 와서 먹어야 한다. 다만, 음식물 반입은 얄짤없이 금지되기 때문에 렌터카에 아예 놓고 다녀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