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능력
먹으면 전신이 날붙이로 변하는 전신 칼날 인간이 된다. 손날, 팔뚝, 심지어 손가락 하나하나까지도 거대한 돌기둥을 산산조각내는 날카로운 칼날로 변한다. 전신이 칼날이라서 칼등이 존재하지 않으며, 칼자루나 코등이 같은 부분 역시 당연히 없다.[4] 칼을 휘두르는 방향엔 앞도 뒤도 없다. 칼날의 형상은 능력자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으며 몸의 형상에 국한되지 않고 팔과 손까지 커다란 칼날 하나로 만들거나 팔에서 둥근 칼날들을 여러개 만들어내 드릴처럼 회전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온몸이 칼날로 변하기 때문에 강철을 베지 못하는 실력으로는 싹둑싹둑 열매의 능력자에게 상처를 입히지 못한다. 다즈 보네스는 싹둑싹둑 열매의 능력을 얻은 이래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밀짚모자 일당의 전투원 '해적 사냥꾼' 롤로노아 조로에게 패배하기 전까지 검사를 상대로 단 한 번도 다치지 않았다.
다만, 강철을 벨 수 있는 상대에게는 상처를 입을 수도 있지만, 이것은 패기를 단련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인다.
온몸이 칼날로 변하기 때문에 강철을 베지 못하는 실력으로는 싹둑싹둑 열매의 능력자에게 상처를 입히지 못한다. 다즈 보네스는 싹둑싹둑 열매의 능력을 얻은 이래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밀짚모자 일당의 전투원 '해적 사냥꾼' 롤로노아 조로에게 패배하기 전까지 검사를 상대로 단 한 번도 다치지 않았다.
다만, 강철을 벨 수 있는 상대에게는 상처를 입을 수도 있지만, 이것은 패기를 단련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인다.
2.2. 상성
- 팔보수군 13대 두령 '돈' 사이의 아내 베이비 5가 먹은 무기무기 열매의 하위종이다.[6] 베이비 5는 신체 일부는 물론이고 '무기변모'를 사용하면 상반신을 통째로 거대한 검으로 만들 수도 있고, 신체 일부만 칼로 바꾸는 식으로 사용하면 싹둑싹둑 열매와 완전히 동일한 운용도 가능하다. 다만 작가의 언급에 의하면 상하위 관계와 강함은 직접적으로 비례하지 않기 때문에, 만약 다즈 보네스 본인이 베이비 5보다 강하다면 단순히 검의 예리함으로 비교했을 때는 우위에 있을 수도 있다. 단지 무기무기 열매는 검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기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상위종이라는 것이다.
3. 기술
모든 기술 이름에 '스파스파 열매(スパスパの実)'의 '스파(スパ)'가 들어있다. 정발본에서 '수퍼'나 '스퍼'로 번역한 부분 역시 원래는 '스파(スーパー)'로 동일하다. KBS에서는 기술 이름을 모두 갈아치웠는데 빗대보면 얼추 들어맞는다.
[1] '스파스파 노 미(スパスパの実)'라고 읽는다. '스파스파(スパスパ)'는 시원스럽게 잘리는 모습을 의미하는 일본어 의성어다.[2] 출처 : 원작 190화.[3] 출처 : 79권 SBS.[4] 즉 일반적인 도검처럼 닿아도 베이지 않는 부분이 일절 없다.[5] 출처 : 79권 SBS.[6] 출처 : 79권 SBS.[7] KBS에서는 강철 장풍으로 번역했다.[8] KBS에서는 강철 장풍으로 번역했다.[9] 정발본에서는 아토믹 스'바'라고 오타가 났다. KBS에서는 보이지 않는 검으로 번역했다.[10] 정발본에서는 아토믹 스'바'라고 오타가 났다. KBS에서는 보이지 않는 검으로 번역했다.[11] KBS에서는 회전 톱날로 번역했다.[12] KBS에서는 회전 톱날로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