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Online/습격/심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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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습격 목록3. 스토리4. 시스템
4.1. 기존 습격과의 차이점4.2. CEO가 연맹원에게 주는 체력 회복 효과4.3. 보상
4.3.1. 콜렉션4.3.2. 클리어 혜택4.3.3. 몫의 분배
4.3.3.1. 멤버 구성하여 진행하는 경우4.3.3.2. 무작위 초대로 진행하는 경우
4.4. 팁
5. 도전 과제
5.1. 엘리트5.2. 계정 당 1회 보상
5.2.1. 지능 범죄
5.2.1.1. 팁 및 주의사항
6. 시설
6.1. 위치와 가격6.2. 내부 공간 및 리노베이션
6.2.1. 오비탈 캐넌
6.3. 어벤져6.4. 습격에서 해금 가능한 이동 수단


1. 개요

GTA 온라인: 심판의 날 습격
BGM : CMH Heist 2
첨단 기술을 보유한 억만장자 거물급 인사이상주의를 내세우는 첩보원, 음모론에 심취한 사회 부적응 이론가, 신경이 예민한 슈퍼컴퓨터가 산 안드레아스를 멸망에서 구하기 위해 뜻밖의 연합을 결성했습니다. 정체불명의 적들로부터 종말의 위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새롭고 장대한 이 모험에서, 당신은 범죄 조직 동료들과 함께 로스 산토스 시내의 번잡한 거리에서부터 해저까지, 그리고 마운트 칠리아드의 깊은 곳에 이르는 모든 곳을 누비며 미스터리를 풀고 위협을 몰아내야 합니다.
심판의 날 습격(The Doomsday Heist)은 2017년 12월 12일 GTA 온라인에 업데이트된 GTA 온라인 숙련자들을 위한 신규 습격이다. 새로 나온 부동산인 시설(Facility)이라는 곳에서만 습격을 열 수 있다. 한 주제를 가지고 연결되는 작전1, 작전2, 작전3. 이런식으로 총 3개의 습격이 있으며 피날레도 3개이다. VIP나 CEO, MC두목만이 습격 계획을 할 수 있다.

습격이라는 단어로 업데이트 됐고, 콘텐츠 이름도 습격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긴 하지만, 사실상, 임무의 범주에 속한다. 휴대폰에 오는 초대문자를 보면 '임무'라는 단어가 먼저 붙고, 그 다음에 각 작업의 이름이 나온다. 다만, 기존에 존재하던 온라인 임무들과는 다른 특성을 지니기에 휴대폰 퀵작업 분류에 보면 임무도 습격도 아닌, 심판의 날 습격이라는 독자적인 카테고리로 분류된다.[1]

역대급 난이도와 규모의 습격[2]으로 특히 마지막 습격인 작전 3의 피날레는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2. 습격 목록



3.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된 내용 [펼치기·접기]
레스터 크레스트의 연락을 받고 시설을 구입한 주인공. 시설을 구입하고 계획실로 가자 레스터와 얼굴에 봉투를 뒤집어 쓴 낯선 남자가 있었고, 그 낯선 남자는 자신을 에이번 헤르츠라 하면서 온갖 자기 자랑을 한다.[3] 에이번의 말을 들어보면 보통 사람은 아닌 듯 하다.

에이번 헤르츠는 자신이 만든 AI인 클리포드를 소개하며, 어느날 갑자기 클리포드의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는데 클리포드의 정보가 어디로 유출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렇게 주인공들과 레스터는 에이번에게 돈을 받기 위해 에이번을 도와주게 된다.


4. 시스템

4.1. 기존 습격과의 차이점

1. 준비 단계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준비'는 계획준비 플레이때 쓸 장비를 구하는 단계인데, 특이하게 벙커에 있던 보급품 강탈과 같은 개념으로 적이나 다른 습격 플레이어에게서 습격장비를 강탈을 하거나 거의 10만 달러의 돈을 지불하여 장비를 사야한다. 이건 공개 세션에서만 가능하고 혼자서도 가능하다.[6] 혼자서 차량 4대를 훔쳐오는 것만 빼면 대부분 장비 한두 개만 가지고 오는 것들이라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한 난이도다. 장비를 구하는 이 '준비'단계 이외에, 본격적인 계획준비나 피날레 플레이는 공개세션이든 초대세션이든 상관 없이 할 수 있다. 공개세션에서 장비를 구하면 세션에서 해당 작업을 진행 중인 사람들에게 장비를 준비중이라는 알람이 뜨면서 약탈이 가능해진다.[7]

2. 인원 구성은 2~4명.
인원은 2~4명으로, 일단 2명만 되면 시작이 가능하다. 적들이 많이 몰려오는 계획준비 등에서는 4명으로 하는게 유리 할 수도 있으나, 피날레를 4명이 하게되면 한정된 보상금을 그만큼의 머릿수로 나눠야 하므로 호스트와 습격 조직원이 서로 돈을 최대한 많이 챙기려면 피날레는 2명으로 하는게 좋다.[9]

3. 난이도는 쉬움이 사라지고 보통(X1)과 어려움(X1.25)만 남았다.
구 습격의 경우를 보면, 쉬움 난이도는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고생한 것에 비해 보수는 턱없이 적고, 유저들은 자연스레 쉬움 난이도를 거의 하지 않는다. 이번 습격은 그 탓도 있고, 숙련자들을 위한 습격이라 쉬움 난이도는 사라졌다.

4. 저장된 복장이 사라지고 소유한 복장이 생겼다.
복장 설정 종류는 '지정된 복장'과 '소유한 복장' 두가지다. '소유한 복장'이란, 습격 방에 참여 할 당시 입고 있던 복장이다. 호스트가 '소유한 복장'으로 설정을 해놓으면 참여할때의 그 복장에서 바꿀 수 없다. "그러면 처음부터 헤비 컴뱃 입고 들어가면 되겠네"라고 생각하는 초행자들이 있겠지만, 심판의 날 습격에서는 헤비 컴뱃 복장이 전혀 효과가 없다. 소유한 복장으로 헤비 컴뱃을 입고 참여해봐야 방어력 상승 효과가 없기때문에 난이도가 심각하게 올라갔다. 어떤 옷을 입든 플레이어 방어력은 다 똑같이 임무수준이다. 각 작업에 따라, 소유한 복장으로 설정이 불가능하고, 지정된 복장으로 고정된 경우도 종종 있다.[11]

5. 적들이 더 강력해졌다.
적들은 라마의 화해의 선물이나 탈옥 비행기급으로 수없이 등장하고, 저번 습격 때와는 달리 상대가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군이나 정부기관이므로 사격술도 뛰어날 뿐만아니라 상당히 지능적이고,[14] 기본적으로 구 습격과 달리 체력이 배로 뻥튀기 된데다 탈옥, 휴메인 연구소 퍼시픽 피날레의 NOOSE, 메리웨더처럼 방탄복 게이지까지 적용되어서 일반탄으로는 근접거리에서 반 탄창 이상을 비워야 할 정도로 더럽게 안 죽는다. 헤드샷을 노리거나 최소 AP탄, 어썰트 샷건과 컴뱃 MG로 잡아야 한다. AP탄은 그 많은 적들을 상대하기엔 수량이 너무 적기 때문에 어썰트 샷건과 컴뱃 MG를 많이 이용하는 편. 하지만 이것도 근거리 적을 상대할 때 뿐이지, 그 이상의 거리에서 공격해오는 적은 역시 헤드샷이 답이다. [15]

6. 대부분의 전투가 실내에서 일어난다.
기존 습격은 대부분 밖에서 전투를 치뤘다. 특히 적이 차를 운용하는 경우 폭발물로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 실내전이라 사람 대 사람으로 싸우는 경우가 대부분이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차이점은 플레이어의 개인 차량을 운용하기 힘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거의 반무적으로 만들어주는 방탄 차량도, 강력한 화력으로 일대를 쓸어버리는 무장 차량도 써먹을 수 있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17] 말했듯이 대부분 도보 상태로 사람 대 사람으로 싸우게 되었다. 헤비 컴뱃과 방탄차량이라는 최고의 방어 요소가 거의 봉인된 것이다. 게다가 상향된 적의 AI까지 합쳐져 난이도를 더욱 올라가게 만든다.

4.2. CEO가 연맹원에게 주는 체력 회복 효과

CEO 호스트와 가까이 있는 습격 조직원의 경우, 데미지를 입어 체력이 깎여도 조금만 기다리면 체력의 100%까지 회복된다. 이것은 시큐어 에이전시 컨텐츠 때부터 존재했던 요소이다. 심판의 날 습격이든, 자유 모드든, CEO가까이 있는 연맹원은 체력이 저절로 회복된다. 단, CEO 원 안에 있는 연맹원만 이 혜택을 받을수 있고, 호스트인 CEO 본인은 그저 스낵과 방탄복을 먹어야 한다. 따라서 호스트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힐러다. CEO 호스트는 스스로 체력 자동 회복이 안되므로 앞서서 싸우기 보다는 뒤에서 습격 조직원들을 보조해주고, 그들이 앞에 위치해서 싸우면서 호스트가 주는 체력 회복 효과를 받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이것은 시큐어 에이전시 CEO의 특성이므로 바이커 두목으로 호스트를 잡는다면 이 체력 회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18] 따라서 가능하면 CEO로 호스트 하길 권한다.

VIP에게도 체력 회복 능력이 있지만 100%까지는 못채워주고 75%까지만 채워준다. 또한 모터사이클 두목은 힐능력이 없다.[19][20]

4.3. 보상

작전 1 - 정보 약탈
계획 준비 지출 비용
$65,000
보통 난이도 계획 준비 수입
$26,000
보통 난이도 피날레 총수입
$650,000
어려움 난이도 계획준비 수입
$32,500
어려움 난이도 피날레 총수입
$812,500

작전 2 - 보그단 문제
계획 준비 지출 비용
$95,000
보통 난이도 계획 준비 수입
$28,500
보통 난이도 피날레 총수입
$950,000
어려움 난이도 계획 준비 수입
$35,630
어려움 난이도 피날레 총수입
$1,187,500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계획 준비 지출 비용
$120,000
보통 난이도 계획 준비 수입
$36,000
보통 난이도 피날레 총수입
$1,200,000
어려움 난이도 계획 준비 수입
$45,000
어려움 난이도 피날레 총수입
$1,500,000

피날레 수입의 경우, 어려움으로 설정해도 플레이 전 수익 배분 화면에서는 보통 난이도의 수입으로 표기되지만, 피날레 끝나고 돈 받을때는 문제 없이 어려움 난이도 금액으로 받게 되니 안심하자.

4.3.1. 콜렉션

각 습격의 피날레를 클리어하면 시설 로비에 해당 기념품이 전시된다. 다른 건 모형인게 확실한데 기뢰는 왠지 현장에서 가져 온 진짜같다. 그리고 시설 내부로 들어가는 출입문 근처를 보면 보관함이 길게 쭉 있는 걸 볼 수가 있는데, 습격을 진행하면서 입었던 복장이나 얻었던 모든 장비가 여기에 전시된다.

4.3.2. 클리어 혜택

심판의 날 습격을 호스트로 모두 끝내면 요원 14가 "호의"를 베푼답시고 경찰 고위직만 받을 수 있는 통신 코드를 레스터에게 주는데, 이때부터 레스터가 지명 수배 해제를 무료로 풀어준다. 이전에는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를 완료시 차량 판매금을 주지 않는 버그가 있었으나 3월 24일자로 이 버그는 드디어 고쳐졌다. 이제 3장 피날레를 모두 완료할 시에 호스트 한정으로 칸잘리를 타고가고 배라지를 팔았을 시 5만 달러가, 배라지를 타고 가고 칸잘리를 팔았을 시 10만 달러가 요원 14의 판매통보 문자를 받은 즉시 현금으로 입금된다.

4.3.3. 몫의 분배


4.3.3.1. 멤버 구성하여 진행하는 경우
같이 할 멤버를 정해서 준비부터 피날레까지 동행할때는 2명이 공평한 종합수익으로 배분하는 경우가 많다.

  • 분배 조건
    1. 공개세션에서의 장비 강탈 작업까지 같이 했을 경우의 가장 공평한 배분이다. 장비 강탈 작업을 호스트 혼자 미리 다 해놨을 경우, 아래 표기한 비율보다 호스트쪽으로 더 많이 배분해야 한다.
    2. 호스트와 습격 조직원이 서로 가장 많은 돈을 챙길수 있는 어려움 난이도 2인 기준.
    3. 두 플레이어간의 가장 비슷한 종합 수익으로 계산.

  • 작전1 : 정보 약탈 (피날레 총수입 : $812,500 / 준비 비용 : $65,000 / 계획 준비 보상 : $32,500). 호스트 60%, 조직원 40% 분배시,
    • 호스트 : ($812,500 x 0.6) - $65,000 = $422,500
    • 조직원 : ($32,500 x 3) + ($812,500 x 0.4) = $422,500

  • 작전2 : 보그단 문제 (피날레 총수입 : $1,187,500 / 준비 비용 : $95,000 / 계획 준비 보상 : $35,630). 호스트 60%, 조직원 40% 분배시,
    • 호스트 : ($1,187,500 x 0.6) - $95,000 = $617,500
    • 조직원 : ($35,630 x 4) + ($1,187,500 x 0.4) = $617,520

  • 작전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 총수입 : $1,500,000 / 준비 비용 : $120,000 / 계획 준비 보상 : $45,000 / 칸잘리 판매 대금 : $100,000). 호스트 60%, 조직원 40% 분배시,
    • 호스트 : ($1,500,000 x 0.6) + $100,000 - $120,000 = $880,000
    • 조직원 : ($45,000 x 5) + ($1,500,000 x 0.4) = $825,000

4.3.3.2. 무작위 초대로 진행하는 경우
사람을 세 명이나 모아야 하는 이전 습격과 달리 한 명만있으면 빠르게 시작이 가능한 점을 이용하는 방법. 피날레에서 80~85%를 가져가기 위해 일부러 계획 준비와 피날레마다 무작위로 사람을 초대해서 진행하는 방법이다.

  • 작전 1 - 정보 약탈
    • 준비 비용 : $65,000
    • 디럭소 준비 구매 비용 : $94,500
    • 피날레 85% : 812,500 * 0.85 - 65,000 - 94,500 = $531,125
    • 피날레 80% : 812,500 * 0.80 - 65,000 - 94,500 = $490,500
장비 준비 3개, 계획 준비 3개로 심판의 날 습격 중 가장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습격이다. 습격 준비의 경우 구급 요원 장비는 911에 전화하면 3분도 안 걸려서 끝낼 수 있다. 디럭소를 혼자 준비하는 것은 시간이 너무 걸리므로 돈으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실제로 하는 습격 준비는 아쿨라 뿐인데 이마저도 항공기 이동이라 다른 습격 준비보다 빠른 편이다. 심판의 날 첫 번째 습격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플레이어들도 어느 정도 공략을 숙지하고 있고 피날레와 서버팜만 빼면 난이도도 쉬운 편이다.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시그널 인터셉트나 어려운 서버팜, 피날레에서 초보나 트롤을 만나지 않는다면 재시작을 한두 번 한다 해도 80~90분 안에 피날레까지 끝낼 수 있다. 공세가 완료된 후 숙련자 2인 기준으로 50분이면 클리어할 수 있다.

  • 작전 2 - 보그단 문제
    • 준비 비용 : $95,000
    • 스트롬버그 준비 구매 비용 : $94,500
    • 피날레 85% : 1,187,500 * 0.85 - 95,000 - 94,500 = $819,875
    • 피날레 80% : 1,187,500 * 0.80 - 95,000 - 94,500 = $760,500
장비 준비 5개, 계획 준비 4개로 혼자서 하기 보다는 고정 2인으로 돌리기 가장 좋은 습격이다. 또 피날레가 다른 습격에 비해 유별나게 쉽다. 스트롬버그를 돈으로 준비한다 해도, 어뢰 ECU를 준비해야하는데 혼자서 할 경우 무조건 두 번 왕복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제법 걸린다. 또한 대부분의 계획 준비가 서로의 합이 중요하거나 혼자만 잘해서는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사람을 가려 받아야 한다. 반대로 피날레가 쉬워서 공개로 돌려도 엘리트를 달성하기 쉽다. 숙련자들이 기피하는 습격이기도 하다. 보상이 심판의 날보다 적은 데 비해 딱히 더 빠르게 끝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 즉 시간 대비 수익이 떨어지는 편이다. 공세 완료 후 숙련자 2인 정주행 기준으로 1시간 20분 가량이 소모된다.

  •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 준비 비용 : $120,000
    • 피날레 85% : 1,500,000 * 0.85 - 120,000 = $1,155,000
    • 피날레 80% : 1,500,000 * 0.80 - 120,000 = $1,080,000
장비 준비 6개, 계획 준비 5개로 가장 시간이 걸리는 만큼 금액도 높다. 보그단 문제와 반대로 모든 계획 준비가 혼자만 잘해도 빠른 진행이 가능하지만 피날레가 상당히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가장 큰 변수는 피날레로 피날레에서 만나는 사람에 따라 총 소요 시간이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이상도 걸릴 수도 있다. 공세 완료 후 숙련자 2인 진행 시 온보드를 구매한다는 가정 하에 1시간 30분이면 클리어가 가능하다. 피날레 이후 호스트 한정으로 칸잘리 판매는 $100,000, 배라지 판매는 $50,000의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4.4.

제압사격을 하면서 다음 엄폐물로 넘어가면 확실히 할만해진다. 원래 제압사격은 적의 엄폐물에 총알을 갈겨서 엄폐물에서 못나오게 하는거지만 AI들은 그딴거 다 무시하고 플레이어가 엄폐물에서 나왔으면 자기도 엄폐물에서 기어나오기 때문에 총알을 한두 발정도 맞아서 넘어지시거나 운좋게 머리 맞아서 죽어주신다. 넘어진놈들도 계속 한두 발정도 박아주면서 다음엄폐물로 넘어왔다면 누워서 가만히 있는 AI들의 쏘기쉬운 머리를 쏴서 죽이고 더 몰려오는 놈들과 교전하면 된다.

또 다른 방법은 리볼버를 MK II 로 개조한다음 소이탄을 장착하고 적에게 쏘면 100%확률로 불이 붙는데, 바닥에 데굴데굴 구르면서 완전히 무방비 상태가 된다. 덩달아 체력도 알아서 깎이니 일석이조. 적들이 엄폐 뒤로 같이 붙어있으면 불이 그대로 옮겨붙는다. 또 같이 데굴데굴. 다만 풀밭에서 사용하면 불이 크게 번질 수 있는데다 불타는 시간이 끝나면 죽은듯이 가만히 있어서 그걸 모르고 뒤에서 맞아 죽을 가능성이 있어서 미리 말한게 아니라면 자제하는 편이 좋다. 헤드샷을 자주 노리는 유저라면 누워서 불타는 놈을 볼때마다 골치가 꽤 썩히는 편.[21]

이번습격은 적들이 엄폐물에 다수 숨어서 공격하는데다가 잘 보이지가 않다보니 적을 알아서 찾아서 조준해주는 자동 조준방식이 매우 유리할 때가 많다. 자유조준이 설정된 방에 패드유저가 들어가면 경고메시지와 함께 강제 자유 조준 모드로 변경되어서 패드플레이에 매우 불리해지기때문에 패드유저도 어쩔 수 없이 키마를 쓰게되는데, 이번 습격을 조금이라도 더 편하고 쉽게 깰 수 있도록 설정 - 게임패드 -목표 조준 모드를 조준 보정-자동이나 반자동으로 설정해주자. 그러면 키마 유저도 패드 유저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동 조준의 위력이 어느정도냐면 예를들어 작전 2 - 보그단 문제의 계획 준비인 어벤져에서 실내에 들어서면 전원이 차단되어서 완전한 암흑상태가 되는데, 야간투시경을 켜지 않아도 조준 버튼만 눌러주면 크로스헤어가 자동으로 적 몸통에 조준되고 조금만 올려주면 바로 헤드샷이다.

그리고 이번 습격에 줄줄이 등장하는 저거너트는 미니건이 답이다. [22] 일단 저거너트도 미니건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력 투사 시간이 매우 길고, 심판의 날 습격 특유의 강력한 인공지능이 적용되어서인지 사격술이 매우 뛰어나다. 정말 조금만 방심하면 미니건에 바로 갈려버리는 수준.

저거너트는 무려 RPG를 세 방이나 맞아야 죽는다. 게다가 알다시피 RPG는 연사력도 끔찍하다. 물론 1인칭 스왑이 있지만,스왑하다가 자폭하거나 총 맞아 죽는다. 하지만 이쪽도 미니건으로 시원하게 갈겨주면 1초안에 드러눕는게 저거너트다. 고로 저거너트가 나오는 습격에서는 미니건이 필수 아닌 필수가 되었다. 미니건이 없으면 그나마 대용품이 컴뱃 MG와 어썰트 샷건인데, 이마저도 전자는 연사력이 극도로 낮고 후자는 거리가 조금만 떨어지면 집탄율이 떨어지기에 미니건보다는 오래 걸린다. 그리고 어썰트샷건은 유효사거리에 진입하기도 전에 갈린다(...)

만약 미니건도 없는데 저거너트를 잡아야한다면 어그로를 끌어서 해결해야한다. GTA의 모든 적은 한번 어그로가 끌리면 다른 변수가 개입하기 전까지는 무조건 그 어그로가 끌린 플레이어만 죽을때까지 공격하는데, 당연히 저거너트도 이게 적용된다. 한 명이 이목을 끌고 확실하게 엄폐해 공격을 유도하고 남은 한 명이 여유롭게 잡으면 된다. 혹시나 어그로가 역전된다면 역할 체인지.

또한 저거너트는 그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등장한다. 절대로 다른 보병과 동시에 등장하지 않거나 등장하더라도 보병을 처리하고 잡을 수 있게 한다. 이 점에 유의해 앞서 얘기한 전략을 잘 써보자.

저거너트도 헤드샷이 박힌다. 물론 즉사는 아니지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약 3발정도면 된다. 연사력 좋은 소총들고 조준 한 상태로 마우스 휠 올려놓고 머리를 향해 갈기면 생각보다 허무하게 죽으니 에임이 좋다면 중화기와 폭발물이 없어도 홀로 1초만에 죽일 수 있다. 다만, 미니건은 마우스 휠을 올려도 소총이나 컴뱃 MG보다 탄튐이 더해서 헤드샷으로 죽이기 힘드니 미니건으로 잡을려면 몸샷으로 잡자.

심판의 날에서 추가된 전술 가면과 이전에 추가된 몇몇 가면을 쓰고 스낵을 먹으면 엄폐해서 먹은 것과 동일한 회복 속도와 회복량을 가진다. 이제 빠른회복을 위해 일일이 엄폐할 필요가 없어졌다. 패드유저는 스낵 메뉴를 켜놓은 채 총질해도 된다. 급박한 상황에 빠른 속도로 스낵도 먹을 수 있으니 좋은 아이템인 셈.

또한 신습격은 120랭킹 이상이 되면 어느 정도 난이도가 쉽게 체감되는데, 신습에는 고랭킹 유저들도 어려워하는 3가지 난제가 있다.
첫 번째는 "작전 1. 정보 약탈"의 "서버 팜"이며, 두 번째는 "작전 2. 보그단 문제"의 어벤져, 세 번째는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의 피날레이다.

위에 있는 3개의 습격들은 고랭킹 유저들도 감당하기 어려워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대표적인 임무는 보그단 문제 - 계획준비 1 어벤져, 정보 약탈 - 계획 준비 3 서버 팜, 보그단 문제 - 계획 준비 2 ULP 구출 ,심판의 날 시나리오 - 피날레이며 이중 어벤져와 ULP 구출은 꼼수와 열감지 스코프만 있어도 쉬워지며 서버 팜과 작3 피날레는 익숙해지는것 말고는 답이 없을정도이다.

또한, 심판의 날 습격에서는 적들의 체력이 매우 높다보니 발당 데미지가 높은 어썰트 라이플을 쓰려는 사람이 있을것인데 그만두고 카빈소총, 특별 카빈소총의 우월한 연사력으로 난사해서 죽이거나 헤드샷 맞추는게 더 빠르다. 저거너트도 미니건이 없다면 마찬가지.

또한 폭발물 사용을 자제하자. 대부분이 실내전투라 폭발할때 진동으로 에임이 흔들리고,결정적으로 자폭할 가능성이 있다.

5. 도전 과제

심판의 날 습격 플레이시 도전 과제를 달성하면 추가 보상을 받는다.
도전 과제는 엘리트, 1인칭, 첫 완료, 보조, 정주행, 충성, 지능범죄 이렇게 7가지가 있다. 완료하면 esc 메뉴의 보상/심판의 날 습격 항목에서 관련 뱃지가 해금됨과 동시에 소량의 rp와 보너스 달러를 얻을 수 있다. 심판의 날 습격 2인, 3인, 4인 지능범죄를 모두 완료하면 락스타소셜클럽 도전과제인 마스터 마인즈를 얻을 수 있다.

5.1. 엘리트

심판의 날 습격 역시 구습격과 마찬가지로 피날레에 엘리트 도전이 존재한다. 과제를 모두 성공하면 끝날 때 얻는 자신의 몫에 추가로 금액이 더 얹어진다. 엘리트 도전은 기본적으로 타임어택 + 기타 조건 등이 요구된다. 심판의 날 습격은 구습격에 비해 조건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죽지 않는다면 대부분 클리어가 가능하다. [23][24]
  • 피날레 엘리트 보상: $50,000
작전별 엘리트 조건은 다음과 같다.
  • 작전1(정보 약탈): 5분 30초 이내에 완료/적 78명 사살/사망자 없음/여정 건너뛰기 사용 안 함
  • 작전2(보그단 문제): 15분 이내에 완료/이동 수단 데미지 5%이하/사망자 없음/여정 건너뛰기 사용 안 함
  • 작전3(심판의 날 시나리오): 30분 이내에 완료/사망자 없음/해킹 실패 0/150명 헤드샷

5.2. 계정 당 1회 보상

구습격에 비해 계정 당 1회 보상은 상당히 짠 편이다. 4인이 강제되는 구습격에 비해 2인도 가능한 신습격은 피날레 보상이 구습격에 비해 상당히 두둑한 편인데다가 구습격은 4인 지능범죄 보너스 한 번이 끝인것에 비해 신습격은 최대 3번의 지능범죄 보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25]
  • 피날레 첫 완료시: $50,000
  • 조직원 완주 보상: $50,000
  • 정주행 시 보상: $500,000
  • 2인 충성: $75,000
  • 3인 충성: $175,000
  • 4인 충성: $375,000
  • 2인 지능범죄: $750,000
  • 3인 지능범죄: $1,750,000
  • 4인 지능범죄: $3,750,000

5.2.1. 지능 범죄

계획준비를 포함한 모든 습격을 난이도 - 어려움으로 순서대로 진행하고, 같은 플레이어들로 팀을 이뤄 팀원 중 한명이라도 생명을 1번도 잃지 않고(죽으면 초기화) 완료하면 2인 $750,000, 3인 $1,750,000, 4인 $3,750,000의 보너스를 획득 할 수 있다. 중간에 다른 작업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정주행과 충성 도전의 조건이 지능 범죄에 포함되기 때문에, 이 2가지 도전을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완료와 지능 범죄 도전도 함께 완료하면 첫 완료+정주행 도전+충성 도전+지능 범죄 도전 보상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렇게 한꺼번에 보상을 받아도 구습격 지능범죄보다 보상이 적고 시간은 훨씬 많이 걸리는데다가 난이도도 상당해서 대부분 잘 안하는 편이다.

5.2.1.1. 팁 및 주의사항
불특정한 버그로 지능범죄 활성화가 누적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상시 보상탭 또는 로비에서 지능범죄 항목이 팀과 똑같이 활성화 되어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4인이 지능범죄를 도전하고 있을 때 세명이 10/29의 상황인데 혼자만 9/29라면 9/29에 해당하는 플레이어는 지능범죄가 무사히 끝나도 혼자 28/29이기 때문에 지능범죄 보상을 받을 수가 없다. 호스트와 팀원들이 조금 귀찮더라도 모든 준비, 계획 준비, 피날레 시작 전에 시설내로 초대해서 동시에 같은장소에서 시작하면 이런 버그를 최대한 줄일 수가 있다.
준비는 공개세션에서, 계획준비와 피날레는 초대세션에서 하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끝까지 CEO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조직 변경시 초기화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만약 지능 초기화 글이 떴을 때 바로 강제종료를 하면 다시 정상 진행이 가능하다.

6. 시설

구습격이 고급 또는 스틸트 아파트에서 진행하는 반면 심판의 날 습격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시설을 필요로 한다. MAZE BANK OF LOS SANTOS FORECLOSURE 사이트에서 9개의 시설을 고를 수 있으며 시큐어 에이전시, 바이커, 무기 밀매, 밀수 작전이 각각의 부동산을 요구하는 것과 같다.

공과금은 기본 $500이며, 오비탈 캐넌 추가 시 $400, 보안실 추가 시 $100가 더 나와서 최대 공과금은 $1,000이다. 또한 차고로 판정되기 때문에 정비공 일당도 $50씩 따로 빠져나간다.

6.1. 위치와 가격

  • 시설의 위치와 가격은 다음과 같으며, 시설은 대부분 벙커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주로 좋게 평가받는 곳은 3군데,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시설, 그랜드 세뇨라 사막 시설, 샌디 해안 시설이다. 가성비 or 자유모드 활동 근거지로서의 이점 or 심판의 날 습격의 중앙지. 이 3가지 기준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시설(가격)
비고
팔레토 항구 시설
($1,250,000)
팔레토 숲 벙커와 같이 로스 산토스와 매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곳에 갈 때, 굉장히 오래 운전을 해야 한다. 일부 차량을 4대 훔쳐 와야하는 계획 준비가 있는데.... 시설이 이곳이라면 그야말로 헬. 그러나 보그단 엘리트를 노릴 경우 최고의 시설이다. 위치가 가까워서 빠르게 진행한다면 10분 내로도 피날레를 성공할 정도.
고르도 산 시설
($1,465,000)
엘 고르도 라이트 하우스[27]보다 북쪽 비포장길로 더 깊숙한 곳에 위치한 시설. 엉뚱한 위치 & 무관심의 대상. 시설을 고를때, 이곳이 있다는 것 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그만큼 너무 외진곳에 있어서 관심을 갖는 사람도 거의 없다. 팔레토 항구 시설은 그나마 가장 싼 가격 덕분에 간혹 선택되는 경우가 있고, 작업에 따라 가끔 이동거리가 가까워지는 장점도 존재하지만, 이곳은 가격과 위치 모두가 최악인 시설이라 할수 있다. 고속도로를 타려면 좁은 육로를 한참동안 지나야 하므로 실용성 최악이다.
라고 잔쿠도 시설
($1,675,000)
포트 잔쿠도 바로 남쪽에 위치해있는 시설. 항공기 스폰 지점이 적당히 가까이 있으며 바로 옆에 고속도로가 위치해있고 동쪽으로 블레인 카운티를 가로지르는 길이 쭉 뻗어있어 교통 조건이 나쁘지 않다. 비슷한 가성비를 가진 윈드 팜과 비교해보자면 로스 산토스까지의 거리가 더 먼 대신 북쪽, 특히 북서쪽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습격 미션에서 윈드 팜보다 이동거리가 조금 더 멀거나 비슷하지만, 보그단 문제에서만큼은 최고의 효율의 자랑한다. 습격 시작 후 포트 잔쿠도에서 레이저를 공수해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29] 그리고 포트 잔쿠도 격납고와 추마쉬 벙커를 구매했다면 벙커와 격납고로 오고가기 쉽다. 심판의 날 습격을 자주하는게 아니라면 여기도 나쁘지 않다. 여담으로 이 시설을 산 몇몇 유저들은 공감 할 사사로운 이야깃거리로, 습격 시작시 차 스폰이 시설 옆쪽이 아닌 능선 윗쪽 인지라 그 지점까지 허우적 거리며 올라가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GTA의 모든 온라인 캐릭터들은 조금만 경사가 나도 허우적거리며 힘겹게 올라가기 일쑤이니..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시설
($1,855,000)
가성비는 제일 좋다. 볼링브로크 교도소 근처의 풍력 발전소에 위치한 시설이다. 로스 산토스 도심과 비교적 가깝고 동서 양옆에 고속도로가 있다. 다만, 시설이 풍력 발전소 쪽에 위치해 헬기로 올때 잘못하면 날개에 맞을수도 있고[31] 시설과 서쪽옆 고속도로로 향하는곳 사이에는 철로가 있어 잘못하면 로드킬 당할수도 있다. 교도소옆을 지나는 서쪽옆 고속도로를 타고 로스산토스로 가려면 고속도로 분기점 사이의 틈을 자주 이용해줘야 한다. 그 틈 가운데 나무가 있지만 나무 양 옆으로 비켜 가면 충돌판정은 없으니 걱정은 하지 말길.
대부분의 목표 지점까지 이동거리가 평균 혹은 그 이하이지만 보그단 문제 마지막 준비 단계에서만큼은 저수지 시설 다음가는 초장거리를 이동해야하므로 보그단 문제를 자주 플레이하고 싶은 유저의 경우 주의.
잔쿠도 강 시설
($2,100,000)
사막 시설과 어느정도 비슷하지만 이쪽은 지상 이동수단은 무조건 다리를 건너야하기 때문에 기피된다.
루트 68 시설
($2,312,000)
주변에 고속도로가 없어서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를 오랫동안 타야만 한다. 또한 준비/피날레를 시작시 차까지 가는데 거리가 조금 있긴하지만 개인 비행기 호출시 내 눈앞에 소환된다는 최대 장점이 있다.
그랜드 세뇨라 사막 시설
($2,525,000)
신습격의 모든 엘리트 도전을 할 수 있는 곳.[34] 샌디 해안 비행장 남쪽에 있다. 가파른 언덕 위에 있어서 길안내가 찍히는 대로 가면 길이 너무 험해 밑으로 굴러떨어지기 쉽다. 길안내는 무시하고 비행장 활주로 바로 옆에 난 길을 따라가면 이동하기 쉽다. 로스 산토스로 갈 일이 있을 땐 가파른 언덕으로 바로 떨어진 후 공사중인 레이스 트랙과 교도소 사이에 있는 비포장도로를 따라 쭉 가면 고속도로가 나온다. 다른 시설보다 주변이 훤해서 그나마 나은 평가를 받는다. 주변에 공항, 무기점, 의상점, 개조점이 다 있어서 인프라도 좋다. 자유모드에서 리스폰 지점 찍고 근거지삼아 활동한다면 장점이 될 만하다. 다만, 위치가 좋다고 평가받는 또 다른 시설들[35]에 비해 고속도로를 빨리 탈 수 없다는 것이 단점으로, 이점 때문에 습격시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좀 더 소모된다.
샌디 해안 시설
($2,740,000)
그랜드 세뇨라 고속도로의 바로 서쪽[39]에 위치한 시설이다. 고속도로를 탈때, 네비게이션이 제시하는 길은 무시하고, 옆 고속도로를 향해 바로 뚫려 있는 짧은 구간의 비포장 도로를 사용하는게 훨씬 좋다. 이 루트를 이용하여 고속도로를 빨리 타면 여기보다 더 남쪽에 위치한 시설인 그랜드 세뇨라 사막 시설에서 출발하는것보다 로스 산토스에 더 빨리 도착 할 수도 있다. 심판의날 시나리오 습격 엘리트의 경우 배라지/칸잘리와의 위치가 가장 가깝기 때문에 타임어택 유저가 많이 애용한다. 또한, 돈벌이용 단골 메뉴인 '보그단 문제' 피날레시, 빠른 차량을 이용해 바로 옆 고속도로를 타고 달려가면 손쉽게 엘리트 클리어를 할 수 있다. 장비 강탈 작업과 피날레 엘리트 클리어에 둘 다 무난한 위치. 고속도로 바로 옆에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빠른 이동수단이 있다면 로스 산토스 도심과 팔레토 항구의 정중앙에 있어서 어디든지 적절한 시간에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시설 바로 앞에 철로가 있고 기차도 다니기 때문에 습격 준비 장비를 옮기며 쫓기는 도중에는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40][41] 1km 근방에 샌디 해안 아뮤네이션이 있기 때문에 시설에서 스폰된 뒤, 방탄복 보충이 용이하다.
랜드 액트 저수지 시설
($2,950,000)
스페셜 패키지가 있는 추락한 비행기 잔해가 시설 바로 옆에 생성된다. 말그대로 바로 옆이다. 로스 산토스와 가까운 것은 좋지만 출입하려면 산을 타거나 불안불안한 계곡 도로를 타고 내려가야한다. 현실적으로 산이 굉장히 험하기 때문에 계곡도로를 이용해야 하는데, 여기서 운전 미스로 굴러떨어지면 댐에서 흘러나온 물로 이루어진 냇가로 침수크리가 터지고, 운좋게 침수가 안터져도 다시 올라오려면 힘들다. 덕분에 습격을 할땐 이 장소만큼 구매하는건 피해야 한다. 원래 워낙 험한 곳이라 차량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앞에 목교가 새로 지어져 있을 정도. 모르는 유저들은 제일 비싼 이곳이 습격하기에도 가장 좋은 위치인줄 알고 덥석 사버리곤 하는데, 구불구불한 진출로때문에 습격 조직원들의 불만이 쌓인다. 심지어 진출로에 가드레일도 없어서 까딱하면 바로 떨어지기 딱 좋다. 탁 트인 지형에 있는 타 시설과는 달리 분지 형태에 있는 곳이라 준비없이 PK 당할 경우 굉장히 불리하고, 애초에 출입로가 그 구불구불하고 좁은 계곡도로 하나 뿐이라 다른 유저가 그 도로를 이용하고 있을 때면 참 불안하기 짝이없다. 특히 준비작업 차량을 운반하는데 그 하나뿐인 계곡도로에서 다른 유저가 칸잘리&쓰러스터&디럭소 등으로 시승식을 하고 있다면 답이 안나온다. 세션 옮기는 수밖에. 문제의 계곡도로 하나때문에 구입한 유저들도 이사가기로 유명한 악명높은 곳이다. 다만 디럭소나 어벤져, 오프레서 같은 공중이동 수단을 이용할 경우 로스 산토스와의 접근성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가끔 보트가 스폰되어 있기는 한데 앞쪽은 댐에 막혀있고 상류쪽은 계곡이라 보트가 못올라가서 별로 쓸모는 없다.

6.2. 내부 공간 및 리노베이션

  • 시설도 마찬가지로 리노베이션이 가능하다.
기능
설명
계획실
심판의 날 습격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설 구매시 기본으로 딸려나온다.
차고
시설에만 저장가능한 차량을 포함해 7대의 차량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설 구매시 기본으로 딸려나온다.
시설 스타일
시설을 여러가지 색상으로 도색할 수 있는 옵션이다. 최대 $450,000
시설 그래픽
시설의 벽 그래픽을 바꾸는 옵션이다. 최대 $175,000
오비탈 캐넌
심판의 날 피날레에서 사용했던 오비탈 캐넌을 시설에 설치할 수 있다. $900,000
보안실
시설에 무기 캐비닛과 금속 탐지기, 3단계의 정예 요원 암살자를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설치된다. 세션을 시작할 때마다 미니건과 어썰트 샷건, 특별 카빈소총 등 각종 무기와 점착폭탄이 스폰된다.[43] $775,000
라운지
개인 휴식공간을 설치한다. 최대 $245,000. 밖에서 안을 볼 수 없도록 사생활 보호 유리도 설치할 수 있다. 구매한 이후에는 취침구역과 라운지에 사생활 보호 유리를 끄고 킬 수 있는 패널이 생긴다. $95,000
취침 구역
구매하면 다른 부동산처럼 시작위치를 시설로 설정할 수 있다. 최대 $290,000

6.2.1. 오비탈 캐넌

본격 갑부를 위한 GTA온라인용 궤도폭격 슈퍼무기. 기능은 C&C에서 GDI의 이온캐논과 흡사하다. 설치 가격은 900,000$.

목표에 조준하면 3초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카운트다운이 끝나면 발사된다. 폭발범위도 무시무시하며,[44] GTA상에 모든 이동 수단을 한 방에 보내버릴정도로 위력이 엄청나지만[45], 발사할 때마다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고, GTA온라인 시간으로 하루(실제시간 48분)의 재충전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난발은 불가능하다. 오비탈 캐넌을 이용해 플레이어를 사살하는 도전과제가 존재한다. 핵유저들이 돈을 불린뒤 사용하기도 하고 가만히 있는 유저에게 쏘고 조롱하는 악질 플레이어나[46] PvP을 걸었다가 이기지 못하자 시설로 도망쳐 오비탈을 쏘는 플레이어가 있는 등으로 인해 오비탈 캐넌의 인식은 그다지 좋지 않다.
기능
설명
비용
감시
다른 플레이어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기능. 발사 기능이 없다.
무료
수동 목표 조준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와 비슷하게 오비탈 캐넌을 조작해서 목표를 조준하고 발사한다.
$500,000
자동 목표 조준
플레이어를 선택하면 오비탈 캐넌이 자동으로 목표를 추적하여 자동으로 조준된다.
$750,000[48]

6.3. 어벤져

이동식 공중 요새. 무기화 차량을 개조하거나 MK II 무기 업그레이드, 연구가 완료된 무기를 개조할 수 있는 곳으로 벙커에 있는 이동식 작전 본부와 용도가 비슷하다. 기본 구입 가격은 $3,450,000
어벤져도 방폭이 되는걸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펠러 1개가 고장나도 나머지 하나로 운전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 개조 가능한 내부구조는 다음과 같다.
항목
설명
인테리어
내부 색상을 지정한다. 최대 $137,500
총기 포탑
어벤져를 방어하는데 필요한 원격 조종 포탑을 설치한다. 시설 안에서 개조해서 상단과 후면 포탑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200,000
이동 수단 작업실
무기화 된 이동 수단을 개조하는데 필요한 작업실을 설치한다. $755,000
무기 작업실
MK II 무기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연구가 완료된 장비를 장착하는데 필요한 작업실이다. $245,000

6.4. 습격에서 해금 가능한 이동 수단

구습격은 게스트로 참가해도 할인이 가능하지만 심판의 날 습격은 호스트로 진행할 경우에만 이동 수단이 할인이 된다. 이는 이후 나온 카지노 습격도 동일하다. 문서 참고.
[1] 헤비컴뱃의 방어력 상승효과가 없는 점은 임무의 특성을 띠고, 계획준비와 피날레로 구성된 점은 습격의 특성을 띤다.[2] 레스터, IAA 등 수많은 단체와 인물이 연합하여 벌이는 습격이다.[3] 이때 주인공이 아무 말 없이 묵묵히 듣고만 있자 에이번이 "왜 이 사람들은 말이 없지?"라고 한다.[4] 계획 준비 단계에서 팀을 모집하기 전 준비 단계를 모두 완료해두면 습격을 진행하는데 편리하다. 준비단계를 미리 해놓는다고 호스트의 습격 정주행이 초기화되지는 않는다. 충성 도전은 호스트 혼자 준비작업을 진행해서는 절대 안된다. 통계 보상탭에 있는 충족요건 29/29 안에 준비작업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 마찬가지로 지능범죄에 도전할 사람 역시 절대로 혼자 준비하거나, 구매 금지. 준비작업도 지능범죄 충족요건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물론 샀다면 거기서 실패. .[5] CEO,VIP 또는 두목의 직원이 아닌 일명 하얀 플레이어는 장비에 어떠한 피해도 가할 수 없다. 간단하게 말해서 RCV 준비 작업 중에 일반 플레이어들에게 RCV는 패시브 취급을 받으며, 차량에 탑승해도 강제로 내려진다.[6] 계획 준비 단계에서 팀을 모집하기 전 준비 단계를 모두 완료해두면 습격을 진행하는데 편리하다. 준비단계를 미리 해놓는다고 호스트의 습격 정주행이 초기화되지는 않는다. 충성 도전은 호스트 혼자 준비작업을 진행해서는 절대 안된다. 통계 보상탭에 있는 충족요건 29/29 안에 준비작업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 마찬가지로 지능범죄에 도전할 사람 역시 절대로 혼자 준비하거나, 구매 금지. 준비작업도 지능범죄 충족요건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물론 샀다면 거기서 실패. .[7] CEO,VIP 또는 두목의 직원이 아닌 일명 하얀 플레이어는 장비에 어떠한 피해도 가할 수 없다. 간단하게 말해서 RCV 준비 작업 중에 일반 플레이어들에게 RCV는 패시브 취급을 받으며, 차량에 탑승해도 강제로 내려진다.[8] 피날레가 대부분 실내전투라 인원이 많으면 뒤엉키고 엄폐도 제한적인 단점이 있는데, 작전2 '보그단 문제' 피날레는 적도 별로 없고 좁은 통로가 많은 잠수함 내부라서 유리벽에 확트인 실내가 많은 작전1 '정보 약탈' 피날레와 달리, 혼자서 잠수함에 침투하는 것이 매우 유리하다. 어썰트 샷건을 들고 휴메인 피날레 지상팀이 하는 것처럼 학살해주면 된다.[9] 피날레가 대부분 실내전투라 인원이 많으면 뒤엉키고 엄폐도 제한적인 단점이 있는데, 작전2 '보그단 문제' 피날레는 적도 별로 없고 좁은 통로가 많은 잠수함 내부라서 유리벽에 확트인 실내가 많은 작전1 '정보 약탈' 피날레와 달리, 혼자서 잠수함에 침투하는 것이 매우 유리하다. 어썰트 샷건을 들고 휴메인 피날레 지상팀이 하는 것처럼 학살해주면 된다.[10] 심판의 날 피날레가 그렇다. SF 무장을 연상시키는 검은 복장과 특이한 문양의 회색 방탄복 무릎 보호대, 부츠나 운동화가 있다.[11] 심판의 날 피날레가 그렇다. SF 무장을 연상시키는 검은 복장과 특이한 문양의 회색 방탄복 무릎 보호대, 부츠나 운동화가 있다.[12] 권총을 든 경비원들이 100렙+초중기갑 방탄복 유저를 5초 만에 사살해버린다.[13] 정확도가 뛰어난 카빈 소총 또는 특별 카빈 소총을 MK2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서 헤드샷 하기 더욱 편해졌다. 뿐만아니라 컴뱃 MG MK2의 정확도 또한 상승했다.[14] 권총을 든 경비원들이 100렙+초중기갑 방탄복 유저를 5초 만에 사살해버린다.[15] 정확도가 뛰어난 카빈 소총 또는 특별 카빈 소총을 MK2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서 헤드샷 하기 더욱 편해졌다. 뿐만아니라 컴뱃 MG MK2의 정확도 또한 상승했다.[16] 그나마, 이런 차량들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경우는 작전 1 : 정보 약탈 - 운반 요원의 죽음에서 회수팀, 작전 2 : 보그단 문제 - ULP 구출의 지원팀,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 ULP 호위, 요원 14 구출, 배라지, 칸잘리 밖에 없다.[17] 그나마, 이런 차량들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경우는 작전 1 : 정보 약탈 - 운반 요원의 죽음에서 회수팀, 작전 2 : 보그단 문제 - ULP 구출의 지원팀, 작전 3 : 심판의 날 시나리오 - ULP 호위, 요원 14 구출, 배라지, 칸잘리 밖에 없다.[18] 바이커 조직원은 오토바이를 탔을때 체력이 회복되는데, 이 특성은 신습격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다.[19] 사실상, 돈 들여 시설을 구입하고 이 습격을 진행하는 유저들은 오피스를 소유한 CEO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피스 살 돈도 없이 시설부터 구입해서 무리하게 시한부 인생인 VIP로 심판의 날 습격을 진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20] 게다가 5월 무료배포 당시에 받은 유저들의 경우 범죄 조직 스타터 팩에 메이즈 은행 웨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처음부터 ceo를 끼고 시작한다.[21] 나중에 나오는 스텔스 저거너트의 경우 불에 안넘어지는데다 스텔스의 의미를 없애서 열감지 화면이 익숙치 않은 유저에게 꽤 편안하게 플레이 하게 해준다.[22] 만약 미니건이 없다면 컴뱃 MG를 쓰는것도 나쁘지않다. 일정한 각도가되면 적은 못쏘고 내가 쏠수있는 자리가 나온다. 그때 갈기면 깔끔하게 잡을수 있다. 다만 컴뱃MG는 연사력이 낮다. 헤드샷을 빠르게 할려면 연사력높은 소총이 더 낫다.[23] 단, 시설의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다.[24] 심판의 날 시나리오에 경우 '150명 헤드샷'의 조건을 신경써야 클리어가 가능하다.[25] 물론 2,3,4인 신습격 지능범죄를 완료한다해도 구습격 지능보상 $10,000,000 비해선 보상이 짜다. 하지만 위에 서술했듯이 최소 2인으로도 가능한 습격인만큼 반복적인 작업으로 돈을 벌수 있는 여건이 구습격에 비해 훨씬 유동적이기 때문에 지능범죄 보상에 대해 크게 불만을 가지는 유저들은 없는 편이다. 애초에 구습격지능범죄와 비교가 안될정도로 헬이라 아예 도전자체를 안하는사람들이 많다.[26] 습격 '시리즈A 자금 조달' 피날레의 최종 목적지, 등대가있는 동쪽끝자락. 스토리 모드에서 나오는 NPC인 우슐라의 집이기도 하다.[27] 습격 '시리즈A 자금 조달' 피날레의 최종 목적지, 등대가있는 동쪽끝자락. 스토리 모드에서 나오는 NPC인 우슐라의 집이기도 하다.[28] 다만 레이저가 실질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심판의 날 습격 미션은 ULP 호위 미션 하나 뿐이므로 대단한 장점은 아니다.[29] 다만 레이저가 실질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심판의 날 습격 미션은 ULP 호위 미션 하나 뿐이므로 대단한 장점은 아니다.[30] 사실, 헬기 조종 기술이 평균이하로 떨어지는 플레이어만 아니라면 거기에 맞을 일은 거의 없다. 시설 주변은 풍력 발전 프로펠러 위치가 다소 떨어져 있는 빈 공터다.[31] 사실, 헬기 조종 기술이 평균이하로 떨어지는 플레이어만 아니라면 거기에 맞을 일은 거의 없다. 시설 주변은 풍력 발전 프로펠러 위치가 다소 떨어져 있는 빈 공터다.[32] 정보 약탈 피날레 위치는 제일 가까우며, 보그단 문제 피날레는 오토바이를 타고 철길을 타고 가면 된다. 심판의 날 시나리오는 여정을 스킵해도 엘리트 도전이 가능하다.[33]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샌디 해안.[34] 정보 약탈 피날레 위치는 제일 가까우며, 보그단 문제 피날레는 오토바이를 타고 철길을 타고 가면 된다. 심판의 날 시나리오는 여정을 스킵해도 엘리트 도전이 가능하다.[35]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샌디 해안.[36] 제랄드의 임무 중, '각성제 충전'의 최종 목적지가 있는 언덕 뒤[37] 하지만 이점은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시설도 마찬가지이며, 앞뒤 안가리고 급하게 운전하다가 정말 기차에 박아버리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38] 오히려 시설이 철로 바로 앞이라는 점을 이용해 철로로 습격 준비 장비를 옮기는 꼼수도 부릴 수 있다. 적 NPC가 모는 차량은 철로를 도로로 인식하지 않아 철로를 타 버리면 추격을 못 한다.[39] 제랄드의 임무 중, '각성제 충전'의 최종 목적지가 있는 언덕 뒤[40] 하지만 이점은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시설도 마찬가지이며, 앞뒤 안가리고 급하게 운전하다가 정말 기차에 박아버리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41] 오히려 시설이 철로 바로 앞이라는 점을 이용해 철로로 습격 준비 장비를 옮기는 꼼수도 부릴 수 있다. 적 NPC가 모는 차량은 철로를 도로로 인식하지 않아 철로를 타 버리면 추격을 못 한다.[42] GTA 온라인을 어느정도 했거나 MK II 무기를 주로 사용하는 시점에서는 불필요[43] GTA 온라인을 어느정도 했거나 MK II 무기를 주로 사용하는 시점에서는 불필요[44] 단순 범위는 메이즈 은행 옥상에 있는 헬기 착륙장을 덮어버리며 가까이 있는 바깥의 무언가도 날려버리는 정도의 위력을 지녔다.[45] 어벤져나 이동식 작전 본부도 한방이다. 아예 데스 메세지에서 제거됐다고 뜬다. 이전엔 RC 밴디토를 쓰고 있으면 차만 터지고 살수 있었지만 이젠 밴디토가 터지면 사망판정이기 때문에 소용없다.[46] 이 때 죽일 방법이 그렇게 없어 거금을 들여 날 딱 한번 죽이냐고 역으로 조롱하는 방법도 있다.[47] 사살에 실패하면 전액 환불. 목표가 사살되지 않더라도 근처의 플레이어가 사살되면 환불되지 않으니 주의.[48] 사살에 실패하면 전액 환불. 목표가 사살되지 않더라도 근처의 플레이어가 사살되면 환불되지 않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