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Return of Champions Korea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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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RCK Seas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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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RCK Seas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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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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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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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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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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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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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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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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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대회 진행
2.1. 1경기 시그니쳐 픽
각 선수들의 상징적인 챔피언 후보 4명 중 2명을 팬들의 투표로 선정한 뒤, 경기 당일 선수가 어떤 챔피언을 플레이 할지 정하는 방식이다. 시그니쳐 픽 투표 RCK Season1에서 시그니쳐 픽으로 뽑혔던 마린의 럼블, 피글렛의 베인, 울프의 알리스타는 후보에서 제외되었다.
2.2. 2경기 블라인드 픽
2.3. 3경기 드래프트 픽
3. 결과
- 팀 데마시아 : 우승
- 팀 녹서스 : 준우승
4. 반응
망했다. 1화차가 시청자수를 8.5만명까지 찍었으나 2회차는 만명도 안보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흥행에 실패했다. 2회차가 흥행하지 못한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 LCK의 위상이 많이 바뀌었다. 1회차 당시 LCK는 위상이 많이 내려가있던 상태였고 메타 또한 미드에서 탱커끼리 서로 몸 부비는 등 노잼메타였는데, 1회차 RCK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칼 vs 칼'의 모습이 오히려 루즈한 LCK보다 낫다는 평가가 나오는 등 교훈적인 내용도 많았다. 하지만 2회차 무렵 LCK는 상위권 팀들을 중심으로 운영과 무력을 같이 겸비하는 스타일 변화를 물색하며 개선의 여지를 보여주었고, 담원 게이밍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어느 정도 위상을 되찾았다. 직후 개시된 스토브리그 역시 역대급이었기에 RCK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 시기적인 문제를 첨언하자면, RCK Season 1은 롤챔스가 진행되던 도중에 열려 롤챔스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접근하기 좋았던 반면[13], Season 2는 롤드컵까지 모두 끝난 비시즌 기간 + 이적시장이 한창 진행 중이라 상대적으로 관심이 흩어질 수밖에 없었다.
- 트위치와 인벤의 자낳대, 아프리카TV의 GGC 등 다른 롤 온라인 대회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 자낳대의 코치진, GGC의 선수진들을 한팀으로 꾸려서 RCK나 LCK에 나가도 괜찮을 정도로 섭외력도 RCK만큼 좋은 대회들이다. 가장 최근 시즌이었던 2020 LCK 서머에 참가한 선수, 코치들 중에도 팀을 못 구하거나 은퇴해서 이런 온라인 대회에 얼굴을 내미는 행보를 보인 이들이 많다.[15] GGC 참가자 명단을 보면 은퇴한 올드 선수, 팀을 아직 못 구한 현역 선수, 순수 아마추어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다채로운 팀 구성과 스토리라인을 써내릴 수 있었다.
- 위 두 대회들의 장점은 공개적인 스크림을 통해 팀별로 독창적인 스토리라인을 써내려갈 수 있다는 것인데, RCK는 선수 소개와 본 경기 날 외에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없는 단점이 있다. 다만 이부분은 기획자 울프가 참가자들에게 무리하게 스크림을 강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덕분에 분탕이 적다는 장점도 무시할 수는 없다.
- 종합하자면, 1회차에 비해 선수들의 인지도로 대회를 어필하기에는 상당히 부족했는데 1회차와 같은 방식으로 대회를 개최한 결과 망할 수밖에 없었다. 적어도 선발전 - 롤드컵 사이에 열렸다거나, 비시즌인만큼 하루짜리 대회가 아니라 규모라도 키워서 부족한 홍보를 경기력으로 보완하여 입소문을 통해 시청자들을 차례차례 끌어모으는 방식으로 흥행을 유도했어야 했다.
[1] 영화로 치면 매트릭스 1편, 겨울왕국 1편 급이다.[2] 쿠로는 구 락스의 전설이고 LCK 플레이오프의 얼굴마담이었으며, 스피릿은 삼성 블루 우승자 출신에 아프리카에서 4년간 활동하며 플레이오프에 6번 진출했다.[3] 신규 투입된 7명 중 가장 최근까지 LCK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라는 점이다.[4] 애석하게도 나머지 선수들은 2012 롤드컵 8강에 진출했던 막눈을 빼면 LCK 시절에는 롤드컵 진출을 하지 못해 Season 1의 선수들에 비해 팬들에게 어필할 요소가 부족했으며, 막눈은 2013-2014 윈터시즌 종료 후 팀을 나갔기 때문에 LCK 팬들의 기억에서 잊혀진 지 너무 오래였다.[5] 팬들이 주로 언급했던, 새로 참가하면 좋겠다고 하는 선수들은 RCK 시즌 1 각주에도 언급되었던 스코어, 벵기, 이지훈, 샤이 등의 선수인데, 이 선수들은 스코어를 제외하면 롤드컵 4강 이상 진출 경험이 있으며, 스코어는 롤드컵에서 8강 2회에 그치긴 했으나 가장 오랫동안 LCK에 개근했던 선수이며 한체정의 후보에 항상 올랐기에 쿠로와 스피릿을 제외한 신규 선수들에 비해 팬들에게 훨씬 어필이 많이 된 선수들이었다.[6] 영화로 치면 매트릭스 1편, 겨울왕국 1편 급이다.[7] 쿠로는 구 락스의 전설이고 LCK 플레이오프의 얼굴마담이었으며, 스피릿은 삼성 블루 우승자 출신에 아프리카에서 4년간 활동하며 플레이오프에 6번 진출했다.[8] 신규 투입된 7명 중 가장 최근까지 LCK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라는 점이다.[9] 애석하게도 나머지 선수들은 2012 롤드컵 8강에 진출했던 막눈을 빼면 LCK 시절에는 롤드컵 진출을 하지 못해 Season 1의 선수들에 비해 팬들에게 어필할 요소가 부족했으며, 막눈은 2013-2014 윈터시즌 종료 후 팀을 나갔기 때문에 LCK 팬들의 기억에서 잊혀진 지 너무 오래였다.[10] 팬들이 주로 언급했던, 새로 참가하면 좋겠다고 하는 선수들은 RCK 시즌 1 각주에도 언급되었던 스코어, 벵기, 이지훈, 샤이 등의 선수인데, 이 선수들은 스코어를 제외하면 롤드컵 4강 이상 진출 경험이 있으며, 스코어는 롤드컵에서 8강 2회에 그치긴 했으나 가장 오랫동안 LCK에 개근했던 선수이며 한체정의 후보에 항상 올랐기에 쿠로와 스피릿을 제외한 신규 선수들에 비해 팬들에게 훨씬 어필이 많이 된 선수들이었다.[11] 게다가 원래라면 스프링 시즌 2라운드가 열려 있어야 할 때였으므로 한창 팬들이 경기에 목말라있던 시점이었다. 이 공백을 현역들 못지않은 좋은 경기력으로 자연스레 채운 셈.[12] 게다가 원래라면 스프링 시즌 2라운드가 열려 있어야 할 때였으므로 한창 팬들이 경기에 목말라있던 시점이었다. 이 공백을 현역들 못지않은 좋은 경기력으로 자연스레 채운 셈.[13] 게다가 원래라면 스프링 시즌 2라운드가 열려 있어야 할 때였으므로 한창 팬들이 경기에 목말라있던 시점이었다. 이 공백을 현역들 못지않은 좋은 경기력으로 자연스레 채운 셈.[14] 2021년 첫 프랜차이즈에 들어간 LCK팀들이 경력이 나름 있지만 성적을 낼 수 있을지는 애매한 선수들 대신 젊은 유망주들을 선호하는 스토브리그를 보냈고,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해외 팀 입단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스토브리그 막바지 수십에서 많게는 백 명의 선수, 코치들이 새 팀을 찾지 못했다는 루머가 나올 정도였다.[15] 2021년 첫 프랜차이즈에 들어간 LCK팀들이 경력이 나름 있지만 성적을 낼 수 있을지는 애매한 선수들 대신 젊은 유망주들을 선호하는 스토브리그를 보냈고,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해외 팀 입단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스토브리그 막바지 수십에서 많게는 백 명의 선수, 코치들이 새 팀을 찾지 못했다는 루머가 나올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