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시초
3. 영향
4. 대표적인 학자
4.1. 마르부르크 학파
주로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활동했던 학자들이 중심이 되었으며, 일체의 형이상학적 토대에 기초하지 않은 순수한 인식론을 철학의 본질로 간주하고[3] 이를 구현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았다.
4.2. 독일 서남부 학파
주로 하이델베르크, 프라이부르크 등 독일 서남부 지역에서 활동했던 학자들이 중심이 되었으며, 기계론, 인과론에 바탕을 둔 자연과학적 방법론이 인간 및 정신의 영역에 무차별적으로 적용되는 것에 반대하여 자연과학적 방법론과 구별되는 문화과학의 방법론을 구축하고자 했다.
[1] 20세기 서양 철학 및 사상이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데 다리 역할을 한 나라가 일본이다.[2] 손유경. (2005).《개벽》의 신칸트주의 수용 양상,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3] 때문에 이들은 칸트의 물자체(Ding an-sich) 개념에 대해서도 형이상학적 가설에 불과하다고 보는 입장이다.[4] 참고로 리케르트가 프라이부르크에서 하이델베르크로 옮겨갈 때 자신의 후임으로 지명한 사람이 바로 에드문트 후설이었다.[5] 참고로 리케르트가 프라이부르크에서 하이델베르크로 옮겨갈 때 자신의 후임으로 지명한 사람이 바로 에드문트 후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