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국내 만화잡지에서 연재하던 인기 만화가 팀. 신지상과 지오 두 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신지상+지오, 신지상지오 등으로 표기하기도 하지만 정식 명칭은 신지상.지오가 맞다. 두 명 다 1991년에 데뷔. 그림은 협업해서 그리지만 신지상은 스토리 담당, 지오는 연출 담당이라고 한다.
'쇼콜라', 'Rolling', 'very! very! 다이스키' 등의 단행본을 냈고, 현재는 웹툰으로 방향을 틀었다.
출판 시기 상 이미 절판된 작품들이 대부분이지만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팬들이 많으며, 책 구매가 어려워져서 만화책방에서 다시 구해서 읽는 사람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