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건 내용
카즈미와 료코는 친구로, 전날 밤 도쿄 신주쿠의 디스코텍[1]인 '1+1'과 카페 등을 다니며 밤을 새던 와중 클럽에서 알게 된 한 남자에게서 "같이 드라이브하러 가자"고 권유받아 3명이 함께 차에 탑승했다고 한다.
참고로 둘은 당시 중학생이었으나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학교까지 관두며 생계를 위해 디스코택에서 댄서로 돈을 벌며 살고 있었다.
잠시 도내 게임 센터에서 논 후, 오전 4시 반경 남자의 차에 탑승. 치바현 방면으로 운전을 하다 "차안에서 잠 좀 자두자"는 말에 차를 정차시켰다.
잠을 자던 료코가 남자의 산책하자는 말에 잠을 깼을 때 옆에 카즈미는 없었으며 이를 이상하게 여기면서도 남자를 따라 산책에 나섰으나 남자가 갑자기 뒤에서 구타, 목을 졸리는 와중에 옆을 보니 아킬레스건을 잘린 채 목이 떨어져 나간 카즈미의 참혹한 시체가 구르고 있었다.
료코는 그 자리에서 기절했고 남자는 그대로 피투성이의 소녀들을 남기고 차로 도주.
피해자인 료코는 다행히도 타박상 정도로 살아남아 범인의 얼굴과 몰고 다닌 차종을 알았음에도 범인은 아직도 체포되지 않은 채 1997년 공소 시효가 만료되었다.
참고로 둘은 당시 중학생이었으나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학교까지 관두며 생계를 위해 디스코택에서 댄서로 돈을 벌며 살고 있었다.
잠시 도내 게임 센터에서 논 후, 오전 4시 반경 남자의 차에 탑승. 치바현 방면으로 운전을 하다 "차안에서 잠 좀 자두자"는 말에 차를 정차시켰다.
잠을 자던 료코가 남자의 산책하자는 말에 잠을 깼을 때 옆에 카즈미는 없었으며 이를 이상하게 여기면서도 남자를 따라 산책에 나섰으나 남자가 갑자기 뒤에서 구타, 목을 졸리는 와중에 옆을 보니 아킬레스건을 잘린 채 목이 떨어져 나간 카즈미의 참혹한 시체가 구르고 있었다.
료코는 그 자리에서 기절했고 남자는 그대로 피투성이의 소녀들을 남기고 차로 도주.
피해자인 료코는 다행히도 타박상 정도로 살아남아 범인의 얼굴과 몰고 다닌 차종을 알았음에도 범인은 아직도 체포되지 않은 채 1997년 공소 시효가 만료되었다.
3. 범인상
범인은 25세 전후의 키 170cm 남성으로 목 뒤까지 오는 긴 장발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있었으며 화려한 인상이라 유추되는 것에 비해 '음기'가 있었다는 것이 피해자의 증언이다.
사건 뒤 빨간 스포츠카를 소유한 모 대학 학생이 자퇴하여 행방이 묘연하다는 소문과 골프부 서클 멤버로 빨간 스포츠카를 소유한 대학생이 조사선상에 올라 경찰이 학생과까지 왔었으나 그 후 장발을 짧은 머리로 자르고 휴학하여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역시 잡히지 않았다.
사건 뒤 빨간 스포츠카를 소유한 모 대학 학생이 자퇴하여 행방이 묘연하다는 소문과 골프부 서클 멤버로 빨간 스포츠카를 소유한 대학생이 조사선상에 올라 경찰이 학생과까지 왔었으나 그 후 장발을 짧은 머리로 자르고 휴학하여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역시 잡히지 않았다.
4. 사건의 여파
- 이 사건을 주제로 가수 오자키 유타카는 'ダンスホール(댄스홀)'이란 곡을 발표하였다. 이 곡은 2집 앨범 "회귀선"에 수록되어 있으며, 그 대표 싱글 'I LOVE YOU'의 커플링 곡으로도 수록되어졌다.
[1] 일본어 원문에서는 그냥 '디스코'(ディスコ)라 되어있으나 문맥을 감안하면 '디스코텍'으로 번역함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