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
1. 개요
2. 상세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는 김정일이 살아있었을 때 경부고속도로를 보고 구상한 것이라고 한다. 이는 박정희 시대의 5공화국이 경부고속도로 건설 및 완공과 함께 높은 수준의 경제발전을 이룬 것에서 본 것으로 추정되며, 고난의 행군 이후의 북한 경제를 재건하려는 김정일의 계획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2013년, 김정일 죽음으로 사업이 중단되나 싶더니, 김정은이 정권을 잡고 아버지의 유훈이라며 사업을 다시 재개하기로 한다. 원래는 김정일의 말대로 남북한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 기간 동안 남북한관계의 악화 및 단절 때문에 이 사업은 휴면기를 맞게 되었다.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북한은 중국으로 눈을 돌렸고, 중국 기업과 합작하여 이러한 사업을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2014년, 대한민국 측에서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 및 고속철도 개간 보수 및 개성-평양 고속도로 개보수를 검토한다고 발표하였으나 남북관계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대남 무력도발이 계속되었기에 흐지부지되었다.
2016년 평양신의주간 고속도로를 중국이 다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가 완성되는가 싶었다. 2016년, 언론 보도에 따르면 7.27일에 완공식을 축하한다고 공동 기념식을 열 것이라고 밝혀졌으나 별다른 소식이 없다. 2018년 이후까지도 별다른 언급이 없는 걸 보면 투자금을 북한이 내지 못하고 있거나, 완공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2013년, 김정일 죽음으로 사업이 중단되나 싶더니, 김정은이 정권을 잡고 아버지의 유훈이라며 사업을 다시 재개하기로 한다. 원래는 김정일의 말대로 남북한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 기간 동안 남북한관계의 악화 및 단절 때문에 이 사업은 휴면기를 맞게 되었다.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북한은 중국으로 눈을 돌렸고, 중국 기업과 합작하여 이러한 사업을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2014년, 대한민국 측에서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 및 고속철도 개간 보수 및 개성-평양 고속도로 개보수를 검토한다고 발표하였으나 남북관계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대남 무력도발이 계속되었기에 흐지부지되었다.
2016년 평양신의주간 고속도로를 중국이 다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가 완성되는가 싶었다. 2016년, 언론 보도에 따르면 7.27일에 완공식을 축하한다고 공동 기념식을 열 것이라고 밝혀졌으나 별다른 소식이 없다. 2018년 이후까지도 별다른 언급이 없는 걸 보면 투자금을 북한이 내지 못하고 있거나, 완공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판단된다.
3. 통일 이후 노선번호 부여 전망
4. 각각 노선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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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신의주간 고속도로 신의주~안주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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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희천간 고속도로 안주~평양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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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개성고속도로(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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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 언론에 잘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대략적으로 2012년이다.
- 고속도로 외에도 고속철도도 병행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 통일 이후 연결 기획이 완료화 된다면 서해안고속도로보다 더 상승하면서 동해고속도로 다음으로 엄청난 길이를 자랑할 것이다.
[1] 당장에 남한 구간의 제2간선인 호남고속도로도 2번이나 3번 대신 25번을 부여받았다.[2] 물론 문산개성간 고속도로가 먼저 완성되어야 할 것이다.[3] 2번째는 당진~영덕[4] 사실상 북한편 경부고속도로로 불린다[5] 첫 번째는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 두 번째는 문산개성고속도로, 세 번째는 개성평양간 고속도로[4][6] 물론 문산개성간 고속도로가 먼저 완성되어야 할 것이다.[7] 2번째는 당진~영덕[8] 사실상 북한편 경부고속도로로 불린다[9] 첫 번째는 신의주개성간 고속도로, 두 번째는 문산개성고속도로, 세 번째는 개성평양간 고속도로[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