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2기 아나운서 신용철 申容澈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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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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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2cm, 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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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SBS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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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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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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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SBS의 아나운서. 1964년 생이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SBS 아나운서팀 팀장을 역임했고, 2020년부터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2. 소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에 SBS 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95년에 기자로 전업해서 편집부, 사회부에서 근무하다가 2001년에 아나운서로 복귀했다.
1995년부터 1998년까지는 모닝와이드 3부의 진행을 맡았으며, 2001 ~ 2003년에 다시 모닝와이드 3부의 진행을 맡았다. 2005 ~ 2007년에는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1~2부(아침종합뉴스)의 진행을 맡았다.
뉴스와 생활경제 진행을 2009년에 맡았으며, 개편으로 생활경제가 12뉴스로 바뀌자 SBS 12 뉴스의 진행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맡았다. 그 뒤 SBS 뉴스(1030)을 2013년까지 진행했었다.
그 외에도 백세 건강시대라는 월요일 새벽시간대[3] 교양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었다. 2007년부터 2014년 종영때까지 진행을 맡았다.
현재 SBS 낮 종합뉴스와 열린TV 시청자 세상(옴부즈맨 프로그램)진행을 2019년부터 다시 맡고 있으며[4], 2001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활동중이다.
새벽시간의 방송시작 고지인 여기는 SBS 라디오입니다가 이 분의 목소리이다.
1995년부터 1998년까지는 모닝와이드 3부의 진행을 맡았으며, 2001 ~ 2003년에 다시 모닝와이드 3부의 진행을 맡았다. 2005 ~ 2007년에는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1~2부(아침종합뉴스)의 진행을 맡았다.
뉴스와 생활경제 진행을 2009년에 맡았으며, 개편으로 생활경제가 12뉴스로 바뀌자 SBS 12 뉴스의 진행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맡았다. 그 뒤 SBS 뉴스(1030)을 2013년까지 진행했었다.
그 외에도 백세 건강시대라는 월요일 새벽시간대[3] 교양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었다. 2007년부터 2014년 종영때까지 진행을 맡았다.
현재 SBS 낮 종합뉴스와 열린TV 시청자 세상(옴부즈맨 프로그램)진행을 2019년부터 다시 맡고 있으며[4], 2001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활동중이다.
새벽시간의 방송시작 고지인 여기는 SBS 라디오입니다가 이 분의 목소리이다.
3. 출연
- 출발! 새아침(1994 ~ 1995)
- 출발! 모닝와이드(1995 ~ 1998 / 2001 ~ 2003)
- 토요특집 생방송 모닝와이드(2005 ~ 2007)
4. 여담
- 굉장히 굵고도 안정된 저음의 목소리가 특징이다.
- 유튜버 진용진과 아는 사이이다. 진용진이 '뉴스 배경에 나오는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취재할 때에 'SBS의 아는 부장님'으로 나와서 MBC 이강현 PD와 더불어 도움을 주었다.
[1] 유튜브 채널 - 갓! 용철 TV[2] 유튜브 채널 - 갓! 용철 TV[3] SBS 5 뉴스와 모닝와이드 1부 사이 시간대[4] 이외에도 가끔씩 뉴스특보의 진행을 맡는다.[5] 채널 개설할 때 후배 유튜버들 조정식(식스센스), 이인권(잉튜브). 주시은(주바페)에게 이름을 물어봤는데 후보로 '용수철 TV'와 '갓용철 TV'가 나왔다. 그 중 처음엔 '용수철 TV'로 하려다가 이미 계정이 있었고, '갓용철 TV'도 마찬가지여서 느낌표를 붙인 갓! 용철 TV로 이름을 지었다.[6] 채널 개설할 때 후배 유튜버들 조정식(식스센스), 이인권(잉튜브). 주시은(주바페)에게 이름을 물어봤는데 후보로 '용수철 TV'와 '갓용철 TV'가 나왔다. 그 중 처음엔 '용수철 TV'로 하려다가 이미 계정이 있었고, '갓용철 TV'도 마찬가지여서 느낌표를 붙인 갓! 용철 TV로 이름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