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신예리 (申藝莉, Shin Y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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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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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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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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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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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개요
금요일 밤의 가장 똑똑한 선택! (밤샘토론, 절대 놓치지 마십시오!)[3]
현 JTBC 보도제작국장.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중앙일보 입사,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 기자 및 논설위원 등을 거쳐, 2011년 JTBC로 이동, 국제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3. 출연
4. 저서
- 너무나 잘 아는 그래서 더 모르는 가족 이야기 (홍은희·김정수·신용호 공저, 황금가지, 1998)
- 그래도 우리는 일본식으로 간다 (중앙일보 경제연구소 공저, 중앙M&B, 2002)
- 당신의 재산을 리모델링하세요 (중앙M&B, 2003)
- 아틀라스 (정명진·조은묵 공역, 민음사, 2003)
- 엄마의 365일 영어 한마디 (넥서스, 2006)
- 방문 잠그는 우리 아이 마음 문 열기 - 십대 자녀와 친구 되는 대화의 기술 (이미지박스, 2007)
- 스무살, 세상에 지지 마 - 공부밖에 몰랐던 선배가 세상에 나가 부딪히고 깨지며 터득한 사회생활 생존 매뉴얼 (웅진지식하우스, 2009)
5. 여담
- 2015년 2월 17일부터 2019년 6월 4일까지 중앙일보에 '삶의 향기'라는 제목으로 월별 칼럼을 게재하였다.
6. 경력
- (2015년 12월 ~ 현재) JTBC 보도제작국장
- (2011년 8월 ~ 2015년 11월) JTBC 국제부장
- (2008년 7월 ~ 2011년 8월) 중앙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 (1990년 ~ 2008년 7월) 중앙일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