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성검전설
新約 聖剣伝説 Sword of Mana | |
개발
| 브라우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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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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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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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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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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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지원
| 비공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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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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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3년 8월 29일에 스퀘어가 에닉스와 합병 이후 발매한 첫 성검전설. 성검전설 ~파이널 판타지 외전~의 리메이크이다.
캐릭터 디자인이 성검전설에 맞춰 새롭게 변경되었다, 그 이유는 첫작이 파이널 판타지의 일부 작품이었기 때문. Legend of Mana와 같은 카메오카 신이치.[1] 파이널 판타지 요소를 줄이고 성검전설 요소를 대폭 늘렸다. GB판, 2, 3은 구작 사가 시리즈처럼 스토리 외에는 의뢰가 없어 밋밋했기에 새로운 의뢰 요소를 레전드 오브 마나로부터 받아드렸다.
캐릭터 디자인이 성검전설에 맞춰 새롭게 변경되었다, 그 이유는 첫작이 파이널 판타지의 일부 작품이었기 때문. Legend of Mana와 같은 카메오카 신이치.[1] 파이널 판타지 요소를 줄이고 성검전설 요소를 대폭 늘렸다. GB판, 2, 3은 구작 사가 시리즈처럼 스토리 외에는 의뢰가 없어 밋밋했기에 새로운 의뢰 요소를 레전드 오브 마나로부터 받아드렸다.
2. 평가
성검전설 3 이후 Legend of Mana처럼 외전작이 아닌 8년만의 정규 신작이 나와서 큰 기대를 모았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작 나온 결과물은 밸런스 조절 대실패로 실망을 크게 안겨주었다. 요즘이면 패치로 해결 될 수 있겠지만 당시에는 그런 것 자체가 없었기에.
스토리가 원작 파괴급이고 감정 이입이 안 되는 스토리 및 대사 등 문제가 많다. GB판에 비해 진행에도 답답함을 만들어 냈다.
스토리가 원작 파괴급이고 감정 이입이 안 되는 스토리 및 대사 등 문제가 많다. GB판에 비해 진행에도 답답함을 만들어 냈다.
- 과도한 역대 요소가 설정 붕괴를 초래했다. 로맨싱 사가 민스트럴 송과는 다른 예.
- 초코보가 없어져서 불만이 많다고 쳐도 프라미가 나왔으면 이런 욕은 얻어 먹지 않았을 것이다. 대포점으로만 이용해야 하므로 힘들다, 맵이 복잡해졌음에도 초반에는 쓰지도 못하고.
리메이크가 아닌 단일 게임이라고 해도
- 게임의 밸런스가 매우 나빠서 보스가 너무 약하고, 방어력만 적절히 올려놓으면 몬스터에게 받는 데미지가 1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의미가 없는 강화 시스템이 존재한다. 크리스탈만 얻으면 밸런스가 깨진다. 그래서 보스가 파워업 상태에서 무기 필살기 한방으로도 죽을 수 있다.
- 인터페이스가 대단히 불편하다. 링 커맨드에서 아이템을 쓰려면 무려 5번이나 눌러야 한다, 한번 누르면 바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1초 이상 걸린다.
- 밤낮이 맵 이동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시간 조절이 어렵다.[3] (아침 > 낮 > 낮 > 낮 > 저녁 > 밤 > 밤 > 밤 > 아침)
- 의미가 없는 아이템들이 매우 많다.
- 조작성이 매우 답답함. 콤보 공격이 어렵고, 한번 공격을 받든 피하든 공격이 취소되므로 공격하기가 매우 불편하다. 마법도 이에 인해 취소되고 MP만 날아간다.
- 마법이 너무 쓰레기고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다. 2와 3과 달리 단순히 색놀이 뿐이고 보조 마법도 쓰레기이다. MP소비량도 높다.
- 동료의 AI가 너무 멍청해서 적에게 맞아 죽는 꼴만 보게 된다.
- 과도한 무기나 정령 체인지를 요구하고 약점도 복잡해서 이를 따라야 하므로 매우 귀찮다.
- GB판이나 2나 3에도 없던 메탈볼이나 마봉석이 나와서 특정 속성에 맞춰 파괴해야 하므로 매우 귀찮아지는 것은 덤.
- 불필요한 점프와 앉기를 요구한다.
- GB판에도 그랬지만 마나의 성역에 가면 돌아올 수 없게 된다. 클리어 특전도 전무하고 2회차조차 없다보니.
- 블랙화를 하기 위해서 과도한 노가다를 요구한다. 하지만 특정한 적은 비공정에서만 나오니.
3. 여담
- 첫번째 작품의 리메이크인 이 작품을 대차게 말아먹어서인지 신약 성검전설 2의 개발은 취소됐다. 신약의 실패를 반성하면서 칠드런 오브 마나에서는 위의 문제점을 뜯어 고쳤다. 그리고 동년 8월 16일 성검전설 ~파이널 판타지 외전~을 컬러로 바꾸면서 몇 가지 수정을 거쳐 자잘한 요소를 추가하고 모바일로 출시했다. 2016년에 출시된 3D 모바일판은 2006년 컬러 모바일판과 달리 주요 제작진은 관여하지 않았다. 3D 모바일판은 조작성이 매우 답답해서 절대 비추천.
- 2004년 한패팀 붉은날개에 의해 비공식 한글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