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수철리, 혹은 무쇠막
[1]이라고 불렸는데, 신수철리와 구수철리로 분리 되었고, 신수철리가 신수동이 되었다고 한다. 구수철리는 지금의
구수동이 되었다. 성동구
금호동의 옛이름 역시 수철리,무쇠막,무수막이라 불리었는데 신수동,구수동의 무수막과 구분하여 금호동의 무수막은 동무수막이라고도 불리었다.
1911년에는 경기도 경성부 서강면 신수철리, 1914년에는
고양군 용강면 신수철리, 1936년 경성부 편입이 되었다.
1943년에는
서대문구 소속이었다가, 1944년
마포구가
서대문구에서 분리되면서 마포구에 소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