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신선이 놀고간 자리라고 하여 신선대란 이름이 붙었다. 옆 도시 부산에 같은 이름의 이기대가 있지만, 여기는 부산으로 치면 이기대보다는 태종대와 비슷한 지형이다.
도장포마을을 기점으로 북쪽엔 바람의언덕, 남쪽엔 신선대가 위치한다. 두 군데 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로 둘 다 2000년대 중반부터 관광지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가까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의언덕에 비해 덜 알려졌다가 근래에 입소문을 타고 떠올랐다. 만에 위치한 바람의언덕과는 또 다른 해안 풍경이 나타나며 거친 해식애와 탁 트인 바다를 전망할 수 있다. 해금강과도 아주 가까운데, 인접한 도장포마을에서 해금강을 보는 유람선, 제트보트가 수시로 운행한다.
주변에는 공룡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화석들이 드문드문 보인다.
도장포 마을에서 신선대로 오는 길에 유채를 비롯한 들풀과 들꽃이 꽤 많아서 그것도 나름 진풍경이다. 근처에 함목몽돌해변과 해금강이 있다. 마을 언덕에는 일부 카페와 음식점이 있다.
신선대로 걸어서 내려가는 길 말고 도장포마을에서 해금강종점으로 가는 도로변에 '신선대전망대'라는 곳도 있는데, 신선대에 내려가서 보는 것과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긴 하지만 무성히 자란 나무 때문에 신선대가 잘 안 보인다(...) 이 전망대는 그냥 지나가다 들릴 만한 곳.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의 촬영지이다.
신선대로 가는 길 입구에 거의 매일마다 밤장수가 있는데, 여기서 밤을 공짜로 2개 준다.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밤을 나눠줬는지 근처 카페 입구 안내문에 밤껍질을 버리지 말라고 되어 있다..
도장포마을을 기점으로 북쪽엔 바람의언덕, 남쪽엔 신선대가 위치한다. 두 군데 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로 둘 다 2000년대 중반부터 관광지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가까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의언덕에 비해 덜 알려졌다가 근래에 입소문을 타고 떠올랐다. 만에 위치한 바람의언덕과는 또 다른 해안 풍경이 나타나며 거친 해식애와 탁 트인 바다를 전망할 수 있다. 해금강과도 아주 가까운데, 인접한 도장포마을에서 해금강을 보는 유람선, 제트보트가 수시로 운행한다.
주변에는 공룡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화석들이 드문드문 보인다.
도장포 마을에서 신선대로 오는 길에 유채를 비롯한 들풀과 들꽃이 꽤 많아서 그것도 나름 진풍경이다. 근처에 함목몽돌해변과 해금강이 있다. 마을 언덕에는 일부 카페와 음식점이 있다.
신선대로 걸어서 내려가는 길 말고 도장포마을에서 해금강종점으로 가는 도로변에 '신선대전망대'라는 곳도 있는데, 신선대에 내려가서 보는 것과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긴 하지만 무성히 자란 나무 때문에 신선대가 잘 안 보인다(...) 이 전망대는 그냥 지나가다 들릴 만한 곳.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의 촬영지이다.
신선대로 가는 길 입구에 거의 매일마다 밤장수가 있는데, 여기서 밤을 공짜로 2개 준다.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밤을 나눠줬는지 근처 카페 입구 안내문에 밤껍질을 버리지 말라고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