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남한강변에 있는 절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용주사(경기도 화성시)의 말사이다.
대부분 평지나 산에 위치한 여타 절들과는 달리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절 이름을 '신륵(神勒)'이라고 한 데는 미륵불 또는 고려 우왕 때 인근의 마암(馬岩)에서 용마(龍馬)가 나타나 행패를 부리자 보제존자(普濟尊者) 나옹(懶翁) 화상이 신기한 굴레를 가지고 그 말을 다스렸는 설화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고려시대에는 전탑이 있어서인지 '벽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대부분 평지나 산에 위치한 여타 절들과는 달리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절 이름을 '신륵(神勒)'이라고 한 데는 미륵불 또는 고려 우왕 때 인근의 마암(馬岩)에서 용마(龍馬)가 나타나 행패를 부리자 보제존자(普濟尊者) 나옹(懶翁) 화상이 신기한 굴레를 가지고 그 말을 다스렸는 설화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고려시대에는 전탑이 있어서인지 '벽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2. 주요 문화재
경내 중요 문화재로는
- 보물 제180호 조사당
- 보물 제225호 다층석탑
- 보물 제226호 다층전탑
- 보물 제228호 보제존자석종
- 보물 제229호 보제존자석종비
- 보물 제230호 대장각기비
- 보물 제231호 보제존자석종앞석등
- 보물 제1791호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등이 있다.
이 중 보물 제226호인 다층전탑은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고려시대 전탑이다.
이 중 보물 제226호인 다층전탑은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고려시대 전탑이다.
3. 여담
- 이곳에서 보는 남한강이 꽤나 멋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이 사람들을 그냥 보내기는 싫었는지 주변이 개발되어 신륵사관광지가 조성되었다.
- 인근의 여주 도예단지에서는 매년 여주 도자기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 근처에서 여주의 또다른 관광테마인 황포돛배를 탈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강이 얼었을 때 말고는 매일 운영한다.
- 여주대교를 건너 오른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갈 수 있는데 생각보다 오래 가야 일주문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