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한글판 명칭
| 신룡 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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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神竜 ラグナロ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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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Divine Dragon Ragn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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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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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50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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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자라고 전해지고 있는 전설의 용. 그를 분노케 할 때, 세계는 바다에 잠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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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에 비해 아주 강해보이는 카드명과 플레이버 텍스트, 일러스트가 특징. 드래곤족 특수 소환 서포트 카드인 용마인 킹드라군의 융합 소재로, 드래곤족이라 융합 주술봉인 생물-어둠과 같이 사용하면 비교적 단순히 소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용의 거울을 중심으로 드래곤족을 전개하는 덱이라면 투입 가능. 용마인 킹드라군과 F·G·D의 보조로 활용한다. 가면룡으로 불러올 수 있다는 것도 장점. 필드에 나오는 일은 융주암의 효과를 쓸 때 뿐이고 보통은 코스트 등으로 묘지로 보내 용의 거울의 소재로 쓴다.
알렉산드라이트 드래곤이 등장하기 전까지 유일한 빛 속성 / 드래곤족 하급 몬스터였다. 덕분에 푸른 눈의 백룡이 존재할 때에 공진 장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썬더엔드 드래곤의 엑시즈 소재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또한, 성각룡-드래곤 게브의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시 효과로 리크루트하는 것으로 세이크리드 오메가를 엑시즈 소환할 수 있다.
신룡-엑셀리온과 이름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까지 비슷한 편이다. 또한 신룡 아포칼립스와는 공격력 / 수비력 / 속성이나 이름까지 대립된다.
후에 환룡족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메타파이즈 참고.
유희왕 GX에서는 만죠메 쥰과 듀얼 아카데미아의 매각 여부를 놓고 벌인 듀얼에서 만죠메 쵸사쿠가 용마인 킹드라군이 융합 소재로 사용한 것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