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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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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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표준코드
| 418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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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행정구역
| 법정리 5개, 행정리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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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48.2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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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2,573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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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밀도
| 53.30명/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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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지명 유래 및 연혁
춘천부의 남쪽에 있어 '남부내면(南府內面)'이라 불렸다가, 1914년 '신남면(新南面)'으로 개칭되었다. 1939년 지금의 동내면과 통합되어, 두 면의 앞글자를 따 신동면으로 개칭되었다. 1964년 옛 동내면 지역을 관할하는 신촌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89년 신촌출장소가 다시 동내면으로 분리되었다. 그러나 원래 이름인 신남면으로 환원되지 않고 현재에 이른다.
신남이라는 명칭이 현행 신동면으로 이름을 바뀐 것은 1939년이지만, 신남역이라는 명칭은 이후에도 약 60여년간 계속 사용되다가 2004년에야 김유정역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춘천시의 시내버스 노선 행선지명 중의 하나로 신남이 계속 사용중이기도 하다. 또한, 아예 '김유정면'으로 지명을 변경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무산되었고, 대신 면내의 우체국 명칭을 김유정우체국으로 변경하는 선에서 정리되었다.
신남이라는 명칭이 현행 신동면으로 이름을 바뀐 것은 1939년이지만, 신남역이라는 명칭은 이후에도 약 60여년간 계속 사용되다가 2004년에야 김유정역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춘천시의 시내버스 노선 행선지명 중의 하나로 신남이 계속 사용중이기도 하다. 또한, 아예 '김유정면'으로 지명을 변경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무산되었고, 대신 면내의 우체국 명칭을 김유정우체국으로 변경하는 선에서 정리되었다.
3. 하위 행정구역
신동면
| 증리
| 의암리
| 정족리
| 팔미리
| 혈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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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0(명)
| 831
| 187
| 695
| 518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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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리 : 면소재지이다. 김유정역과 김유정문학촌이 위치해있다. 문학촌이 위치한 곳을 실레마을이라고도 부르는데, 실레란 떡 찌는 시루의 순우리말이다. 증리의 '증'자 역시 한자로 시루 증(甑)자이다. 최근 김유정역 개통효과로 각종 상가가 밀집하면서 약간의 인구 증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
* 정족리 : 46번국도가 지나가며, 라데나골프클럽이 있다.
* 혈동리 : 원래 구불구불한 지방도 하나 지나가는 조용한 산골마을이었으나, 최근에 와서 꽤 시끌시끌해진 곳이다. 쓰레기매립장(소각장)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혈동리가 그 적격지로 지정되었고 엄청난 주민과의 갈등 끝에 겨우 건설되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 당시 매립장 건설을 받아들이는 조건중의 하나로 춘천시장이 이곳에 관사를 짓고 살기도 했다는 것이다.냄새가 너무 나서 2009년에 다시 시내로 도망갔다. 물론 진짜 야반도주한건 아니고 주민과의 협의 하에 이전한 것이다. 또한 기존의 남춘천컨트리클럽외에 새로 골프장을 하나 더 건설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수년간 방치되면서 현재(2015년 12월)까지도 허가를 취소하라는 민원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쓰레기소각장, 여러개의 골프장, 레미콘 공장 건설 등으로 산골 곳곳의 마을이 연속적으로 공중분해되어 인구가 급감하는 추세.
* 정족리 : 46번국도가 지나가며, 라데나골프클럽이 있다.
* 혈동리 : 원래 구불구불한 지방도 하나 지나가는 조용한 산골마을이었으나, 최근에 와서 꽤 시끌시끌해진 곳이다. 쓰레기매립장(소각장)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혈동리가 그 적격지로 지정되었고 엄청난 주민과의 갈등 끝에 겨우 건설되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 당시 매립장 건설을 받아들이는 조건중의 하나로 춘천시장이 이곳에 관사를 짓고 살기도 했다는 것이다.
- 팔미리 : 46번 국도와 70번 지방도가 교차한다.
- 의암리 : 북한강을 끼고 있으며, 의암댐이 위치해 있다.
4. 교육
- 금병초등학교
5. 주변 시설
- 김유정문학촌이 있다.
- 강촌레일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