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일정한 신경의 경로를 따라 일반적으로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심한 통증. 일정한 말초신경계의 분포에 따라 저린 것 같은 가벼운 통증과 견디기 힘든 격통 등 강약이 다양한 통증이 발작,지속적으로 일어난다. 통증은 발작성으로 강렬한 것이 많고, 각 신경의 특정 부위에 뚜렷한 압통점(壓痛點)이 인정되며, 그 신경 지배의 방향으로 통증이 방산하고, 대개는 압통점의 압박에 의하여 통증이 유발된다. 그러나 발작 중에 압박하면 오히려 통증이 가벼워지는 경우도 있다. 동통(疼痛)은 단발성으로 일어나는 일이 많으며 만성으로 되기 쉽다. 외상·염증·감염·중독 등 원인이 분명한 증후성과 원인이 불명한 특발성이 있다.
신경증과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신경증과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2. 신경통의 종류
- 좌골신경통 : 신경통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고, 허리에서 하지에 걸쳐 통증이 온다.
- 늑간신경통 : 발작적인 가슴통증.
- 경완신경통 : 비교적 흔한 신경통. 목에서 어깨, 손에 걸쳐서 통증이 있다.
3. 치료법
[1] 3차신경통이 아니다. 5번 뇌신경의 명칭이 삼차신경(Trigeminal nerve)라서 붙여진 이름. 즉 5번 뇌신경의 통증.[2] 그냥 안면의 통증이라고 해서 부르는 이름으로, 의학적으로 이렇게 불러선 안된다. 왜냐하면 7번 뇌신경이 안면신경(Facial nerve)이라서 7번신경 이상으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 7번 뇌신경은 운동신경이기 때문에 이게 잘못되어도 통증은 안생긴다.[3] 3차신경통이 아니다. 5번 뇌신경의 명칭이 삼차신경(Trigeminal nerve)라서 붙여진 이름. 즉 5번 뇌신경의 통증.[4] 그냥 안면의 통증이라고 해서 부르는 이름으로, 의학적으로 이렇게 불러선 안된다. 왜냐하면 7번 뇌신경이 안면신경(Facial nerve)이라서 7번신경 이상으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 7번 뇌신경은 운동신경이기 때문에 이게 잘못되어도 통증은 안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