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에 준공한
거제대교는 고작 2차로였다. 70년대에 들어선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으로 인해 물동량이 매우 늘어 1980년대에 이미 교통량이 포화상태였고 마을로 진입하다보니 속도도 매우 느렸다. 이로써 추가 교량의 필요로 건설되었다.
거제대로와 곧바로 연결되어 고현방면으로 진입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 다리 진입 구간부터 장평까지 오는 구간에 신호등이 없다.
양방향으로 검문소가 있어서 과적 차량, 음주단속, 수배자 검문 등을 했었으나 언제부턴가 폐쇄되었다.
거제 방향 종점부에 급커브가 존재하며, 중앙분리대가 없으므로 1차로 운행시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