始興行宮.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5동 은행나무 사거리
[1]에 있던
조선의
행궁이다.
정조의 능행과 관련되어 유명하다.
코스는
한강을 건너 행궁인 용왕봉저정에서
점심을 먹은 뒤 시흥행궁까지 가서 하룻밤 자고 그 다음날
화성에 도착하는 순이었다. 1794년(정조 18년)에는 시흥로가 새로 개척되어 이 해 시흥행궁(114칸)과
안양행궁[2], 이듬해
안산행궁 등을 건립 및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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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능행길 재현행사에서 시흥행궁으로 들어오는 행차를 재현하는 모습. 매년 10월경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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