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천년혈전 편
2.1.1. 2차 침공
2.1.2. 바르벨트 공략
바르벨트로 올라왔을 땐 요루이치의 영압을 느끼고 영압 발판을 만들 수 없단 것을 모른 채 기뻐서 뛰어다니다가 추락할 뻔한다.
이후 아스킨 나크 르 바르와 교전 중이던 요루이치를 만난다. 나크 르 바르가 요루이치를 까는 발언을 하자 분노, 나크 르 바르에게 펀치를 먹인 후 순홍을 먹인다. 하지만 나크 르 바르는 자신에게 치명상을 입혔으니 너희 영압으로는 자기를 죽일 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망설임없이 다시 덤벼들지만 슈리프트 능력으로 유시로의 영압에 대해서 내성을 획득한 아스킨에게 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았고 역으로 등에 3발의 화살이 관통당해 쓰러진다. 그리고 나서 비중이 증발한다. 왜 마지막에 가서 등장했는지 도통 알수 없는 캐릭터.
이후 아스킨 나크 르 바르와 교전 중이던 요루이치를 만난다. 나크 르 바르가 요루이치를 까는 발언을 하자 분노, 나크 르 바르에게 펀치를 먹인 후 순홍을 먹인다. 하지만 나크 르 바르는 자신에게 치명상을 입혔으니 너희 영압으로는 자기를 죽일 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망설임없이 다시 덤벼들지만 슈리프트 능력으로 유시로의 영압에 대해서 내성을 획득한 아스킨에게 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았고 역으로 등에 3발의 화살이 관통당해 쓰러진다. 그리고 나서 비중이 증발한다. 왜 마지막에 가서 등장했는지 도통 알수 없는 캐릭터.
3. 기술
- 순홍 폭염무쌍(瞬閧 爆炎無双)
유시로의 순홍. 폭염이라는 말 처럼 불 속성의 순홍. 은밀기동의 수장에게 전해지는 기술인데 너무 쉽게 배운거 아닌가 싶지만 어려서 그렇지 나름 4대 귀족 가문의 당주인 만큼 위상만큼은 크게 문제돼 보이지는 않는다. 애초에 요루이치의 친동생이기도 하고.
유시로의 순홍은 화염 속성을 띄며, 발동하면 불꽃이 양 어깨에 날개처럼 펼쳐지며, 공격 시에는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다.바즈비는 폴슈텐디히 때 이런 날개를 달았어야 했다
[1] 나키무네는 웹 불법 번역의 오역이다. https://ja.m.wikipedia.org/wiki/BLEACHの登場人物에서 尸魂界 단락 참조.[2] 아스킨 나크 르 바르도 처음보고 여자인줄 알았을 정도.[3] 소울 소사이어티 편 때 언급된 시호인 가문이 지키는 비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