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상세
수인이며, 모티프는 옷의 장식으로 보아 공작새. 이명은 신속의 시토만드라. 타는 기체는 주작(슈자크). 다이간텐이라는 거대비행공모를 기함으로 삼아 비행형 간멘을 운용하여 로제놈군의 공중전력을 담당하고 있다. 불의 정령인 샐러맨더를 합성한 이름답게 전력을 낼 때 주위를 태워버릴 기세로 빨간 기운과 함께 동공을 키우는 것이 로제놈과 마이코 머리 불꽃을 연상시킨다.
다이간텐 ダイガンテン(Dai-Gunten)동서남북 다이간 중 가장 거대하며 최대의 간멘들을 실을 수 있다. 실제 전쟁에서도 공격의 핵심전력이라 할 만한 공군이니만큼 화력 측면에서는 사천왕 가운데서도 가장 강력한 것으로 추정된다. 극장판에서 이들 군단이 그렌단의 기함 다이그렌을 폭격하는 장면은 박력 면에서 단연 압권이다.
シュザック(Shuzack). 기술명은 堂々たる大庖丁(マジェスティック・ビッグ・チョッパー) 마제스틱 믹 촙
破滅の大羽(デモリッション・プルーム)데몰리션 블루
다이간텐 ダイガンテン(Dai-Gunten)동서남북 다이간 중 가장 거대하며 최대의 간멘들을 실을 수 있다. 실제 전쟁에서도 공격의 핵심전력이라 할 만한 공군이니만큼 화력 측면에서는 사천왕 가운데서도 가장 강력한 것으로 추정된다. 극장판에서 이들 군단이 그렌단의 기함 다이그렌을 폭격하는 장면은 박력 면에서 단연 압권이다.
シュザック(Shuzack). 기술명은 堂々たる大庖丁(マジェスティック・ビッグ・チョッパー) 마제스틱 믹 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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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중 행적
구암과 페어로 등장하며, 쿨한 척하지만 사실은 속이 좁아터진 소인배에 리미트가 넘으면 광분하는 성격이다. 거기에 새대가리라 명령같은걸 잘 까먹는다고. 덕분에 압도적인 화력과 병력을 지녔음에도 상당히 무능한 지휘를 보여준다.
첫 대전 때는 요코 리트나를 인질로 잡고 선전했으나, 요코를 빼앗긴 뒤 역관광, 토비다마도 빼앗겨버렸다. 엔진 두 개가 손상된다. 게다가 공중전함도 다이그렌의 돌려차기에 직격당해 떡관광, 퇴각했다.
이후 본편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수도로 진격하는 그렌단을 막아서서 계속하여 싸운 듯. 하지만 안 나오면 모르는 법. 마지막 순간 그렌라간에 맞서 변신까지 하며 덤벼보지만 다이그렌의 몸통박치기에 직격당해 기체가 반으로 쪼개지고 폭사.
사천왕 중 가장 적은 비중을 자랑한다. 시몬 각성과 연관이 있고 가장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줬던 구암, 엄청난 포스의 표정과 비랄을 군대 선임처럼 갈궜던 아디네, 첫 사천왕 보정을 받아 카미나를 퇴장시킨 티밀프에 비하면 카리스마가 너무 없다. 이놈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제일 적다. 그래서인지 2부에서는 이 놈 부하 중 한 명이 이놈 이름을 들먹이며 감옥으로 온 시몬을 습격한다.
본편이나 극장판이나 '신속'이라는 이명답게 참으로 신속한 등장과 퇴장을 보여주었다.
첫 대전 때는 요코 리트나를 인질로 잡고 선전했으나, 요코를 빼앗긴 뒤 역관광, 토비다마도 빼앗겨버렸다. 엔진 두 개가 손상된다. 게다가 공중전함도 다이그렌의 돌려차기에 직격당해 떡관광, 퇴각했다.
이후 본편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수도로 진격하는 그렌단을 막아서서 계속하여 싸운 듯. 하지만 안 나오면 모르는 법. 마지막 순간 그렌라간에 맞서 변신까지 하며 덤벼보지만 다이그렌의 몸통박치기에 직격당해 기체가 반으로 쪼개지고 폭사.
사천왕 중 가장 적은 비중을 자랑한다. 시몬 각성과 연관이 있고 가장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줬던 구암, 엄청난 포스의 표정과 비랄을 군대 선임처럼 갈궜던 아디네, 첫 사천왕 보정을 받아 카미나를 퇴장시킨 티밀프에 비하면 카리스마가 너무 없다. 이놈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제일 적다. 그래서인지 2부에서는 이 놈 부하 중 한 명이 이놈 이름을 들먹이며 감옥으로 온 시몬을 습격한다.
본편이나 극장판이나 '신속'이라는 이명답게 참으로 신속한 등장과 퇴장을 보여주었다.
3.1. 홍련편
3.2. 슈퍼로봇대전
그렌라간의 첫 참전이자 유일하게 1부 스토리가 구현된 제2차 슈퍼로봇대전 파계편에서도 안습은 여전한 게 사천왕들이 일제히 퇴장하는 암흑대륙 루트 43화에서 자기 혼자 선봉에 섰다가 ZEXIS에게 썰린다. 그제서야 도착하는 나머지 둘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