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행적
전생엔 암바 공주로 판다바와 카우라바들의 아버지인 판두와 드리타라스트라를 낳는 암비카, 암발리카와 자매였고 이 둘과 함께 비슈마에게 납치된다.
비슈마는 자신의 조카인 왕세자를 위해 세 공주를 납치했는데 암비카, 암발리카 공주는 그대로 왕세자와 결혼했지만 암바는 자신의 약혼자인 살와를 사랑하니 제발 풀어달라고 애원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나 살와는 암바를 내친다.[2] 이에 암바는 친정으로 몸을 의탁하려 하나 친정 또한 납치를 당해 명예가 더럽혀졌다며 암바를 받아주지 않았고 공주는 이렇게 된 책임을 따지며 비슈마에게 자신과 결혼해 줄 것을 요청하나 비슈마 또한 금욕의 맹세를 들어 그녀를 비참하게 만든다. 성선 파라슈라마에게도 부탁했지만 파라슈라마도 비슈마를 이길 수 없었다.
갈곳도 없고 더 살아갈 수 없게 된 암바 공주는 혹독한 고행 끝에 시바신에게 환생하여 복수를 이룰 것이라 약속받고, 불에 뛰어들어 자살한다. 그렇게 그녀는 전생의 모든 것을 기억한 채 시크한디로 환생한다.
쿠룩세트라 전쟁에서는 판다바의 편에서 전투에 참여한다. 전쟁 중 비슈마는 시크한디가 암바의 환생임을 알아보지만 여자와 싸우지 않는다며 피해다닌다. 이에 시크한디와 아르주나가 같은 전차를 타고 전투에 참가하여 비슈마를 살해해 전생의 복수를 한다.
이후 아슈와타마의 야습 때 사망했다고 한다.
비슈마는 자신의 조카인 왕세자를 위해 세 공주를 납치했는데 암비카, 암발리카 공주는 그대로 왕세자와 결혼했지만 암바는 자신의 약혼자인 살와를 사랑하니 제발 풀어달라고 애원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나 살와는 암바를 내친다.[2] 이에 암바는 친정으로 몸을 의탁하려 하나 친정 또한 납치를 당해 명예가 더럽혀졌다며 암바를 받아주지 않았고 공주는 이렇게 된 책임을 따지며 비슈마에게 자신과 결혼해 줄 것을 요청하나 비슈마 또한 금욕의 맹세를 들어 그녀를 비참하게 만든다. 성선 파라슈라마에게도 부탁했지만 파라슈라마도 비슈마를 이길 수 없었다.
갈곳도 없고 더 살아갈 수 없게 된 암바 공주는 혹독한 고행 끝에 시바신에게 환생하여 복수를 이룰 것이라 약속받고, 불에 뛰어들어 자살한다. 그렇게 그녀는 전생의 모든 것을 기억한 채 시크한디로 환생한다.
쿠룩세트라 전쟁에서는 판다바의 편에서 전투에 참여한다. 전쟁 중 비슈마는 시크한디가 암바의 환생임을 알아보지만 여자와 싸우지 않는다며 피해다닌다. 이에 시크한디와 아르주나가 같은 전차를 타고 전투에 참가하여 비슈마를 살해해 전생의 복수를 한다.
이후 아슈와타마의 야습 때 사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