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기원
2.1. 가상 매체에서
2.1.1. 애니메이션 더빙판의 번역 문제
2.2. 현실에서
기사에도 나왔지만 플랭킹(Planking)이라고 불리는 위험한 곳에 누워서 사진을 찍는 놀이로, 누가 더 위험한 곳에서 사진을 찍는가 경쟁하는 것이 2011년에 유행했다.
이 시체놀이를 즐기는 경우에는 맨 위에 나온것처럼 혼자 노는 경우도 꽤 있어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릴 인증샷 따위를 찍으려고 폰을 들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한 손으로 셀카를 찍기도 하는데 그것은 몇십배는 더 위험하니 균형을 잃으면 그 순간 바로 끔살된다. 실제로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한 20대 청년이 시체놀이를 즐기다가 진짜 시체가 되어서 논란을 빚었다.관련기사 그리고 2011년 다윈상 수상까지 받았다고 한다.
한 때, 미국의 래퍼인 엑스지빗이 시체놀이의 기원이 대서양의 노예선 내 수 많은 흑인들이 취침할 때, 일렬로 빼곡하게 똑바로 눕게만들어 인종차별로 보여질 수 있으니 하지마라고 트윗했으나 이는 근거 없는 사실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렇게 위험한 행위가 되다보니 직장, 정부, 뉴스 등에서 플랭킹을 비난하고 금지시켰지만 반발심리로 인해 더욱더 유행을 타 번져나가다 빠르게 인기가 식어버리게 되었으며 대신에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 시체놀이를 즐기는 경우에는 맨 위에 나온것처럼 혼자 노는 경우도 꽤 있어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릴 인증샷 따위를 찍으려고 폰을 들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한 손으로 셀카를 찍기도 하는데 그것은 몇십배는 더 위험하니 균형을 잃으면 그 순간 바로 끔살된다. 실제로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한 20대 청년이 시체놀이를 즐기다가 진짜 시체가 되어서 논란을 빚었다.관련기사 그리고 2011년 다윈상 수상까지 받았다고 한다.
한 때, 미국의 래퍼인 엑스지빗이 시체놀이의 기원이 대서양의 노예선 내 수 많은 흑인들이 취침할 때, 일렬로 빼곡하게 똑바로 눕게만들어 인종차별로 보여질 수 있으니 하지마라고 트윗했으나 이는 근거 없는 사실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렇게 위험한 행위가 되다보니 직장, 정부, 뉴스 등에서 플랭킹을 비난하고 금지시켰지만 반발심리로 인해 더욱더 유행을 타 번져나가다 빠르게 인기가 식어버리게 되었으며 대신에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이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