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 시청자가 제시하는 의견
2.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코너명
| 시청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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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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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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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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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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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요
청춘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교실'[5]에서 등장하는 내용들이 비현실적이라는 시청자 의견에 맞게 현실적으로 재구성 한다는 내용이다.
오프닝 곡은 KBS 1TV 9시 뉴스 시작하기 전에 나오는 로고송이며[6] 드라마 재연 시 들리는 BGM은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다.
출연진은 29기 신인 개그맨/개그우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시 최재원이 교사로 출연했던 달라스의 한 코너를 그대로 되살린 코너다. 드라마에서 감동적이고 아름답게 연출되는 극적 장면을 현실적으로 바꿔 꾸며내는 것이 컨셉트로 종영 코너인 리얼리T와 많은 유사점이 보인다.
이전부터 불편한 진실 등의 현실개그 코너는 많았지만, 이 코너가 주목받는건 과장이나 미화가 전혀 없는 고등학교 그대로의 모습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보여주는 데에 성공했다는 것. 말 그대로 소름 돋게 똑같다. 덕분에 많은 고등학생들이 이 코너에서 공감을 많이 느낀다.
2.2. 등장인물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음과 같다.
2.2.1. 정재형
2.2.2. 이상은, 윤승현
2.2.3. 김승혜
2.2.4. 최재원
2.3. 여담
문제가 제기된 교실 상황에서 학생들은 의성어, 의태어를 말로[11] 표현하거나, 연음법칙 없이 발음[12]하거나 사극 말투[13]와 같은 비현실적인 말투를 쓴다. 물론 시청자 의견을 반영하여 재구성한 상황에서는 현실 말투를 쓴다. 재구성전에는 상황 자체가 비현실적이어서 다들 비현실적인 말투를 쓰는건가...
코너의 평가가 별로 안 좋아서 그런지 12월 7일, 12월 28일, 1월 11일은 통편집되어 종영 위기를 맞았지만 1월 18일은 간신히 했다.졸업식 배경으로 인해 이미 끝남. 결국 2월 15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1월 25일에는 단역으로 송왕호가 출연했고, 2월 15일에는 조연으로 홍현호와 정승빈이 출연했다.
마지막회로 최재원을 20년만에 찾아온 제자가 몸이 안 좋아져 재작년에 정년퇴임하여 연락처를 알 수 없게 된 선생의 소식을 듣고 가며 '좀 더 일찍 찾아올걸' 하는멘트를 날리고 끝났다.[14]
이 코너가 끝날 때 이태선밴드가 연주하는 곡이 거의 똑같았다. 11월 16일, 12월 21일[15], 1월 18일, 2월 15일 제외.
코너의 평가가 별로 안 좋아서 그런지 12월 7일, 12월 28일, 1월 11일은 통편집되어 종영 위기를 맞았지만 1월 18일은 간신히 했다.
1월 25일에는 단역으로 송왕호가 출연했고, 2월 15일에는 조연으로 홍현호와 정승빈이 출연했다.
마지막회로 최재원을 20년만에 찾아온 제자가 몸이 안 좋아져 재작년에 정년퇴임하여 연락처를 알 수 없게 된 선생의 소식을 듣고 가며 '좀 더 일찍 찾아올걸' 하는멘트를 날리고 끝났다.[14]
이 코너가 끝날 때 이태선밴드가 연주하는 곡이 거의 똑같았다. 11월 16일, 12월 21일[15], 1월 18일, 2월 15일 제외.
[1] 김승혜한테 감동하여 부르는 멘트다.[2] 참고로 매회 이 멘트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동일하게 한 건 아니지만 결국 내용은 재구성한 것도 시청자 항의가 들어와서 더 현실적으로 재구성했다는 내용이다. 두 번 재구성할 때 사용한다.[3] 김승혜한테 감동하여 부르는 멘트다.[4] 참고로 매회 이 멘트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동일하게 한 건 아니지만 결국 내용은 재구성한 것도 시청자 항의가 들어와서 더 현실적으로 재구성했다는 내용이다. 두 번 재구성할 때 사용한다.[5] 여담으로, 이 드라마는 예전에 진짜로 방영을 했었던 드라마로, KBS1에서 1994년 ~ 1996년까지 방영했다.[6] 여러분들이 아는 10년 넘게 그대로인 그 잔잔한 로고송 맞다.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 한국방송[7] 시청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이 장면까지도 항의가 있어, 좀 더 현실적으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등등 매 코너마다 하는 말이 전혀 바뀌질 않는다. 근데 은근히 이 코너 출연진중에 제일 웃기게 생겼다.[8] 선생님께 무려 하소서체를 쓴다.[9] 더구나 외식도 하는 등 금슬이 좋은 듯 하다.[10] 학생들에게 담배피면 자기처럼 된다고 했더니 학생들이 늙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하자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면서 20대임을 피력했다. 그 결과 학생들이 비명 지르고 벌벌 떨면서 담배를 버렸다.[11] 부끄부끄, 슛, 덜덜[12] 예를 들어'나의 벗이여'를 (나의 버시여)가 아닌 【나의 벋이여】로 발음한다.[13] '~옵나이다', '소인', '~옵니다'를 사용한다.[14] 이때 BGM까지 합쳐져 상황이 슬프다. 마지막화답게 은근히 슬프게 끝난다.[15] 크리스마스 특집이라 캐롤인 울면안돼가 연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