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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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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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Siji HANULCHE SKY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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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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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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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 2022년 2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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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
| 4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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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
| 지하 5층, 지상 4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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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142.7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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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
| 686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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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64㎡, 165㎡, 16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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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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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대수
| 892대 (세대당 1.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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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및 시설
원래 이 자리에는 이마트(舊 월마트) 시지점이 있었으며, 2018년 5월 영업 부진등의 이유로 폐점, 이후 부지를 코리아신탁에서 매입했고 시공사를 코오롱글로벌로 선정하고 현재 공사중이다.
이 자리는 상업용으로 지정된 상업용지라, 아파트가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말이 오피스텔이지, 공개된 면적을 보면 아파트나 다름이 없다. 40평대로 준대형평수에 속한다. 하지만 계약 및 안내사항과 달리 전용평수는 84제곱미터로 계약 평수에 비해 1/2배다. 그래도 오피스텔이라고 치기엔 넓은 평수다(...) 분양가는 4억 2천만원으로 시지지구 내 동일평수에 비하면 상당히 가격이 부담스러운 편이다.
향후 상가에는 이마트의 빈 자리를 채울 여러 상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리뉴얼된 하늘채 BI를 처음으로 적용하는 단지이다.
공사현장 지하에서 불이 난 적이 있어 2019년 상반기 동안 공사가 진행되지 못했던 것 같다. 2019년 하반기에 들어 타워크레인이 올라간 상황.
이 자리는 상업용으로 지정된 상업용지라, 아파트가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말이 오피스텔이지, 공개된 면적을 보면 아파트나 다름이 없다. 40평대로 준대형평수에 속한다. 하지만 계약 및 안내사항과 달리 전용평수는 84제곱미터로 계약 평수에 비해 1/2배다. 그래도 오피스텔이라고 치기엔 넓은 평수다(...) 분양가는 4억 2천만원으로 시지지구 내 동일평수에 비하면 상당히 가격이 부담스러운 편이다.
향후 상가에는 이마트의 빈 자리를 채울 여러 상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리뉴얼된 하늘채 BI를 처음으로 적용하는 단지이다.
공사현장 지하에서 불이 난 적이 있어 2019년 상반기 동안 공사가 진행되지 못했던 것 같다. 2019년 하반기에 들어 타워크레인이 올라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