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선거제도 개편
| →
| 제41~48대
시모무라 하쿠분 | →
| 현직
|
일본 제18-19대 문부과학대신
[ruby(下, ruby=しも)][ruby(村, ruby=むら)][ruby(博, ruby=はく)][ruby(文, ruby=ぶん)] 시모무라 하쿠분 | |
이름
| 시모무라 하쿠분 ([ruby(下, ruby=しも)][ruby(村, ruby=むら)][ruby(博, ruby=はく)][ruby(文, ruby=ぶ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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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 |
출생지
| |
학력
| |
가족
|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정당
| |
의원 선수
| 8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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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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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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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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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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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군마현에서 태어나 자랐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가 오토바이 음주운전으로 사망하면서 어머니의 밑에서 자랐다. 군마현립 타카시키 고등학교를 거쳐 와세다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대학교 4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따 초등학생 대상 학원 '하쿠분관(博文館)'을 차려 운영했다.
와세다대학 시절 웅변회에서 간사장 경험으로 정치인을 꿈꿨으며,그러다가 1985년 신자유클럽 소속으로 도쿄도의회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1989년 도쿄도의회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사당 추천을 받아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으며, 1996년까지 재선했다. 1996년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소속으로 도쿄도 제11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원내에 진출한다. 이후 도쿄도 제11구에서 7연속 당선되면서 8선을 기록했다. 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도 신당일본의 아리타 요시후를 꺾고 승리했다.
중의원 당선 이후 계파는 호소다 히로유키파에 속했으며, 아베 신조 1차 내각에서는 내각관방부장관을 맡았다. 민주당 정권 이후 아베 신조 2차, 3차 내각에서 문부과학대신을 역임했다.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 패배 책임으로 도쿄도련 회장 직을 사임한 이시하라 노부테루의 뒤를 이어 회장으로 취임했으나, 2017년 도쿄 도의회 선거 패배 책임으로 1년도 안 되어 가모시타 이치로에게 회장 직을 주고 사퇴했다.
와세다대학 시절 웅변회에서 간사장 경험으로 정치인을 꿈꿨으며,그러다가 1985년 신자유클럽 소속으로 도쿄도의회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1989년 도쿄도의회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사당 추천을 받아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으며, 1996년까지 재선했다. 1996년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소속으로 도쿄도 제11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원내에 진출한다. 이후 도쿄도 제11구에서 7연속 당선되면서 8선을 기록했다. 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도 신당일본의 아리타 요시후를 꺾고 승리했다.
중의원 당선 이후 계파는 호소다 히로유키파에 속했으며, 아베 신조 1차 내각에서는 내각관방부장관을 맡았다. 민주당 정권 이후 아베 신조 2차, 3차 내각에서 문부과학대신을 역임했다.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 패배 책임으로 도쿄도련 회장 직을 사임한 이시하라 노부테루의 뒤를 이어 회장으로 취임했으나, 2017년 도쿄 도의회 선거 패배 책임으로 1년도 안 되어 가모시타 이치로에게 회장 직을 주고 사퇴했다.
3. 성향
- 우파 성향 답게 헌법 개정과 집단적 자위권 행사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 ‘평화를 원하는 진정한 국익을 생각하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지지하는 국회의원 모임’이라는 모임에 가입되어 있다. 2005년 발족 당시 총리였던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모임을 주도한 사람은 고이즈미의 후임 총리.
- 징용 배상 판결, 위안부 판결을 내린 한국에 대해 국제법이 통하지 않는 국가로 깎아내리며 국제 무대에서 싸울 준비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영상
4. 소속 정당
소속
| 기간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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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 1986
| 정계 입문
| |
1986 - 1996
| 정당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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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
|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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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 이름인 ‘博文’[2]를 훈독으로 ‘히로후미’ 또는 ‘히로부미’로 읽지 않고 특이하게 음독으로 ‘하쿠분’으로 읽는다.
- 정치 저널리스트인 호소카와 다마오(細川珠生)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시모무라를 ‘일본을 바꿀 차세대 리더 10인’ 중 한 명으로 소개했다.
위의 성향 문단을 읽어보면 확실히 일본을 바꾸긴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