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등장
2.1. 이누야샤
이누야샤가 봉인 되었던 나무고 히구라시 카고메가 이누야샤를 처음 만난 장소이기도 하다.[1] 카고메가 살던 현대로 이어지기 위한 뼈를 먹는 우물을 만드는데 이 나뭇가지를 썼으며 시공간을 이동하는 힘이 있어 극장판 1기 시대를 초월한 마음에서 이 나무를 통해 전국시대에 있던 이누야샤와 현대에 카고메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모든 사건이 종결되고 사혼의 구슬이 소멸되자 시대수도 힘을 잃고 전국과 현대가 이어진 길은 막혀버렸고 3년뒤 카고메가 전국시대에 올때 마지막으로 다시 열리고 그 힘은 사라졌다고 한다. 하지만...
2.2. 반요 야샤히메
성우는 금강과 같은 히다카 노리코 / 서혜정.
요괴 네노쿠비의 잔재가 시대수에 기생하면서 작중 시점으로부터 약 10년 전 숲의 화재가 일어났을 때 시공이 열려 토와가 여기에 빨려들어가 현대로 이동한다.
이후 10년이 지나 세눈여자와 세츠나, 모로하가 이 균열에 빨려들어가 현대로 이동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시대수에 기생하고 있던 네노쿠비가 세츠나와 모로하가 가진 무지갯빛 진주를 노리고 빨아들인 것이다.
4화에서 모로하의 계책으로 무지갯빛 진주를 미끼로 걸어 네노쿠비의 협력으로 통로를 열어 시대수 안으로 토와, 세츠나, 모로하가 들어오는데, 그곳에 키쿄우의 모습을 한 시대수의 정령이 나타난다. 옛날 키쿄우가 이누야샤를 봉인하기 위해 쏜 봉인의 화살이 시대수에 꽂혔을 때 영력이 들어와서 키쿄우의 모습을 하게 된 것이다.
시대수의 정령은 개 대장과 맞먹었던 요괴 키린마루에 대해 설명해주며, 키린마루를 쓰러트리려면 시대를 넘나드는 힘이 필요하다며 야샤히메들에게 키린마루를 물리쳐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키린마루를 쓰러트리려면 같은 길을 걷는 셋쇼마루도 쓰러트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토와와 세츠나가 거부하자[2], 재워뒀던 네노쿠비를 깨워서 셋을 상대하게 만든다.
이후 더 안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투명한 기둥 속에 잠든 링을 바라보다가, 뒤에 다가온 셋쇼마루에게 이대로 괜찮겠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셋쇼마루가 말없이 돌아가자 차라리 이대로 눈을 안 뜨는 게 행복할지고 모르겠다고 독백한다.
근데 야샤히메 5화에서 개 대장을 모셨던 묘가 영감은 키린마루를 훌륭한 수왕님이라고 대단히 높여 부르며 세츠나가 "그 키린마루가 지금 세상을 무로 돌리려고 한다."라는 말을 하자 그렇게 훌륭한 수왕이 그런 야망을 가진다는 것에 의문을 품는 대형 떡밥이 나왔다. 물론 키린마루가 자신의 야망을 철저히 숨겼거나, 개 대장이 죽은 후 2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키린마루가 모종의 이유로 인해 타락하거나 무언가 사정이 생겼을 가능성 등이 제시되고 있지만, 시대수의 정령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7화에서 키린마루가 기억이 온전하지않은 듯한 언동을 보였기에 이를 호접과 연관지어 시대수야말로 흑막이 아니냐는 설도 나오고 있다.
8화에서 요츠메에 의해 잠에 빠진 토와의 꿈에 간섭해 링에 대한설명을 한다. 이때 설명은 잠들 수 없는 것도 불쌍하지만 잠들어 있는 것도 불쌍하다는 언급을 하고 꿈을 읽은 사흉 큐키가 시대수가 얽혔다라고 하는걸 보면 링의 신변 문제에 시대수의 정령이 개입한 걸로 보인다.
요괴 네노쿠비의 잔재가 시대수에 기생하면서 작중 시점으로부터 약 10년 전 숲의 화재가 일어났을 때 시공이 열려 토와가 여기에 빨려들어가 현대로 이동한다.
이후 10년이 지나 세눈여자와 세츠나, 모로하가 이 균열에 빨려들어가 현대로 이동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시대수에 기생하고 있던 네노쿠비가 세츠나와 모로하가 가진 무지갯빛 진주를 노리고 빨아들인 것이다.
4화에서 모로하의 계책으로 무지갯빛 진주를 미끼로 걸어 네노쿠비의 협력으로 통로를 열어 시대수 안으로 토와, 세츠나, 모로하가 들어오는데, 그곳에 키쿄우의 모습을 한 시대수의 정령이 나타난다. 옛날 키쿄우가 이누야샤를 봉인하기 위해 쏜 봉인의 화살이 시대수에 꽂혔을 때 영력이 들어와서 키쿄우의 모습을 하게 된 것이다.
시대수의 정령은 개 대장과 맞먹었던 요괴 키린마루에 대해 설명해주며, 키린마루를 쓰러트리려면 시대를 넘나드는 힘이 필요하다며 야샤히메들에게 키린마루를 물리쳐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키린마루를 쓰러트리려면 같은 길을 걷는 셋쇼마루도 쓰러트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토와와 세츠나가 거부하자[2], 재워뒀던 네노쿠비를 깨워서 셋을 상대하게 만든다.
이후 더 안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투명한 기둥 속에 잠든 링을 바라보다가, 뒤에 다가온 셋쇼마루에게 이대로 괜찮겠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셋쇼마루가 말없이 돌아가자 차라리 이대로 눈을 안 뜨는 게 행복할지고 모르겠다고 독백한다.
근데 야샤히메 5화에서 개 대장을 모셨던 묘가 영감은 키린마루를 훌륭한 수왕님이라고 대단히 높여 부르며 세츠나가 "그 키린마루가 지금 세상을 무로 돌리려고 한다."라는 말을 하자 그렇게 훌륭한 수왕이 그런 야망을 가진다는 것에 의문을 품는 대형 떡밥이 나왔다. 물론 키린마루가 자신의 야망을 철저히 숨겼거나, 개 대장이 죽은 후 2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키린마루가 모종의 이유로 인해 타락하거나 무언가 사정이 생겼을 가능성 등이 제시되고 있지만, 시대수의 정령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7화에서 키린마루가 기억이 온전하지않은 듯한 언동을 보였기에 이를 호접과 연관지어 시대수야말로 흑막이 아니냐는 설도 나오고 있다.
8화에서 요츠메에 의해 잠에 빠진 토와의 꿈에 간섭해 링에 대한설명을 한다. 이때 설명은 잠들 수 없는 것도 불쌍하지만 잠들어 있는 것도 불쌍하다는 언급을 하고 꿈을 읽은 사흉 큐키가 시대수가 얽혔다라고 하는걸 보면 링의 신변 문제에 시대수의 정령이 개입한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