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탈자 (2016)
Time Renegades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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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고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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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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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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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상상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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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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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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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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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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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 1,202,021명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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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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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놉시스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
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 “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 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
3. 예고편
▲ 1차 예고편 : 추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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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예고편 : 사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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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거리
사실 서윤정의 죽음은 막을 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서윤정의 환생이 정소은이기 때문.
5. 등장인물
서윤정 / 정소은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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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수 (이기우): 김건우의 동료 형사
- 박병두 (온주완): 백지환의 동료 선생
- 최종수 (전신환): 생물 선생
- 최현주 (김보라)
- 복덕방 중계인 (박준규)
- 미성고 교감 (임예진)
- 타종행사 리포터 (유정아)
6. 평가
7. 흥행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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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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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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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6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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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 시간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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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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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6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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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7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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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 시간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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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널 기다리며》에서도 사망한 캐릭터 중 하나가 이름이 윤정이었다. 다만 그쪽은 주연이 아니라 엑스트라였지만. 시그널에서 김윤정도..[2] 이거 복선을 무시한 설정충돌에 가까운 연출이다! 이전에 나온 범인은 머리를 묶었다 풀거나 키가 좀 작고 체육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었다. 게다가 그 체육복, 여학생용이었다! 거기에 그 모습으로 다른 학생들 틈에 숨었다. 때문에 범인은 여학생으로 추측할 수 있었는데 갑자기 생물 선생이 범인으로 드러난다? 공범이라면 맥거핀화된 거고, 진범이 촬영 중 바뀐 거라면 연출이 잘못된 것이다. 어느 쪽이든 연출의 미흡함은 부정할 수 없다.[3] 과거가 바뀌면서 범인이 죽었기에 승범은 범인을 잡으려고 경찰이 되지 않고 지환처럼 교사가 되었다. 경찰에서는 건우 대신 다른 사람이 신입으로 들어오고, 건우와 친했던 선배격 형사는 반장이 되어있었다. 이때 승범을 보면 담배 핀 학생을 혼내면서 지환이 해줬던 나침반 얘기를 똑같이 해준다.[4] 영화 초반에는 이름이 똑같다고 생각하겠지만 맞다. 동일 인물이다. 즉, 지환과 같이 있었던 강승범이 30년 뒤에 강승범 반장이 되어 건우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것.[5] 영화 초반에는 이름이 똑같다고 생각하겠지만 맞다. 동일 인물이다. 즉, 지환과 같이 있었던 강승범이 30년 뒤에 강승범 반장이 되어 건우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것.[6] 대표적인 문제점은 지환이 멍청할 정도로 예지몽을 살리지 못한다는 점. 윤정의 죽음은 해피엔딩을 위해서 불가피했다고 하나, 윤정의 죽음을 막기 위해 지환이 선택한 행동은 범인부터 잡겠다고 용의자 강형철과 추적전을 벌이다가 헛짓거리만 하게 된다. 어디로 튈지 모를 용의자를 잡을 바에는 윤정이 죽을 예정인 장소에 미리 가서 윤정을 미리 보호하는 게 낫다. 심지어 당시 지환은 그 날 윤정과 나눈 대화에서 그녀가 어디에 있을지 유추할 수 있었다. 다짜고짜 강형철을 잡으러 간 건 멍청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행동. 이건 그나마 냉정함을 잃고 잘못 판단했다고 실드칠 수 있어도 강당 화재 건은 실드가 불가능하다. 불이 날 위치, 날짜 미리 알고 있었으면서 강당에서 불이 난 뒤에야 멀리서 소화기를 들고 온다. 대체 불이 나기 전에 뭘 하고 있어서 대처가 늦은 건지 알 수 없다.[7] 물론 비교해보면 상영관이 줄어들어서만 원인이 된게 아니라 다른 경쟁작이 등장하면서 같은 입장이었더라도 힘이 상당히 빠진 주토피아 수준도 못따라가는 관객수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