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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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두개의 왕좌 버전. 날의 길이가 대폭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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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작중 모습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시간의 모래에 나온 적들 중 시간의 모래로 인해 변이된 인간형 적들은 이 단검으로 찔러넣어 시간의 모래를 흡수해야만 죽일 수 있다. 이 무기 때문에 1편의 왕자는 모래괴물이 되지 않았지만, 이 때의 사건 때문에 전사의 길에선 다하카에게 쫓겨다니는 등 진정 거지꼴이 되게 된다.
- 페르시아의 왕자 두개의 왕좌
2편에서 왕자의 행적 때문에 고관이 죽지 않은 것으로 운명이 바뀌었고, 고관은 마하라자를 죽인 뒤 나라째로 이걸 강탈해왔다. 고관은 이걸로 카일리나를 죽여 시간의 모래를 탄생시키고 시간의 모래가 탄생하는 여파로 튕겨날아온 단검을 잡은 왕자는 이걸 메인 무기로 활용하게 된다. 고관을 죽여 모든 것을 끝낸 왕자는 영체로 나타난 카일리나에게 단검을 반납함으로서 시간의 단검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시간의 모래에선 피니시를 담당하는 보조무기였던 반면 두개의 왕좌에선 주무기가 되어버렸으며, 이 때문에 주무기로 활용하기 무리없도록 디자인이 조금 개선되어 길이가 숏 소드 정도로 길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