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터널
乘鶴터널 | Seunghak Tunnel | |||
종 점 | |||
노선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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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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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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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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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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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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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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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차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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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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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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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2016년에 현대건설이 중심이 된 컨소시엄이 제안해 시작하였으며 BTO 방식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된다. 총 5,11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컨소시엄측에서 30년 간 운영한 후 부산시 측으로 양도한다. 2020년 현재 입찰 공고 후 경쟁 끝에 사업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설계 중에 있으며 2021년 말 착공할 예정이다.
총 길이는 7.8km에 폭은 왕복 4차로로 엄궁에서 엄궁대교와 직결되어 승학산과 서구 시가지를 지하로 관통해[1] 북항재개발 지역까지 램프 없이 이어지며 충장대로에 건설 중인 지하차도와도 연결되어 번영로와도 이어질 예정이다. 본 터널의 건설로 기존에는 시가지를 관통하느라 약 40분이 소요되던 에코델타시티~북항간 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되며, 장낙대교, 엄궁대교와의 연결로 남해안대로를 통해 창원에서 부산 구도심까지의 소요시간도 30분으로 단축된다.
총 길이는 7.8km에 폭은 왕복 4차로로 엄궁에서 엄궁대교와 직결되어 승학산과 서구 시가지를 지하로 관통해[1] 북항재개발 지역까지 램프 없이 이어지며 충장대로에 건설 중인 지하차도와도 연결되어 번영로와도 이어질 예정이다. 본 터널의 건설로 기존에는 시가지를 관통하느라 약 40분이 소요되던 에코델타시티~북항간 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되며, 장낙대교, 엄궁대교와의 연결로 남해안대로를 통해 창원에서 부산 구도심까지의 소요시간도 30분으로 단축된다.
[1] 만덕~센텀 지하 고속화도로처럼 대심도로 지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