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슬로바키아의 외교에 관한 문서.
2004년 EU 가입 후 경제발전이 가속화되는 등 EU 가입 혜택 (외국인 투자유치, EU기금 활용 등)을 크게 누리고 있으며, EU 통합 및 확대를 적극 지지하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다.
EU 인근국 정책을 지지하며, 자국의 성공적인 체제전환 및 EU 가입 경험을 바탕으로 서발칸[1] 및 동방파트너십[2] 국가들의 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로의 개혁 및 EU 가입 노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의 경우 한국, 아세안, 대만, 일본에 중점적으로 전력투구 하고 있다.
소국으로서 외교역량의 한계를 인식하고, 전략적 우선순위를 설정, EU 지향적 외교정책과 NATO 중심의 안보정책을 근간으로 비세 그라드그룹(V4: 폴란드,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인근국과의 선린 우호관계 증진에 주력하고 있다.
난민문제와 관련해서는 EU의 강제쿼터 배정 결정에 반대하고 있다.
2004년 EU 가입 후 경제발전이 가속화되는 등 EU 가입 혜택 (외국인 투자유치, EU기금 활용 등)을 크게 누리고 있으며, EU 통합 및 확대를 적극 지지하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다.
EU 인근국 정책을 지지하며, 자국의 성공적인 체제전환 및 EU 가입 경험을 바탕으로 서발칸[1] 및 동방파트너십[2] 국가들의 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로의 개혁 및 EU 가입 노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의 경우 한국, 아세안, 대만, 일본에 중점적으로 전력투구 하고 있다.
소국으로서 외교역량의 한계를 인식하고, 전략적 우선순위를 설정, EU 지향적 외교정책과 NATO 중심의 안보정책을 근간으로 비세 그라드그룹(V4: 폴란드,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인근국과의 선린 우호관계 증진에 주력하고 있다.
난민문제와 관련해서는 EU의 강제쿼터 배정 결정에 반대하고 있다.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북한과의 관계
북한과는 체코슬로바키아 시절 1948년에 수교하였고 슬로바키아공화국으로 분리후 1993년 1월 재수교 하였으나 양국간 실질 관계는 미미한 수준이며, 최근 특별한 고위인사 교류실적도 없다.
2.3. 베트남과의 관계
3. 유럽
3.1. 리히텐슈타인과의 관계
3.2. 체코와의 관계
3.3. 폴란드와의 관계
3.4. 독일과의 관계
독일과는 역사적으로 1939년~1945년 사이에 나치 독일이 괴뢰국을 세워 통치했기에 국민감정이 좋지 못하다.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독일이 슬로바키아의 제1교역국으로 많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1997년 군사협력조약을 맺기도 했다. 그리고 슬로바키아가 EU에 가입하면서 양국은 EU회원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