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그림록의 바로 뒤에서 뛰며[1] 별다른 추가공격 따위 필요없다는 듯 그냥 돌진하는데 진로상에 있는 것은 몽땅 아작난다.[2] 폴짝폴짝 달려가는데 애팅거들이 부딪히자마자 스스로 분해돼 버릴 정도며 몇 초 안에 애팅거 서너 대를 양학해버릴 정도로 전투력이 엄청나다. 그냥 전차다. 툭하면 박살나고 파편이 튀는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이지만, 이 녀석은 예외다. 트리케라톱스의 이미지에 걸맞게 머리부분이 무적에 가까워서 뭐에 부딪히고 어떤 공격을 받더라도 머리부분은 조금도 상처가 없다. 의외로 날렵한지 빠르게 날아오는 락다운 휘하 전투기를 점프하며 깨물어 부셔버리며 그 전투기를 격추해버리고도 멀쩡하고 자기장에 끌려 올라가다가 떨어지며 머리부터 쳐박혀도 멀쩡할 정도.
2.2.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그림록을 제외한 다른 다이노봇들과는 달리 출연하여[3] 오토봇들을 추적하는 TRF차량들을 저지한다.[4] 그리고 그후 비중이 증발하여 그림록과 함께 공기가 된다.
그리고 슬러그와 비슷하게 생긴 "베이비 슬러그"가 나온다. 다만 눈색이 초록색이라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슬러그와 비슷하게 생긴 "베이비 슬러그"가 나온다. 다만 눈색이 초록색이라는 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