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방 보조기구 중 하나. 손바닥으로 기구 위의 버튼을 눌러주면 내부의 3중 칼날이 재료를 자르는 형식으로, 누를 때마다 칼날이 조금씩 회전하기 때문에 몇 번 눌러주기만 하면 간편하게 재료를 다질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다. 가격도 정품이 19.95달러에 비슷한 종류를 5달러 내외로 무척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슬랩 촙'이 된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슬랩 촙'이 된다.
2. 광고
2.1. 2차 창작
3. 단점
참고로 써본 사람들의 평은 홈쇼핑 제품이 으레 그렇듯이 그럴싸한 장점이 있긴 해도 결국 단점도 많다. 일단 기구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한 번에 다질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재료들을 기구 크기에 맞게 썰다 보면 들어가는 노력은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사용 후 청소하는 것도 고역이라는 듯. 그리고 저렇게 누르면서 여러 번 쓰다보니 칼날이 금방 무뎌진다.
그리고 광고에서 트릭이 하나 있는데, 재료들의 외형이 변하지 않는 선에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한 것들이다. 즉 재료가 건조해서 칼날이나 기구에 다져진 재료가 붙지 않고 바닥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편해 보이는것. 실제로 야채를 다져보면 칼날이나 기구벽에 붙어있고 그거 털어내고 하다보면 굉장히 불편하다.
그리고 광고에서 트릭이 하나 있는데, 재료들의 외형이 변하지 않는 선에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한 것들이다. 즉 재료가 건조해서 칼날이나 기구에 다져진 재료가 붙지 않고 바닥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편해 보이는것. 실제로 야채를 다져보면 칼날이나 기구벽에 붙어있고 그거 털어내고 하다보면 굉장히 불편하다.
4. 기타
- 이와 유사하게 리믹스로 뜬 광고로는 실릿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