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형, 나랑 놀지 않을래?
- 스하라 아키
1. 개요
2. 상세
사에키가 안경을 끼고 처음으로 만난 불량한 미소년. 꽤 유명한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학교생활을 매우 지루하게 여긴다. 사에키와 침대에서 하룻밤을 함께 한 일을 잊지 못하고 번화가나 클럽에서 그를 찾아다니고 있다. 타인을 유혹하는 데 자신감을 갖고 있고, 집안이 꽤 빵빵한 듯 하지만 어른들에게 용돈을 버는 것으로 산다. 펫이 되는 엔딩과 카츠야가 사라지는 엔딩, 그리고 카츠야가 칼에 찔려 사망하는 엔딩[3]이 있다.
굿 엔딩이 조금 찝찝하고 뭔가 상당히 부족하다. 상대 캐릭터로 치면 노멀 엔딩급이다. 그래서인지 팬디스크에서는 메가네와 아키가 나름 달달한 생활을 보내는 서비스를 보여줬다.펫에서 애인으로 신분상승이라고도 불린다. 이 캐릭터를 노말로 꿋꿋하게 만나보면 아예 달라진 분위기 때문에 동명이인으로 착각하며,[4] '카츠야씨도 카츠야씨처럼 상냥했다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련한 드립을 친다.
엔딩과 스토리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상당히 적고 설정구멍이 많아서 인기가 적다.
굿 엔딩이 조금 찝찝하고 뭔가 상당히 부족하다. 상대 캐릭터로 치면 노멀 엔딩급이다. 그래서인지 팬디스크에서는 메가네와 아키가 나름 달달한 생활을 보내는 서비스를 보여줬다.
엔딩과 스토리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상당히 적고 설정구멍이 많아서 인기가 적다.
3. 기타
- 번역기로 돌리면 이름이
미도의 불당에 이어'추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