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ge. 천연고무나 합성수지로 만든 해면
스폰지밥(海綿). 탄성이 있는 해면상의 다공질물질도 스펀지라고 한다. 과거 천연 해면을 사용하다 합성수지로 만든 해면모양의 것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왠지 만화에 나오는
치즈를 닮았다.
[1] 우리나라에서는 이놈 대신 옛날부터
수세미를 썼다.
[2]
여성용
피임 기구.
질 안에 장착해서
정자의 침입을 막는다. 하지만
성병도 제대로 못막고 피임 성능도
콘돔보다 낮다. 미국에서는 1990년대 수질문제로 공장을 닫은 적이있다. Seinfield라는 미국 시트콤에서 이걸 소재로 여자 캐릭터가 스펀지를 쌓아놓고 스펀지를 쓸만한 가치가 있는 경우에만 섹스를 한다는 에피소드를 만든적도 있다. 가히 충격과 공포. 구하기도 힘들겠지만 피임 성능도 떨어진다. 특히 출산후에는 70%대로까지 피임 성공율이 곤두박질 친다. 웬만하면 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