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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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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스토리
세계관 설명-사신 업무, 비정상적인 크로노스 증발 사태, 과거회상-이사벨 오웬 사건, 각 인물들의 정체 및 과거-마네 편에서 마무리
3. 등장인물
3.1. 사신
- 이라(Ira)
아이보리색 단발머리와 눈빛의 아멜리아와 같은 2세대 사신. 사신으로서 개조될 때 2세대 사신에 관한 모든 진실을 알고 태어나버려서 아멜리아와 에녹을 혼란스럽게 만든다.[스포일러7]
3.2. 인간
3.3. 마네 측
- 카르디아(Kardia)
나이는 103세. 생일은 9월 10일. 키 165cm. 좋아하는 것은 귀엽고 예쁜 것, 싫어하는 것은 자신의 베일을 건드리는 사람. 취미는 마네 치장하기. 베루스 다음으로 마네의 세례를 받은 수혜자.
- 무트(mute)
베루스, 카르디아 다음으로 마네의 세례를 받은 수혜자. 베루스, 카르디아와 함께 마네를 공주처럼 모시고 있으며, 베루스가 무트를 은근히 많이 갈군다. 카르디아는 그냥 죽게 내버려두고 마네가 그런 베루스를 상대로 무트를 살려주는 편. 베루스가 사신으로서의 전투능력을 사용하고, 카르디아가 마녀처럼 능력을 사용하는 반면, 무트는 육탄전을 주로 사용한다.
[1] 폭스툰에서 연재를 그만두었다. 보려면 베스트 도전을 찾아가야한다.[2] 폭스툰에서 연재를 그만두었다. 보려면 베스트 도전을 찾아가야한다.[3] 신에게 삶을 부여 받은 영혼이 지니는 운명의 시계. 즉 수명을 말한다[4] 정체는 마네의 아들. 정확히 말하자면 에녹의 원래 어머니였던 앨리시아가 임신을 한 채 죽을 위기에 처해 사신 마네에 의해 거두어질 때 마네가 앨리시아의 몸에 들어갈 것을 제안했고 앨리시아는 뱃속의 아기를 살리기 위해 그 제안에 응했다. 현재 사신 중엔 유일하게 어린 시절의 모습이 묘사되었는데 일단 인간의 몸에서 태어났으므로 생태적으로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으나 일단 마네의 영혼이 들어간 몸이었으므로 태어났을 때부터 인간이 아니었을 가능성도 있다. 마네의 사후 코델리아(녹스)가 데려다 키웠을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마네가 죽는 꼴을 직접 목격했으니, 녹스가 에녹의 기억을 지우거나 감춰버려 에녹의 기억을 막아버린 듯. 여러 언급상, 녹스의 능력은 진실을 밝히는 능력을 가진 마네와는 달리, 은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능력을 이용해 에녹의 기억을 막고 있는 듯. 사신계에서는 정체를 숨기기 위한 진짜 녹스의 조치로, 어머니 녹스가 마지막으로 만들어낸 1세대 사신이라고 한다.[5] 정체는 마네의 아들. 정확히 말하자면 에녹의 원래 어머니였던 앨리시아가 임신을 한 채 죽을 위기에 처해 사신 마네에 의해 거두어질 때 마네가 앨리시아의 몸에 들어갈 것을 제안했고 앨리시아는 뱃속의 아기를 살리기 위해 그 제안에 응했다. 현재 사신 중엔 유일하게 어린 시절의 모습이 묘사되었는데 일단 인간의 몸에서 태어났으므로 생태적으로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으나 일단 마네의 영혼이 들어간 몸이었으므로 태어났을 때부터 인간이 아니었을 가능성도 있다. 마네의 사후 코델리아(녹스)가 데려다 키웠을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마네가 죽는 꼴을 직접 목격했으니, 녹스가 에녹의 기억을 지우거나 감춰버려 에녹의 기억을 막아버린 듯. 여러 언급상, 녹스의 능력은 진실을 밝히는 능력을 가진 마네와는 달리, 은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능력을 이용해 에녹의 기억을 막고 있는 듯. 사신계에서는 정체를 숨기기 위한 진짜 녹스의 조치로, 어머니 녹스가 마지막으로 만들어낸 1세대 사신이라고 한다.[6] 주로 로맨스 소설[7] 정체는 이사벨 오웬 베루스에 의해 마네의 영혼을 일으킬 몸으로 선정되어 몸은 마네의 영혼이 들어가고 영혼은 사신 아멜리아로 변한 것. 에녹에 대해선 과거 자신을 배신했다는 점에서 증오하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과거 그를 사랑했던 자신과 현재 자의 선배인 에녹 사이에서 애증의 감정이 뒤섞인 상태.[8] 주로 로맨스 소설[9] 정체는 이사벨 오웬 베루스에 의해 마네의 영혼을 일으킬 몸으로 선정되어 몸은 마네의 영혼이 들어가고 영혼은 사신 아멜리아로 변한 것. 에녹에 대해선 과거 자신을 배신했다는 점에서 증오하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과거 그를 사랑했던 자신과 현재 자의 선배인 에녹 사이에서 애증의 감정이 뒤섞인 상태.[스포일러3] 10.1 10.2 정체는 밤의 시간과 밤의 죽음을 다스리는 진짜 녹스. 금기를 저지른 마네를 죽이고 봉인한 장본인이다. 봉인을 한 이유는 마네와 녹스는 하나이자 둘로서 함께하는 운명공동체인지라 한쪽이 죽으면 다른 한쪽도 따라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 사신계에서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어머니 녹스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최초이자 최강의 3자식 중에 첫번째로 만들어낸 최강의 자식이자 최강의 사신이라 알려져 있다.[12] 주 상대는 코델리아나 에녹[스포일러4] 12.1 12.2 여러 언급으로 보아 사신이면서도 사신이 아닌 존재인 듯 하다. 코델리아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음에도 존재를 하지 않는 것과, 사신들의 창조주인 '어머니 녹스'가 존대를 하는 것으로 보아 녹스처럼 최상위종에 속하는 신인 듯. '눈'을 통해서 무엇이든지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14] 주 상대는 코델리아나 에녹[스포일러5] 14.1 14.2 이사벨 오웬 사건 이후 어머니 녹스의 허락을 받아 아멜리아를 포함한 2세대 사신들을 만들어낸 장본인.[스포일러6] 15.1 15.2 하지만 그 본질은 진짜 녹스가 자신 대신 사신계를 관리하게끔 만들어낸 인공 생명체. 때문에 진짜 녹스와 연락을 하면서 좋아라 하며, 진짜 녹스의 정체를 알고 있는 오랜 지기에게 존대를 하는 것으로 보아 확실히 지위는 정해져 있는 듯. 진짜 녹스와 녹스의 오랜 지기가 오랜 시간동안 고안하여 만들어낸 '계획'의 주축이 되어서 남몰래 일을 진행하고 있다. 본인 말로는 70~80% 수준까지 되었다고 한다. 진짜 녹스와 오랜 지기가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우는 에녹을 많이 부러워한다.[스포일러7] 16.1 16.2 인간으로서의 이름은 마리안나 코트너. 웹툰 초반에 에녹이 운명을 회수하려고 했던 여인으로, 베루스의 수작으로 마네의 세례를 받을 수 있었으나 결국 실패하여 2세대 사신으로 개조되었다. 그리고 낫으로서 사용하는 보구는 사실 인간으로, 낫 또한 에녹이 운명을 회수하려고 했던 어린 아이 '에반 레이몬드'다. 현재 마네와 마네가 데려간 자신의 약혼자를 매우 증오스러워 하며 또한 사랑스러워 하는 애증의 감정에 휩싸인 상태.[22] 363년 11월 15일 이후로 특히 패랭이 꽃을 좋아한다[스포일러8] 18.1 18.2 이 때 비정상적으로 사망한 사람들(227명)은 전부 사신 혹은 사신의 도구인 낫이 되었고, 이사벨 오웬 역시 아멜리아라는 사신이 되었다.[24] 363년 11월 15일 이후로 특히 패랭이 꽃을 좋아한다[26] 홍채는 금색, 동공은 자색[27] 녹스가 먼저 태어났다고 한다. 즉, 녹스가 언니.[28] 그래서인지 주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다닌다.[스포일러9] 23.1 23.2 정체는 에녹의 어머니. 마지막 화에서 인간 한 명의 운명을 가지고 대신 아이를 살렸는데, 그 아이가 에녹이었다. 이렇게 인간의 운명을 강제로 취하고 거짓된 운명: 카이로스를 억지로 덧씌워버리는 퀸즈 티아라가 탄생해버린 것. 에녹을 낳은 뒤 에녹을 자신의 진짜 아들인 것처럼 키웠으나 창조신이 정한 사신으로서 금기를 범한 탓에 자매인 녹스에게 살해당하고 영혼은 인간계에 봉인당한다. 그러나 마네는 진실을 알 수 있는 꿈 속에서 마지막까지 에녹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울부짖으며 꿈에서 깨어나버렸다. 에녹의 눈색이 마네와 같은 금안인 것이 복선이었던 셈.[30] 홍채는 금색, 동공은 자색[31] 녹스가 먼저 태어났다고 한다. 즉, 녹스가 언니.[32] 그래서인지 주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