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스파이크 대전차 미사일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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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사거리
| 400m - 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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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스터에 탑재된 미사일 길이
| 16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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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스터에 탑재된 미사일 직경
| 1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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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스터에 탑재된 미사일 중량
| 3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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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 무게
| 55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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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 + 4발의 미사일
| 187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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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무게
| 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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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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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후 망각 (Fire and Fo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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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관측 및 업데이트 (Fire, Observe &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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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및 조종(Fire and st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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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2단계 고체 로켓 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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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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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광학 (CCD, IR 또는 듀얼 CCD/I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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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식 CCD 또는 듀얼 CCD/IIR 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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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
| 텐덤 방식 성형작약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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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리에이션
- 스파이크-SR : 단거리 (SR: short range) 대전차 미사일이다. 사거리 800 미터. 보병 휴대용이며 단거리 대전차미사일이다.
- 스파이크-MR : (Gill 미사일로도 부른다.) 중거리 (MR: medium range) 대전차 미사일이다. 미사일 무게 14 kg, 사거리 2,500m로 보병 또는 특수부대용이다.
- 스파이크-LR : 장거리 (LR: long range) 대전차 미사일이다. 미사일 무게 14 kg, 사거리 4,000m로 보병 또는 차량거치 혹은 차량탑재용이다.
- 스파이크-ER : 사거리 연장형 (ER: extended range) 대전차 미사일이다. 처음에는 NT-Dandy 또는 NT-D로 불렸다. 미사일 무게 34 kg, 사거리는 8,000m이며 보병, LCV, 헬기(유로콥터 타이거 참조.)에서 운용한다. 핀란드 육군은 대함 미사일로도 운용한다.
4. 기타
- ARMA 3 게임에서 타이탄 미사일이라는 명칭으로 맨패즈, 대전차미사일 2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 2016년 7월 28일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훈련이 실시됐다. 스파이크 미사일을 발사해 동굴 속에 숨어있는 북한의 해안포를 타격하는 훈련이다.
5. 둘러보기
[1] 차대는 이스라엘제 경장갑차 Plasan Sandcat(샌드캣)으로 포드 슈퍼 듀티 픽업트럭 기반. 사실상 제조업체만 다르지 차대, 외형 등 모든 면에서 대중에 군경(특히 SWAT)용으로 많이 알려진 렌코 사의 '베어캣(Lenco Bearcat)' 과 큰 차이는 없는 차량이다.[2] 단거리 대지 유도 미사일 전력 공백이 드러났기에 그걸 재빠르게 채우기 위한 번개사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기 때문에 한국군의 규모에 비해 도입 수량이 적다. 차후 이 전력 수요는 사거리와 플랫폼에 따라 130mm 유도로켓, 비궁, 현궁, 천검 공대지 미사일으로 세분화되어 전력화된다.[3] 기존 링스헬기에서는 시스쿠아 단거리 대함 유도탄이 수행하던 임무이다.[4] 차대는 이스라엘제 경장갑차 Plasan Sandcat(샌드캣)으로 포드 슈퍼 듀티 픽업트럭 기반. 사실상 제조업체만 다르지 차대, 외형 등 모든 면에서 대중에 군경(특히 SWAT)용으로 많이 알려진 렌코 사의 '베어캣(Lenco Bearcat)' 과 큰 차이는 없는 차량이다.[5] 단거리 대지 유도 미사일 전력 공백이 드러났기에 그걸 재빠르게 채우기 위한 번개사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기 때문에 한국군의 규모에 비해 도입 수량이 적다. 차후 이 전력 수요는 사거리와 플랫폼에 따라 130mm 유도로켓, 비궁, 현궁, 천검 공대지 미사일으로 세분화되어 전력화된다.[6] 기존 링스헬기에서는 시스쿠아 단거리 대함 유도탄이 수행하던 임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