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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E.R. : Southern Comfort |
1. 개요[편집]
1980년대 있었던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은 만인들에게 잊혀져 왔다. 그리고 소련을 망하게 한 재앙이였다 마치 체르노빌처럼 말이다. 그리고 그것은 아프간의 후대에 몸에 상처를 남겼다. 그렇게 해서, 1980년대에 소련과의 전쟁에 남아진 잔해들은 zone과 바슷한 느낌을 준다.. (후략)
2. 소설의 내용[편집]
영어판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여러 러시아와 독일의 스토커 소설과 같이 이 작은 스토커 시리즈의 스핀 오프 격으로 제작되었다.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에서 2년 후. 2014년 헬게이트인 아프가니스탄의 수도인 카불에서 테러리스트들이 핵폭탄을 시내에다 폭파시킨다. 그후, 카불은 완전히 폐허가 되어버렸고, 몇년이 지나자, 이상한 소문이 생겨났다.
[1] 프리피야트(스토커 시리즈)에서 나오는 스팅레이 부대의 생존자. 가우스 라이플구하는 병원에서 고군분투 한다. 원래는 대위인데 생존해 와서 특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