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1년 3월 21일부터 기사도의 스타챌린지의 후속으로 개편된 본격 스2예능프로그램인 스타크래프트2 보이는 라디오가 5월 13일 방송 이후 휴방에 들어갔다가. 5월 30일 부터 스타크래프트2 Ready Action!으로 개편되었다. 개편이 되면서 프로그램 제목이 바뀌었고 개인방송 마냥 캠을 키고 진행하던 방식에서 제법 그럴듯한 스튜디오가 생겼다. 또한 신정민 선수가 여기 저기 출연한다(…).
http://ch.gomtv.com/4555 곰TV내 홈페이지
브론즈부터 마스터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모토에서 보듯이, 이전 연승전보다는 아마추어의 참여를 더 늘리는 쪽으로 바뀌었으며, 요일별로 다른 해설진들이 나와 방송을 한다. 참여 할 때는 대부분의 경우, 홈페이지의 해당 코너에 신청을 하고 스타크래프트2 의 채널 'GSL'에 들어가면 할 수 있다.
경기중 캐스터 찬양채팅이 많이 보인다.[1]
http://ch.gomtv.com/4555 곰TV내 홈페이지
브론즈부터 마스터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모토에서 보듯이, 이전 연승전보다는 아마추어의 참여를 더 늘리는 쪽으로 바뀌었으며, 요일별로 다른 해설진들이 나와 방송을 한다. 참여 할 때는 대부분의 경우, 홈페이지의 해당 코너에 신청을 하고 스타크래프트2 의 채널 'GSL'에 들어가면 할 수 있다.
2. 보이는 라디오 시절 방영 프로그램
2.1. Do!Do!유즈맵/스타2멘토링
2.2. 클랜NO.1
2.3. 스타2 with스타
2.3.1. 출연진
2.4. 채널어택
2.5. 무작위왕을 이겨라
이전 기사도의 스타챌린지의 무작위왕을 이겨라와 똑같은 형식이다. 방송시간도 똑같이 토요일. 거신서경환 캐스터와 무작위왕 토르신정민의 다양한 입담을 볼 수 있다. 유즈맵부터 본인의 개인 래더 방송까지 안하는게 없는 방송. 상품은 유즈맵이나 경기를 신청한 개인이 이겼을 경우 준다.
3. 현 스타크래프트2 Ready Action! 방영 프로그램
사실 보이는 라디오 시절과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
3.1. 팀플 롸잇나우!
3.2. 클랜NO.1
내용은 위와 동일하다. 황영재 해설이 진행하는 클랜전. 방송시간이 화요일과 목요일에서 화요일과 수요일로 변경되었다. ????년 6월 15일 MvP클랜의 불참으로 시간이 비자 이벤트 성으로 간만에 연승전을 진행한 뒤로 ????년 7월 5일 클랜전 시즌2 결승전을 치르고, 7월 6일 수요일부터 신맵 테스트 겸해서 연승전을 계속해서 진행중이다.
3.3. 스타2 with스타
3.3.1. 게스트
3.4. Do!Do!유즈맵
3.5. 무작위왕S2 토르의 심판
3.6. 크로스 매치
3.6.1. 기록
- 2주차 결과:이번에는 GSL의 반격이였다. 모두 GSL 선수가 2:0 관광을 선보이며 스타테일의 프로토스 vs 제넥스의 저그의 최종전이 되었고[16] 프로토스가 2:0으로 이기며 스타테일의 박현우라는게 밝혀졌다. 주목할 점이라면 힘을 빼고서 하는 듯한 1주차와는 다르게 3경기가 모두 2:0 승부였으며, 18:10에 시작한 방송이 19:30에 끝났을 정도였다.[17] 특히 제넥스의 저그는 케스파 프로토스[18]에게 6못과 땅굴어택까지 감행하며 GSL의 유구한 날빌의 역사를 뼈저리게 알려주었다.[19] 더군다나 다음 날 제넥스의 저그 김수호가 서성민을 상대로 똑같은 여명맵에서 똑같은 땅굴어택을 강행했는데 서성민이 쉽게 막아버리면서 코드 B에서 올라온 애만도 못하다는 소리까지 듣게 됐다.
결국 그렇게 김유진이 띄워지고... - 3주차 결과 :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한국대표 선발전 예선 참조. 결론만 얘기하면 2주차에 이어서 케스파 진영의 사실상 패배로 귀결지을 수 있겠다. 김기현을 제외한 모든 케스파 선수가 탈락했으니 이건 뭐...
이렇게 모든 4주차의 방송이 종료 되었다. 다음주부터는 이 방송의 본편이라고 할 수 있는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한국대표 선발전이 실시된다.
[1] 대표적으로, '캐스터는 역시 ㅇㅇㅇ'. 사실 '캐스터는 역시'로 시작되는 문구는 PlayXP 현주쨔응이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사용하는 '캐스터는 역시 이현주'로부터 출발한다. 이 유저가 유명해진 계기는 2011 Jan. 시즌 결승전에 이현주 캐스터가 직접 닉네임을 호명하며 불렀지만, 그 자리에 없었던 것이 널리 퍼지면서이다. 그 뒤로 소식을 들은 현주쨔응은 반성문을 올린다.[2] 랜덤맵 기능, 아무 맵이나 골라서 들어간 다음, 판이 끝나고 나올때 좋은지 싫은지 투표를 한다.[3] 프로게이머의 노래를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 중간에 있다!!!!!!!!물론 노래방기계 같은건 없다.[4] 근데 녹화가 안돼서 자료가 없다.[5] 1편이 녹화가 안된덕에 2번째 방송취급.[6] 다른 선수들이 전혀 보여주지 않은 춤을 보여줬다. 그 외에도 범상치 않은 패션 센스등 상당한 똘끼를 보여주며 스투갤을 열광시켰다. 웃기기만 한것은 아니고 2부에서는 수준높은 역장 특별강의를 하기도 했다. 토스 유저라면 보도록 하자. 오죽하면 채팅창에서는 "장민철 교수님 역장학 강의입니다. 리플레이로 레포트 내세요"라고...[7] 물론 리그에 따라 팀원을 부른다음 다시 재배치한다.[8] 정민수 선수가 1부에 우정출연했다.[9] 전스타크래프트2 협의회.[10] 그전까지는 다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라고 하니 윤용태인줄 알았으나 김유진이라는게 알려지자 마자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11] 그전까지는 다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라고 하니 윤용태인줄 알았으나 김유진이라는게 알려지자 마자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12] 게다가 하필이면 제넥스가 스타테일에 흡수되면서 스타테일-제넥스가 돼버리면서 사실상의 스타테일 내전으로 벌어졌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도 최종전 선수를 단박에 예상할 수 있었는데, 1경기의 6못운영과 2경기의 땅굴플레이. 게다가 제넥스. 이쯤되면 확인사살[13] 오죽하면 정인호캐스터는 "아 허무해..." 라고 트위터에서 남겼다.에이,새삼스럽게[14] 이승현의 인터뷰에서 누군가 밝히긴 했지만...설마 그 선수일거라는 생각은 확실치 않으므로 공개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는게 좋겠다.[15] 그리고 1주차의 결과 때문에 묘한 기대감을 품고 있던 스갤은 아직은 큰 수준차를 통감해야만 했다 웅진이 확실히 좋은의미로 비정상이었다.[16] 게다가 하필이면 제넥스가 스타테일에 흡수되면서 스타테일-제넥스가 돼버리면서 사실상의 스타테일 내전으로 벌어졌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도 최종전 선수를 단박에 예상할 수 있었는데, 1경기의 6못운영과 2경기의 땅굴플레이. 게다가 제넥스. 이쯤되면 확인사살[17] 오죽하면 정인호캐스터는 "아 허무해..." 라고 트위터에서 남겼다.에이,새삼스럽게[18] 이승현의 인터뷰에서 누군가 밝히긴 했지만...설마 그 선수일거라는 생각은 확실치 않으므로 공개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는게 좋겠다.[19] 그리고 1주차의 결과 때문에 묘한 기대감을 품고 있던 스갤은 아직은 큰 수준차를 통감해야만 했다 웅진이 확실히 좋은의미로 비정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