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미니어처 게임에서
네크론의 모노리스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가 '패스트' 차량으로 취급이라서 한턴에 최대 24인치까지 움직일 수 있는데다가 지면 위에 떠 있기 때문에 차량의 이동 시작점과 끝 지점이 아닌 이상은 지형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1] 다만 플랫아웃 속도(18인치 이상)으로 달린 상태에서 지형테스트에 실패할 경우 지나치게 빠른 속도 때문에 심각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설정으로, 통상의 '이동 불가능'이 아닌 '파괴-잔해'로 취급하게 되니 주의를 요한다.
기동성이 좋은 대신에 대부분의 스키머 차량들은 방호력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으며, 때문에 일반 차량처럼 차벽을 쌓고 적의 공격을 방어하기 보다는 그 빠른 기동성을 살려서 치고 도망가는 전술에 보다 적합하다. 그래도 차량은 차량인지라 당장 주력부대에게 적의 암살부대가 접근하려 할 때, 주 화력을 담당하는 부대의 몸빵 등으로도 많이 쓴다. 은근히 포인트가 싸서 적당히 굴려먹고 버리기 좋다. 특히 타우의 경우 주사위와 게이머의 기량에 따라 랜드 레이더보다도 더 잘 버틴다.
주로 기술이 발달한 외계 종족[2]이 사용하는데, 인류제국도 아예 스키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6판 룰북이 나오면서 플라이어에 대한 룰이 추가되고, 기존의 비행기들이 플라이어의 룰을 따로 쓰게되면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다만 이렇게 되면 일부 차량이 플라이어가 되었으므로 밑의 예시에 나오는 '모든 차량'이 스키머가 아니게 된다.
기동성이 좋은 대신에 대부분의 스키머 차량들은 방호력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으며, 때문에 일반 차량처럼 차벽을 쌓고 적의 공격을 방어하기 보다는 그 빠른 기동성을 살려서 치고 도망가는 전술에 보다 적합하다. 그래도 차량은 차량인지라 당장 주력부대에게 적의 암살부대가 접근하려 할 때, 주 화력을 담당하는 부대의 몸빵 등으로도 많이 쓴다. 은근히 포인트가 싸서 적당히 굴려먹고 버리기 좋다. 특히 타우의 경우 주사위와 게이머의 기량에 따라 랜드 레이더보다도 더 잘 버틴다.
주로 기술이 발달한 외계 종족[2]이 사용하는데, 인류제국도 아예 스키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6판 룰북이 나오면서 플라이어에 대한 룰이 추가되고, 기존의 비행기들이 플라이어의 룰을 따로 쓰게되면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다만 이렇게 되면 일부 차량이 플라이어가 되었으므로 밑의 예시에 나오는 '모든 차량'이 스키머가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