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설명
'신 입자 지원 시작기'
2.1. MA 모드
HGBF에서 재현된 MA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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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이 Z 건담에 비해 매우 단순해졌는데, 변형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백팩의 날개 부분을 위로 올린 후 무릎은 라이트닝 건담과 비슷하게 접고 허리를 180° 돌린다. 그 후 빔 라이플 하나를 백팩에 연결하여 기수를 만든 후에 가슴 부분에 남은 빔 라이플을 달아주면 끝이다.
백팩의 날개 부분을 위로 올린 후 무릎은 라이트닝 건담과 비슷하게 접고 허리를 180° 돌린다. 그 후 빔 라이플 하나를 백팩에 연결하여 기수를 만든 후에 가슴 부분에 남은 빔 라이플을 달아주면 끝이다.
3. 작중 활약
닐슨 연구소에서 신형 프라크스키 입자를 시험하는 것으로 첫등장한다. 첫등장 하자마자 수수께끼의 소녀에 의해 제어가 불가능해져 폭주하였으나 한 여직원이 배틀 시스템을 강제종료하여 폭주는 멈춘다.[2] 그 후, 폭주한 원인을 찾기위해 기체를 다시 기동 시키지만 오히려 프라프스키 입자가 폭주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이후 세카이 일행이 프라프스키 입자 폭주 사태를 막기 위해 입자 결정체가 있는곳에 도착하였을 때
"저건 신 입자를 지원하는 신형이 폭주한 입자 결정체를 집어삼켜 변신한 건프라야. 너희 시스템과는 비교도 안 되는 위력을 가지고 있어."
- 야지마 닐스
4. 무장
5. 핫 스크램블 건담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의 공식 외전 코믹스에서 등장하며 복수로 테스트 생산된 스크램블 건담 중 하나가 3대 메이징 카와구치의 손에 개수된 기체. 기체의 소체는 스크램블 건담과 동일하지만 일부분의 컬러링이 변경되고 백팩이 뉴 건담의 핀판넬 사양으로 교체된 기체이다. 그 밖에도 뉴 건담의 라이플과 실드를 장비하고 있다. 파이터이자 빌더는 유우키 타츠야. 건담 게임 30주년 기념으로 디자인 된 기체라 여러 건담 게임에 참전하고 있다
5.1. SD건담 G제네레이션 GENESIS
DLC 기체로 등장한다.
공방기 올500에 이동력도 출중한 턴에이의 상위 개념 기체로, 해당 작품에서 유일하게 올999가 가능한 초절 사기 기체이기도 하다.
공방기 올500에 이동력도 출중한 턴에이의 상위 개념 기체로, 해당 작품에서 유일하게 올999가 가능한 초절 사기 기체이기도 하다.
6. 모형화
6.1. HG 스크램블 건담
박스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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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0일 토요일에 발매되었다. 가격은 2200엔.
가변 기믹과 빔 라이플의 수납 기믹이 재현되었으며 가변 기믹을 재현하기 위해 조인트 하나가 추가 제공된다.
단점이 있다면 색분할이 설정화 색보다 더 붉은 완구틱한 주황색이고[4] 빔 라이플과 클리어 파츠가 뽑기운이며 허리의 회전폭이 좁아서 가변 기믹을 재현하려면 허리를 빼고 다시 껴야 한다는 것이다.
가변 기믹과 빔 라이플의 수납 기믹이 재현되었으며 가변 기믹을 재현하기 위해 조인트 하나가 추가 제공된다.
단점이 있다면 색분할이 설정화 색보다 더 붉은 완구틱한 주황색이고[4] 빔 라이플과 클리어 파츠가 뽑기운이며 허리의 회전폭이 좁아서 가변 기믹을 재현하려면 허리를 빼고 다시 껴야 한다는 것이다.
6.2. HG 핫 스크램블 건담
7. 게임에서
7.1.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MAXI BOOST ON
8. 여담
Z 건담 리바이브를 위한 런너 광고가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신규 라인업 HGAE[5]의 첫번째 제품이 Z 건담이어서 Z 건담의 리바이브를 위한 런너 광고가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스크램블 건담은 노랑색과 주황색의 중간톤의 색에 Z 건담+데스티니 건담을 섞은 프로포션에 변형 기믹은 윙 건담이다.[6]
본 기체는 놀랍게도 반다이사 최초의 건담 관련 게임인[7] 기동전사 Z건담 핫 스크램블의 Z건담이 모티브다. 따라서 해당 게임의 30주년을 기념하여 빌드 파이터즈의 설정을 기반으로 하여 각종 매체에 참전시키기 위해 디자인한 기념비적인 건담이란 이야기. 해당 게임이 나름 유명세를 탔던 본토인 일본이라면 모를까 한국을 포함한 해외팬덤에서는 실감이 전혀 안 올 것이다.
스크램블 건담은 노랑색과 주황색의 중간톤의 색에 Z 건담+데스티니 건담을 섞은 프로포션에 변형 기믹은 윙 건담이다.[6]
본 기체는 놀랍게도 반다이사 최초의 건담 관련 게임인[7] 기동전사 Z건담 핫 스크램블의 Z건담이 모티브다. 따라서 해당 게임의 30주년을 기념하여 빌드 파이터즈의 설정을 기반으로 하여 각종 매체에 참전시키기 위해 디자인한 기념비적인 건담이란 이야기. 해당 게임이 나름 유명세를 탔던 본토인 일본이라면 모를까 한국을 포함한 해외팬덤에서는 실감이 전혀 안 올 것이다.
[1] 마치 자신의 손발처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할 정도[2] 이때 멈추기 직전 통제실로 날아가며 유리벽에 주먹을 내질러 하마터면 유리벽이 깨질 뻔 했다.[3] 야자마 닐스는 이 부분에서 소녀의 정체에 대해 짐작한다.[4] 설명서에 있는 액션 포즈 부분에서는 피스텔톤의 주황색으로 나왔다.[5] High Grade Accelerate Evolution-"교체변형이라는 제약 안에 경이로운 액션포즈를 실현"[6] 리가지를 모티브로 한게 라이트닝 건담이라 이쪽을 노린 것일 수도 있다.[7] 기동전사 건담을 소재로 한 기동전사 건담 라스트 슈팅같은 게임이 있는데 반다이에서 딱히 거론하지 않는걸로 보아 아무래도 흑역사가 된 모양. 덕분에 최초의 건담 관련 게임 자리를 핫 스크램블이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