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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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2. 종류
2.1. 남자용
2.1.1. 스패츠형2.1.2. 서프형
2.2. 여자용
2.2.1. 구 스쿨미즈
2.2.1.1. 구구형(旧旧型) 스쿨미즈2.2.1.2. 구형(旧型) 스쿨미즈
2.2.2. 신 스쿨미즈
2.2.2.1. ~~신형(新型) 스쿨미즈~~2.2.2.2. 경기용(競泳型) 스쿨미즈[* 사실상 이쪽이 흔히 말하는 신형 스쿨미즈라고 생각해야 한다.]
2.2.3. 스패츠형 스쿨미즈2.2.4. 스커트형 스쿨미즈2.2.5. 서프형 스쿨미즈
3. 모에 요소4. 창작물에서5. 관련 서적


スクール水着

1. 정의

일본의 학교 지정 수영복.[1] 줄여서 스쿠미즈(スク水)라고 부르며 한국에서는 '스쿨미즈'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의 학교는 대부분이 수영장을 갖추고[2], 수영 과목이 필수로 지정되어서 체육 시간에 수영 수업이 들어있다.[3] 일본은 공식 경기 수영복을 참고해서 학교 수업에 적합한 모양, 기능을 가진 수영복을 제정해놓았기 때문에 일본 전국적으로 비슷한 생김새의 스쿨미즈가 정착되었다. 다만 정해진 규정에만 어긋나지 않으면 돼서 일부 학교 및 지역에 따라 디자인이 다른 변종도 존재한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 일본의 학교 수영복이 골반을 가리면서 노출도가 낮아지고, 중학교 이상은 수영 수업을 남녀 나눠서 하는 경우가 많고, 고등학교는 학교 수영장이 절반 정도만 있고 있더라도 수영 수업이 없거나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서브컬쳐에서의 에로틱한 연출은 현실과 거리가 멀다.

2. 종류

2.1. 남자용

일본 서브컬처에서 모에요소로 애용되는 여자 스쿨미즈와는 달리 남자 스쿨미즈는 모에요소로 인기가 없는 편인데,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멋이 없다. 다만 남성미적 쇼타콘들 사이에서는 묘하게 페티시 소재로 마이너하게나마 다뤄지는 듯하다.

2.1.1. 스패츠형

2000년대 이전까지 일반적인 모양이었다. 길이가 다양한데 옛날에는 0~1부가 주류였지만 갈수록 길어져서 요즘에 0~1부는 찾기 힘들다.

파일:spoyuni-img60.jpg
  • 0부
  • 1부
  • 3부
  • 5부

2.1.2. 서프형

2000년대 들어서 새로 등장한 반바지와 비슷한 모양. 피부에 밀착하지 않아 보디라인을 드러내지 않는다. 피부에 밀착하지 않기 때문에 물의 저항이 커진다고 착용할 수 없는 학교가 있다.

파일:fm108580-08.jpg
  • 3부
  • 5부

2.2. 여자용

파일:external/thumbnail.image.rakuten.co.jp/1504gazou2015.jpg

시간이 지나면서 부르마와 비슷하게 다소 변화가 생긴지라 세부적으로는 구 스쿨미즈, 신 스쿨미즈로 분류한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모에용으로 쓰이는 스쿨미즈라 하면 대부분 구 스쿨미즈를 가리킨다.

2.2.1. 구 스쿨미즈

전형적으로 묘사되는 일본의 학교 수영복(구 스쿨미즈)은 원피스 디자인. 전면에 프린세스라인이라 하는 특유의 봉제선이 트레이드마크이며 색깔은 군청색 같은 어두운 계열이 많다[4]. 옷감은 시대의 한계로 인해 상당히 두껍고 신축성, 배수성 등이 떨어진다.

가슴에는 이름표가 있으며, 이는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작성 후 부착을 해야 한다. 모에요소일 경우 가슴에 붙이는 이름표는 꼭 히라가나로 적어야 한다는 불문율이 존재하는데, 이는 스쿨미즈의 주 착용대상인 일본의 저연령대 아이들이 한자를 제대로 읽고 쓸 줄 모르기 때문이다. 이 경우 스쿨미즈에 대한 애호 자체가 로리콘의 일종. 덕분에 유사 로리 AV 전문 여배우들은 일부러 스쿨미즈 모양으로 선탠을 하고서 촬영을 하기도 한다.

현재는 대부분의 학교가 신 스쿨미즈로 교체가 이루어져 부르마와 더불어 멸종위기에 처하였다고 한다. 고등학교는 확실히 절멸상태, 일부 중학교나 수영수업이 있는 사립 소학교 등지에 아직 남아있다고 한다.

구형 스쿨미즈도 나온시기에 따라 초기에 나온 구구형 스쿨미즈[5]와 구형 스쿨미즈[6]로 나뉘어져 있다.

2.2.1.1. 구구형(旧旧型) 스쿨미즈
파일:croms024-001.jpg
[7]참고로 위 이미지는 러키☆스타의 등장인물인 이즈미 코나타의 코스프레용 의상이다.

줄여서 旧々スク라고 부르기도 한다.[8]

구구형 스쿨미즈는 위 사진처럼 원피스에 수영복 하의가 포함된 투피스형으로 되어있지만 분리가 되어있지 않고 안쪽에서 메쉬소재로 연결이 되어있으며 재질의 배수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이것으로 해결했다[9]. 설명하는 짤

그리고 설명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실물구구형스쿨미즈는 의외로 스쿨미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봉제선인 프린세스라인이 없으며 간혹 레플리카에서 프린세스라인을 재현한 것이 보이기도 한다.

2.2.1.2. 구형(旧型) 스쿨미즈
파일:external/www.cospa.com/26307.jpg

旧スク

구형 스쿨미즈는 상대적으로 구구형 스쿨미즈보다 더 많이 보이는 형식으로 구구형 스쿨미즈와 달리 일체형으로 되어있지만 엉덩이쪽 부분이 앞으로 말아올라가있는 구조이기에 앞에서 보면 흔히 생각하는 구형스쿨미즈의 이미지이지만 뒤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수영복으로 보인다.

구구형과 구분하는 법은 프린세스라인의 여부와 뒷태를 보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2차원에선 그것을 재현하지않는 경우도 많아서 구분하기가 더 힘들다. 재질의 개선으로 배수성이 증가하였음에도[10] 앞부분에 배수구멍을 남긴 이유는 가슴 사이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함이다. 그리고 저 배수구를 보면 알겠지만 2차 창작물에 나오는 것처럼 뭔가가 통과를 시도하면 배꼽으로 갈수밖에 없는 구조이다.[11]

의외로 유래가 오래된 스쿨미즈인데 섬유제작기술이 부족하던 1960년도에 스피도[12]에서 기록단축을 위래 만들어진 경기용수영복[13]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사용되면서 그 이후로 선수용수영복의 업계표준이 되었는대당시 미국팀이 사용했던 경기용수영복

1970년도 무렵에 섬유기술의 발전[14]으로 업계에선 도태되었음에도 10년간 연습용으로 남아있었지만 결국 시대의 흐름에 도태되었음에도 단 한곳, 일본에서만 학교지급용으로 우연히 살아남은것이 지금의 구형스쿨미즈다. 참고로 구구형스쿨미즈는 1920~30년도에 나왔다고 한다지만 아직도 자료가 부족하다.

여담으로 한국에선 구구형과 구형이 둘다 구형스쿨미즈로 알려져 있기에[15] 실물을 접할 수 없는 한국의 특성상 스쿨미즈의 형상에 대한 논란이 많은 편이며 일본에서도 간혹 혼동하는 경우도 많다.

2.2.2. 신 스쿨미즈

구형스쿨미즈 이후에 나온 스쿨미즈계통이지만 어째서인지 신형스쿨미즈는 존재감이 없고 경기용 스쿨미즈가 신형으로 알려져있다. 이미 경기용 스쿨미즈가 신형이라고 불리우기 때문에 신형 스쿨미즈에 가로선을 그었다.

2.2.2.1. 신형(新型) 스쿨미즈
파일:external/att01.ilbanbest.com:8090/ilbanbest.com_20150223143853b7e160418fcee4f245ee3bdd7ba27265.jpg

新スク

구형스쿨미즈와 경형스쿨미즈사이의 과도기형 스쿨미즈.

신형 스쿨미즈라지만 너무나도 알려져있지 않고 그 지명도만큼 실제로도 흔치않는 형식이다보니 신형스쿨미즈의 이름을 경기용한태 빼앗긴 비운의 스쿨미즈이다.

어느정도냐면 신형스쿨미즈나 新スク로 검색하면 신형은 전혀 안나오고 아래의 경기용스쿨미즈만 검색될 정도이다.

형상은 구형과 유사하지만 재질의 개선으로 구형특유의 배수구가 존재하지 않기에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군청색원피스수영복에 구형의 프린세스라인을 추가한 것처럼 보안다.
2.2.2.2. 경기용(競泳型) 스쿨미즈[16]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61dbs%2BLiv7L.jpg

競スク[17]

현시점에서 신형스쿨미즈라고 한다면 이 물건을 뜻하는 것이다.

소재의 개선으로 신형스쿨미즈보다 더욱 발전하였지만 (진짜)신형스쿨미즈의 존재감부족으로 인하여 역으로 자기자신이 신형스쿨미즈라고 불리우게된 스쿨미즈[18]. 사실상 인터넷에서 신형스쿨미즈라고 하면 100이면 99는 경기용스쿨미즈라고 생각해도 된다.

경기용스쿨미즈부터는 구형특유의 프린세스라인이 사라지면서 비교적 평범한 원피스 수영복의 형태가 되었다. 평범한 수영복처럼 보이지만 테두리와 테두리만으로 처리한 어깨끈이 흰색을 띄고있다. 현재는 대부분의 학교가 이 수영복을 채택하고 있다. 색상은 구버젼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색이 많지만 물에 빠졌을 경우 물 속에서 눈에 잘들어오도록 밝은 색의 줄무늬가 들어가거나 아예 전체적인 색상이 밝은 색상으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19]. 소재도 보다 가볍고, 신축성과 배수성이 좋은 것을 사용하여 하복부의 구멍은 없다. 물론 신축성없는 소재를 사용하다보니 만들어진 프린세스 라인 또한 없다. 그리고 이름표도 달지 않는 경우가 많다[20].

구형스쿨미즈가 당시의 선수용수영복에 영향을 받은 것처럼 경형스쿨미즈또한 이름대로 선수용수영복에 영향을 받았는대 이 경우는 아레나의 ARN-75W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졌지만[21] 이모델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경형스쿨미즈도 몇종 더 있다.[22]

2.2.3. 스패츠형 스쿨미즈

파일:attachment/학교 수영복/mizusu.jpg

새롭게 개편된 스쿨미즈는 좀더 소학생이 입기 좋은 디자인이다. 여러모로 실용성이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보통 스패츠 타입이라고 부른다. 1983년에 시판을 시작했지만 일부 사립학교에서만 채택하고 널리 퍼지지는 못했다. 그런데 1990년대 말부터 점점 채택하는 학교가 늘어나다가 결국 구형 스쿨미즈를 멸종시키고 마는데 이는 학생들이 착용했던 원피스형 스쿨미즈가 불법유통[23]되며 이상성욕자들에게 팔리고 사회문제가 되자 점점 스패츠 타입을 채택하는 학교가 늘어나는 것이 시작이었다.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이 시작되면서 현상소에 필름을 맡겨 현상시킬 필요가 없는 20세기말이 도래하자 학교에 침입해 수영수업 중인 학생들을 도촬하는 소아성애자들이 잇달아 체포되고 전 지역의 PTA가 연계해 원피스형 스쿨미즈를 도태시키기 시작한다. 스패츠 타입으로 교체하자 확실히 효과는 좋아져서 수영수업을 도촬하다 발각되는 건수가 현저히 줄고 불법유통되는 중고 학교 수영복도 크게 줄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d3.jpg

원래 원피스형만 있었지만 레슬링 복장이랑 닮아서 별로 예쁘지 않기 때문인지 이와 같이 상의와 하의가 분할된 형태도 나오고 있다.

2.2.4. 스커트형 스쿨미즈

파일:attachment/beatpops_bp-128001.jpg

스쿨미즈에 치마를 달아 하반신 노출을 줄여놓은 것. 어깨와 치마부분 등을 플레어형으로 만들어 귀여움을 강조해놓은 것도 있다. 노출이 줄어든 만큼 학부형들 사이에서도 호평이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에게도 평가가 좋다. 문제는 귀엽기 때문에 마니아와 덕후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좋다. 이것마저 도촬용이 된다면 조만간 사라질 가능성도.

보다시피 스커트 자체가 스쿨미즈와 일체형이지만 서프형처럼 기존스쿨미즈위에 덧입을 수 있는 스쿨미즈용 스커트또한 있다.

파일:external/image.rakuten.co.jp/sp134585_1p.jpg

2.2.5. 서프형 스쿨미즈

파일:attachment/학교 수영복/51jIuuWzHoL.jpg

스커트형과 비슷하게 하반신의 노출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나온 수영복인 ガールズサーフ를 말한다. 간단히 말하면 남자수영복처럼 통이 넓은 반바지형. 당연하지만 이것만 단독으로 입는게 아니라 기존의 학교수영복(스커트형 제외)을 먼저입고 위에 덧입는 타입

3. 모에 요소

파일:모리시마하루카학교수영복.jpg
[24]

스쿨미즈는 모에 요소로서 명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 체육 시간에 보았던 스쿨미즈나 부르마를 입은 여자 급우의 모습이 처음으로 실제로 본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또래 여자의 모습이었다면, 그 모습을 쉽사리 잊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여학생의 부르마와 세라복을 다루는 풍조인 '부르세라 붐'은 이러한 경험과 궤를 같이 한다. 모에계 창작물에서 흔히 등장하는 스쿨미즈를 입은 여학생 캐릭터는 건강하고 때묻지 않은 여성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일본 만화/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보이는 이 수영복에 대한 과도한 모에를 한국인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다. 모양이나 색상이 야하지 않고 수수한 학교 수영복에 어떻게 모에가 성립하는지 의아해하지만, 잘 생각해보라. 누구나 초등학교 및 중학교 시절에 첫사랑이나 동경의 대상이 있고, 그 대상은 보통 같은 학급에 있는 학생이다. 즉, 일본 남성에게 있어서 이 수영복은 자신의 첫사랑이 처음 입고서 나타난 수영복인 것이다. 또한, 이 수영복은 학생 때만 입는 옷이기 때문에 만약 성인 여성이 입는다면 갑자기 그 여성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한 착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한국인 중에서도 오덕계층 중 스쿨미즈를 선호하게 된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이러한 추억의 굴절 같은 것이 달라붙어 있는 것이 일본의 스쿨미즈인 것이다.

물론 그런 낭만 돋는(...) 이유만 있는건 아니고 단순하게 수영복이 가져다주는 노출도로 인한 페티쉬도 일정부분 작용하는 것도 사실이다. 저런 ‘추억’ 보정이 없는 한국이나 미국 같은 다른 국가에서도 스쿨미즈 모에가 존재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더불어 상기한 이미지처럼 명백히 어린이가 아닌 성인이나 청소년 캐릭터가 입은 것도 스쿨미즈 모에에 포함되는것을 보면 더더욱. 즉 같은 수영복이라 해도 '학생용'이라는 점에서 오는 이미지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듯 창작물에서 스쿨미즈는 모에를 위하여 봉사하며, 현실적인 체육활동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편이다. 현실에선 가슴팍에 이름을 적는 일도 없고, 수영모를 쓰지 않고서 풀에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2D 캐릭터의 머리에 수영모를 씌우면 캐릭터 개성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헤어가 가려지면서 얼굴이 비슷해지기 때문인지 보통은 무시하고 안 그린다. 수영모는 수영복 모에에 포함되지 않는 잊힌 아이템이다. 물안경도 꽤나 마이너한 편. 덕분에 창작물의 캐릭터들은 수영모도 안쓰고, 물안경도 안끼고 맨눈에 맨머리로 수영을 하면서 머리도 안 젖고 눈도 안 붓는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런 수영복 모에에 종종 하절기 교복 상의가 포함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자외선 차단을 목적으로 수영복 위에 옷을 입는 행위의 연장선상이다. 학교 수영복이니만큼 당사자는 당연히 학생일 것이고 따라서 입을 수 있는 옷이 교복밖에 없기 때문에 교복 상의를 수영복 위에 걸쳤던 것 또한 모에의 일종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서브컬쳐에서'만' 로리섹시 아이콘으로 이용되오던 스쿨미즈가 서브컬쳐에 관심없는 대중들한테 조금 알려지게 되면서 란제리샵같은 곳에서 아무 수영복에다 스쿨미즈라는 이름을 붙이는 만행(?)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4. 창작물에서

바이카모의 복장이다. 카모? 카모!

5. 관련 서적

[1] 다른 국가의 학교들에는 지정 수영복이 없으며 있더라도 일본에서 채용한 것이다.[2] 단, 실외 수영장이 많아서 여름에만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3] 한국 체육 교육 과정에도 수영이 들어있지만 한국은 거의 모든 학교가 수영장이 없어서 초등학교 3학년만 대상으로 한하여 외부 수업으로 진행한다.[4] 간혹 흰색 스쿨미즈도 보이지만 이는 모 에로게에 등장한 흰 스쿨미즈가 스쿨미즈 애호가들에게 히트를 쳐서 나온 물건일 뿐, 물에 젖으면 비치기 때문에 실제로 흰색 수영복을 사용하는 학교는 단 한 군데도 없다고 한다. 즉 시중에서 팔고 있는 흰색 스쿨미즈는 입는 게 아니라 수집용&관상용[5] 일본에서는 旧旧型 라고 표기한다.[6] 旧型. 70~80년도부터 사용되기 시작함.[7] 구구형수영복을 마네킹에 입힌 사진을 찾을 수 없는 관계로 실물대신에 구형과 구구형의 특성을 둘다 가진 레플리카로 사진을 대체. 실물의 경우에는 구형특유의 프린세스라인(봉제선)이 없다.[8] 번역기로 번역을 하면 구들스쿨미즈로 번역이 되는대 々자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문자를 표기할때 쓰는 문자다보니 구'들'로 번역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9] 물에서 나올때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틈으로 물이 빠져나온다.[10] 재질의 개선이 이루어진 것도 있고 구구형 스쿨미즈가 사용한 재질을 그대로 사용한 경우도 있다.[11] 실물 구형스쿨미즈를 뒤집은 사진. [12] 그 경기용수영복 만드는 스피도가 맞다.[13] 상하로 안늘어나고 좌우로만 늘어나고 물이 잘 안빠지는 섬유로 기록단축을 위해 슴가골로 들어오는 물을 하복부 배수구로 배출하게 하여 저항을 줄이고 제질이 잘 안늘어나다보니 프린세스라인으로 인체공학적으로 만든[14] 상하좌우로 잘 늘어나서 입고벗기 편해서 슴가골을 막을 수 있고 물이 잘빠짐. 그리고 잘 늘어나다보니 저항만 늘리는 프린세스라인을 만들 필요가 없음.[15] 따지고 보면 둘다 상대적으로 구형이 맞긴 하지만 확실히 다른 물건이다.[16] 사실상 이쪽이 흔히 말하는 신형 스쿨미즈라고 생각해야 한다.[17] 경형, 수영형 스쿨미즈라 불리우기도 한다.[18] 비슷한 사례로 한국군에서 보급되는 군장류들도 신형이 보급되면 이전에 신형이라 불리우던 것이 졸지에 신형이란 이름을 새로 보급된 '신형'들한태 빼앗기게 되는 사례도 간혹 있다.[19] 가끔 구형도 줄무늬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20] 역시 구형또한 마찬가지이지만 그것은 학교지정에 따라 다르다.[21] 이미 단종됨[22] 등짝과 봉제선에 차이가 있다.[23] 주로 중고교복 판매점에서 매입, 매매되었다.[24] 사진은 모리시마 하루카[25] 무장업(?)으로 TACAM T-60이 있다.이쪽은 1성구축전차[26] 물론 대사를 공유한다.[27] 구구형의 경우 유래가 1930년도 쯤이라는 것만 확인할 수가 있었다.[28] 무장업(?)으로 TACAM T-60이 있다.이쪽은 1성구축전차[29] 물론 대사를 공유한다.[30] 구구형의 경우 유래가 1930년도 쯤이라는 것만 확인할 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