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명사 스케치북
2. 동인 용어
통칭 '스케부(スケブ)'. 동인지 판매회에서 작가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뜻한다. 보통 팬서비스의 일환으로, 혹은 딱히 할일이 없는 작가들이 의뢰를 받는 편. 물론 거절하는 작가들도 있다. 동인지는 뒷전이고 이걸 목적으로 동인지 판매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보통 스케치북이나 스프링 노트 등을 가져가 의뢰를 하는데, 사인지 같은 너무 비싸거나 고급스러운 종이에는 그려주지 않는 작가들도 있다. 그런데다 그리면 옥션에 경매로 올려버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경우 팬서비스라기보단 거리의 예술가같은 느낌으로 그려주는 대신 돈을 받는다. 가격은 흥정 가능. 다만 그려달라고 부탁하는 입장에서도 돈을 지불하는만큼 의뢰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
일본의 경우 'XXX 그려주세요' → '네' or '제가 XXX는 잘 못그려서 그런데 ○○○는 안될까요' 이런 느낌이라면, 영미권에서는 'XXX가 배트맨 코스프레를 하고서 에네르기파를 쏘는 그림을 그려줘' → 'OK. 대신 의뢰비는 좀 비싸' or '못그리겠으니까 다른데다 부탁해' 이런 식.
보통 스케치북이나 스프링 노트 등을 가져가 의뢰를 하는데, 사인지 같은 너무 비싸거나 고급스러운 종이에는 그려주지 않는 작가들도 있다. 그런데다 그리면 옥션에 경매로 올려버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경우 팬서비스라기보단 거리의 예술가같은 느낌으로 그려주는 대신 돈을 받는다. 가격은 흥정 가능. 다만 그려달라고 부탁하는 입장에서도 돈을 지불하는만큼 의뢰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
일본의 경우 'XXX 그려주세요' → '네' or '제가 XXX는 잘 못그려서 그런데 ○○○는 안될까요' 이런 느낌이라면, 영미권에서는 'XXX가 배트맨 코스프레를 하고서 에네르기파를 쏘는 그림을 그려줘' → 'OK. 대신 의뢰비는 좀 비싸' or '못그리겠으니까 다른데다 부탁해' 이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