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피온의 모습은 십이지 전사나 황도 12궁 전범들 중에서 특이한 쪽에 속하는데 전신이 검은색 타이츠를 신은 것 같으며 눈도 여러개
[5] 뒤에는 전갈의 꼬리같은 것이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우사기와 마찬가지로 원하는 것을 제외하면 모든 것이 상세불명인 전범이지만 이쪽도
더블 마인드와
고 투 헤븐 처럼 평범한 인간이 아닐지도 모르는데 다소 기계적인 말투를 사용하는데 실제조차도 의심이 되는 전설의 암살자라고 한다.
[6]이노우노시시를 살해하기 위한 미끼를 자처해 자신과 옷에 두 자루 기관총의 총구를 돌리게 해서 총살당했다.
십이지 전사와의 매치는 순서로만 따지면 미(未)의 전사
히츠지이지만 표지에서는
우사기와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서 쳐다보고 있다.
원하는 것이 이름인데 이로 보면 이름이 없는 전범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