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작중 행적
파일:대니팬텀 3화.jpg
3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고릴라를 조사하는 과제를 가진 대니와 동물원에서 처음 만난다. 대니를 상대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고릴라한테 맞아 기계 몸 안에있던 진실이 드러난다.[2]
8화에서는 워커가 관리하는 교도소에 같힌 상태로 등장한다.[3] 처음엔 대니에 대한 복수심에 다른 유령들과 합세해서 대니를 괴롭히나 대니가 뭉쳐서 밖으로 나가자는 이야기를 듣고 설득당해 교도소에서 쿠데타를 일으켜 탈출하려는 와중 나중에 다시 싸우자며 말한다.
궁극의 적 에피소드에서 보면 미래에는 기계 몸체가 과학의 유령인 테크너스와 한 몸에 합쳐저 힘이 강화된 스컬테크 9.9이 되어 있었다.[4] 특수 광선을 발사해 대니의 유령화를 풀어버리는 특이한 기술로[5] 대니를 몰아붙이기도 했으나 소프트웨어가 너무 후져서 터커의 해킹 한방에 조종당해 강제로 도주당하고 만다.
3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고릴라를 조사하는 과제를 가진 대니와 동물원에서 처음 만난다. 대니를 상대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고릴라한테 맞아 기계 몸 안에있던 진실이 드러난다.[2]
8화에서는 워커가 관리하는 교도소에 같힌 상태로 등장한다.[3] 처음엔 대니에 대한 복수심에 다른 유령들과 합세해서 대니를 괴롭히나 대니가 뭉쳐서 밖으로 나가자는 이야기를 듣고 설득당해 교도소에서 쿠데타를 일으켜 탈출하려는 와중 나중에 다시 싸우자며 말한다.
궁극의 적 에피소드에서 보면 미래에는 기계 몸체가 과학의 유령인 테크너스와 한 몸에 합쳐저 힘이 강화된 스컬테크 9.9이 되어 있었다.[4] 특수 광선을 발사해 대니의 유령화를 풀어버리는 특이한 기술로[5] 대니를 몰아붙이기도 했으나 소프트웨어가 너무 후져서 터커의 해킹 한방에 조종당해 강제로 도주당하고 만다.
3. 특징
[1] 두 성우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그롬마쉬 헬스크림을 맡았다.[2] 사실 근육질의 겉모습은 기계로 만든 몸체고, 실상은 쥐방울만한 작은 유령이 그걸 조종하는 것이다.[3] 아마 3화때 대니가 스컬커를 유령 보온병에 넣고 유령 세계로 돌려보내고 같힌 것으로 추정된다.[4] 스컬커는 로봇 보디와 첨단장비로 무장한 유령이고 테크너스가 기계 관련 기술에 빠삭한 유령인것을 생각하면 어울리는 조합이다.[5] 당연하지만 다크 대니에게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사실 다크 대니는 인간의 모습이 사라지고 그 사라진 자리에 다른 누군가의 유령체가 대신해서 탄생한 일종의 융합체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