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롯데 마린즈 No.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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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쇼타 (鈴木昭汰/Shota Suz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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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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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이바라키 현 츠치우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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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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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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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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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20년 드래프트 1라운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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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치바 롯데 마린즈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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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일본프로야구 치바 롯데 마린즈 소속 야구선수.
2. 선수 경력
초등학교 1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고 중학교 때 청소년대표팀에 뽑힌 전적이 있다. 고등학교 때는 코시엔에 3번 나갔는데, 3학년 때 출전한 여름 코시엔에서 그 해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테라시마 나루키를 상대로 승리한 적도 있었다. 이 해에 코시엔 본선 8강까지 올라갔으나 8강에서 탈락하였다. 코시엔 통산 8경기(8선발) 57.2이닝 ERA 2.34를 기록했으며 최고구속은 141km/h였다.
이후 드래프트에 신청하지 않고 호세이대학 커리어디자인학부로 진학. 1학년때부터 공식경기에 출장하였으나 ERA 7점대로 그다지 좋지 못했고, 2학년은 통쨰로 날렸다. 3학년 때도 춘계리그에선 부진했으며 추계리그에서는 ERA 0점대를 기록했으나 계투 출장이었다. 빛을 본 것은 4학년이 유일. 춘계리그에서 4경기에서 11.2이닝을 던지면서 1승 무패 ERA 1.54로 규정이닝 ERA 4위를 달성했다. 추계리그에서는 6경기에서 ERA 0.84를 기록하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 지명에서 물을 먹은 롯데와 야쿠르트가 하즈레로 중복지명하면서 또 경합하게 되었고 이구치 타다히토 감독이 당첨 쪽지를 뽑으면서 롯데에 입단하게 되었다. 계약금 1억엔+연봉 1600만 엔+옵션 5000만 엔.
이후 드래프트에 신청하지 않고 호세이대학 커리어디자인학부로 진학. 1학년때부터 공식경기에 출장하였으나 ERA 7점대로 그다지 좋지 못했고, 2학년은 통쨰로 날렸다. 3학년 때도 춘계리그에선 부진했으며 추계리그에서는 ERA 0점대를 기록했으나 계투 출장이었다. 빛을 본 것은 4학년이 유일. 춘계리그에서 4경기에서 11.2이닝을 던지면서 1승 무패 ERA 1.54로 규정이닝 ERA 4위를 달성했다. 추계리그에서는 6경기에서 ERA 0.84를 기록하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 지명에서 물을 먹은 롯데와 야쿠르트가 하즈레로 중복지명하면서 또 경합하게 되었고 이구치 타다히토 감독이 당첨 쪽지를 뽑으면서 롯데에 입단하게 되었다. 계약금 1억엔+연봉 1600만 엔+옵션 5000만 엔.
2.1. 치바 롯데 마린즈 시절
2.1.1. 2021 시즌
2월 16일 연습경기 때 중간계투로 첫 실전 데뷔를 치렀다. 첫 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1이닝 무실점을 기록. 참고로 12구단의 2020년 드래프트 신인 투수 중 제일 처음으로 실전 경기에 등판했다. 이날 최고구속은 닛칸스포츠 기사 피셜로는 141km/h이나, 구단 스피드건에는 146km/h 가까이 찍혔다고 한다.
3. 플레이 스타일
키는 175cm로 작지만 직구 최고구속 153km/h를 던지는 좌완 즉전감 파이어볼러. 다만 롯데가 원래 지명했다가 추첨에서 패배한 하야카와 타카히사보다는 한 급 아래라는 듯. 고교 시절에는 최고 140대 초반을 던지면서 상위픽은 아니지만 지명감은 된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대학에서 구속이 10km/h 이상 상승하면서 대졸 좌완 투수로는 하야카와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았다. 변화구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커브. 제구는 파이어볼러치고는 그럭저럭 된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