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방법
수학적으로는 매우 간단하다. 최소 단위로 나눈 나머지가 최소 단위의 50%이상이면 최소 단위로 올리고, 그렇지 않으면 버리는 방식.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최소 단위
| 버림
| 상황에 따라[3]
| 올림
| 예시
|
5
| 0←1,2
5←6,7 | -
| 3,4→5
8,9→10 | 스웨덴 1외레, 2외레 동전 유통 중단
|
10
| 0←1~4
| 5
| 6~9→10
| 일반적인 반올림
|
25
| 00←01~12
25←26~37 50←51~62 75←76~87 | -
| 13~24→25
38~49→50 63~74→75 88~99→100 | 덴마크 25외레 동전 유통 당시
|
50
| 00←01~24
50←51~74 | -
| 25~49→50
75~99→100 | 크로네로 올림
|
3. 대한민국의 사례
대한민국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통용되는 최소 단위가 10원이다. 보편적으로 10원 이하의 단위는 반올림하기보다는 그냥 절사하는 편이다.[4] 게다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10원 단위까지 취급하기도 불편해지자 아예 10원 단위까지 절사하기도 한다. 즉, 합계가 9,999원이면 그냥 9,900원이 되는 것. 단 1원 차이로 99원이 왔다 갔다 한다
폐지되기 전 비둘기호 운임도 이와 비슷하게 했다. 비둘기호 운임은 50원의 배수가 되도록 조절해서 거리와 거리당 임률을 곱하고 소수점 이하를 버림하여 나온 것이 30원 미만이면 버리고 30~69원은 50원, 70~100원은 100원으로 했다. 이 계산법은 현존하여 서울 지하철에서 1회권과 단체권 운임산정에 쓰인다.
폐지되기 전 비둘기호 운임도 이와 비슷하게 했다. 비둘기호 운임은 50원의 배수가 되도록 조절해서 거리와 거리당 임률을 곱하고 소수점 이하를 버림하여 나온 것이 30원 미만이면 버리고 30~69원은 50원, 70~100원은 100원으로 했다. 이 계산법은 현존하여 서울 지하철에서 1회권과 단체권 운임산정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