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시대의 여성. 스와 요리시게의 딸이자
다케다 신겐의 측실,
다케다 가쓰요리의 생모이다. 스와히메(諏訪姫)라고도 알려져있다.
1542년, 다케다 신겐의 침공으로 아버지 스와 요리시게가 자결했다. 다케다 신겐은 스와 요리시게의 미모의 딸 스와고료닌을 측실로 삼았다. 다케다가의 가신들은 스와고료닌을 신겐의 측실로 들이는 것을 반대했다. 스와고료닌에게 다케다 신겐은 아버지의 원수이기 때문에 무슨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마모토 칸스케의 설득으로 결혼을 성사시켰고 스와고료닌은 부친을 죽인 원수 다케다 신겐과 결혼하게 되었다.
스와고료닌은 다케다 신겐의 아들
다케다 가쓰요리를 낳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