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슈퍼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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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수플렉스의 강화형으로 아예 상대를 턴버클에 올려놓고 자기도 올라가서 수플렉스를 시전해 턴버클 높이에서 떨어지는 수플렉스 기술이다. 대신 상대를 완전히 높이 띄우기보다는 들어넘기는 모션이 더 강하다. 일반적인 낙차의 수플렉스보다 훨씬 높기때문에 대미지도 높고, 임팩트도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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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레전설이 된 브록 레스너빅 쇼상대 슈퍼플렉스. 이 링이 무너지는 장면은 상당히 큰 임팩트를 남겼으며 이후 마크 헨리와 빅쇼의 경기에서 재현되었다. 참고로 마크 헨리와 빅쇼의 슈퍼플렉스는 국내 아침 방송에서 해외 스포츠 명장면 중 하나로 나오기도 했다.

타점이 높은 만큼 데미지도 상당하지만... 왠지 피니쉬 무브로는 쓰이고 있지 않은 기술이다.[1][2] 현대 프로레슬링에서는 기본기중 하나인 수플렉스의 바리에이션에 불과해서 그런 것 일지도. 스티브 오스틴이 매우 자주 사용했던 기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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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버스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새미 제인 a.k.a 엘 제네리코의 진 피니시 Brainbustaaaaaaaaaaaaaaaaaaaaaaaaaaaah!!는 슈퍼플렉스자세에서 시작해 턴버클에 브레인버스터를 찍는다. 당연히 WWE에서는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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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변형으로, 세자로는 상대를 에이프런에 세우고 본인만 턴버클에 올라가서 상대를 데드리프트하듯 들어올려 슈퍼플렉스를 먹인다. 기술 이름도 데드리프트 수퍼플렉스.


피폭자는 딘 앰브로스
케빈 오웬스의 반격 레퍼토리중 하나로 자기에게 슈퍼플렉스를 시전하려는 상대를 저지한뒤, 상대 다리를 잡고 회전하며 링 바닥으로 피셔맨 수플렉스를 시전한다. 탑로프 수플렉스인 슈퍼플렉스의 피셔맨 수플렉스 버전으로, 버티컬 수플렉스만큼 상대를 높이 띄우기 때문에 충격이 강화된다.

[1] 랜디 오턴의 아버지인 밥 오턴 Jr.은 피니셔로 사용했었다. 현재 아들인 랜디 오턴도 애용하는 중이다.[2] 가장 최근에 이 기술을 피니시로 사용한 사람은 바로 네빌(현재는 AEW에서 PAC으로 활동 중.)이다. 물론 오래 가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