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슈바르츠로제 기관총 Maschinengewehr Schwarzlose | |
종류
| 중기관총
|
국가
| |
역사
| |
개발
| 안드레아스 빌헬름 슈바르츠로제
|
개발 년도
| |
생산
| |
생산 년도
| |
사용 년도
|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파생형
| MG M.07, MG M.07/12
MG-16, MG-16A |
제원
| |
구경
| 8mm
|
탄약
| |
급탄
| 탄띠 급탄
|
작동 방식
| 토글 지연 블로우백
클로즈드 볼트 |
중량
| 20kg, 21.4kg (삼각대)
|
전장
| 945mm
|
총열 길이
| 530mm
|
발사 속도
| 400~580RPM
600~880RPM (MG-16A) |
3. 상세
4. 기타
전쟁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타국에 수출되면서 나름대로 성공을 벌였고, 스코다 기관총보다 더 가벼워서 1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주력기관총으로 거의 대체하다시피했다. 맥심 기관총보다 더 저렴하고 구조도 단순했기에 성능은 떨어지더라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스웨덴과 네덜란드에서는 자국의 제식 소총탄을 쓰도록 재설계된 슈바르츠로제 기관총을 제식으로 채용하였다.
단점으로는 짧은 총열 탓에 사거리가 다소 짧고 위력이 약했으며, 작동 방식의 특성상(H&K G3이나 FAMAS처럼) 약실이 고압인 상태에서 탄피를 추출했기 때문에 탄피가 약실에 눌어붙은 상태에서도 쉽게 약실에서 빠져나오도록 하기 위해 탄에 윤활유를 뿌려주는 기름 공급 장치가 있어[2] 기름 공급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종전 후 헝가리는 이후 8x56mmR로 변경하여 사용하였고, 신생국이었던 체코슬로바키아는 7.92mm로 변경하여 Vz.24의 이름으로 1922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핀란드군은 겨울전쟁과 계속전쟁 당시 스웨덴에서 구입한 기관총(6.5x55mm 사용 모델)으로 최전선에서 사용했다.
독일의 경우 체코슬로바키아를 병합 후 MG07/12란 제식명으로 2선급 부대에 배치되었고, 국민돌격대나 동맹국이었던 헝가리군, 불가리아군에게 지급했다.
단점으로는 짧은 총열 탓에 사거리가 다소 짧고 위력이 약했으며, 작동 방식의 특성상(H&K G3이나 FAMAS처럼) 약실이 고압인 상태에서 탄피를 추출했기 때문에 탄피가 약실에 눌어붙은 상태에서도 쉽게 약실에서 빠져나오도록 하기 위해 탄에 윤활유를 뿌려주는 기름 공급 장치가 있어[2] 기름 공급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종전 후 헝가리는 이후 8x56mmR로 변경하여 사용하였고, 신생국이었던 체코슬로바키아는 7.92mm로 변경하여 Vz.24의 이름으로 1922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핀란드군은 겨울전쟁과 계속전쟁 당시 스웨덴에서 구입한 기관총(6.5x55mm 사용 모델)으로 최전선에서 사용했다.
독일의 경우 체코슬로바키아를 병합 후 MG07/12란 제식명으로 2선급 부대에 배치되었고, 국민돌격대나 동맹국이었던 헝가리군, 불가리아군에게 지급했다.